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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줄 마음챙김 일기 Q&A 365 DIARY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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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1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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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캐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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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thia Catchings

텍사스대학교 리오그란데 밸리 캠퍼스 겸임교수이자, 심리치료사 및 임상 사회복지사로 활동하고 있다. 여성 정서 건강 센터(Women’s Emotional Wellness Center)의 텍사스와 버지니아 지사장직도 맡고 있다. 이전에는 사례 관리 감독관, 텍사스 가족 및 보호 서비스 부서(Texas Department of Family and Protective Services) 감독관, 가정 폭력 쉼터의 전무이사 등 가족 트라우마 전문가, 정신 건강 통합 의학 전문가로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고, 30개국이 넘는 나라를 다니며 정신 건강 문제를 연구했다. 그동안 다양한 상담 치
텍사스대학교 리오그란데 밸리 캠퍼스 겸임교수이자, 심리치료사 및 임상 사회복지사로 활동하고 있다. 여성 정서 건강 센터(Women’s Emotional Wellness Center)의 텍사스와 버지니아 지사장직도 맡고 있다. 이전에는 사례 관리 감독관, 텍사스 가족 및 보호 서비스 부서(Texas Department of Family and Protective Services) 감독관, 가정 폭력 쉼터의 전무이사 등 가족 트라우마 전문가, 정신 건강 통합 의학 전문가로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고, 30개국이 넘는 나라를 다니며 정신 건강 문제를 연구했다.

그동안 다양한 상담 치료와 사회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바꾼 값진 경험과 통찰을 토대로, 더 많은 사람이 자기 돌봄을 실천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길 바라며 『하루 한 줄 마음챙김 일기』를 집필하게 되었다.
스무 살 때 신시사이저 사용 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드레 애치먼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인드 미》 《아웃 오브 이집트》 《수수께끼 변주곡》을 비롯해 《스위밍 레슨》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5년 후 나에게》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타이탄의 도구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
스무 살 때 신시사이저 사용 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드레 애치먼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인드 미》 《아웃 오브 이집트》 《수수께끼 변주곡》을 비롯해 《스위밍 레슨》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5년 후 나에게》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타이탄의 도구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이 있다.

정지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512g | 120*187*27mm
ISBN13
9791139716115

책 속으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당신을 환영합니다! 이 일기를 나눈다는 생각에 무척 설렙니다. 당신이 꿈꿔온 삶을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으니까요. 저는 심리 치료사이고 공인 인증 자격증을 갖춘 임상 사회복지사이자 가족 트라우마 전문가, 정신 건강 통합 의학 전문가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사람에게 목표를 이루고 인생을 바꾸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 p.7

일기 쓰기는 정신 건강을 효과적으로 개선해주는 탁월한 도구입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스트레스를 덜어내고 마음을 뒤흔드는 문제를 직면하게 합니다. 또한 감사한 것들을 돌아보게 하고 마침내 목표를 이루게 해 행복감과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 p.8

『하루 한 줄 마음챙김 일기 Q&A 365 DIARY』는 정신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네 개의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복탄력성, 인간관계, 생활습관, 목적의식이라는 큰 기둥 아래 매주 자신의 삶을 돌아봅니다. 글을 쓰는 행위와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자기 성찰은 실천을 이끌어냅니다. 일기를 쓰기 시작하고 계속 써나가다 보면, 어느새 삶의 매 순간에 집중하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삶의 구석구석이 분명 전보다 나아질 것입니다.

--- p.9

출판사 리뷰

한 줄의 기록이 삶의 결을 바꾼다
수천 명의 인생을 바꾼 기록의 힘


기록의 힘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금까지 밝혀진 글쓰기의 효과만 해도 이미 수십 가지에 달한다. 글쓰기의 치유 효과를 전문적으로 연구한 세계적인 심리학자 제임스 W. 페니베이커는 글쓰기가 심리적·정서적 효능 외에도 면역력 등 신체적 건강과 작업 능력까지 향상시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전제는 ‘꾸준함’이다. 『하루 한 줄 마음챙김 일기 Q&A 365 DIARY』는 한 권의 책으로 꾸준한 글쓰기 습관과 심신의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다이어리 북이다.

간단하면서도 구체적인 365개 질문들
마음챙김 가이드가 되어주다


그동안 기록에 초점을 둔 Q&A 책들은 많이 나왔지만, 심리 전문가가 직접 독자들의 정신 건강이라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집필한 책은 처음이다. 저자 신시아 캐칭스는 10년 이상 30개국이 넘는 나라를 다니며 정신 건강 문제를 연구해온 전문 심리 치료사이자 임상 사회복지사다. 저자는 다양한 상담 치료와 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수천 명의 인생을 바꾼 값진 경험과 통찰을 토대로, 더 많은 사람이 자기돌봄을 실천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길 바라며 이 책을 만들었다. 그가 직접 엄선한 질문들은 마음챙김과 인지 행동 치료에 기반을 두고 있다. 마음챙김은 현재 심리 치료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고 많이 활용되는 방법이다. 마음챙김이나 명상 등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하면서 대중들에게 더 이상 낯선 개념은 아니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이다. 이 책은 일기라는 가장 단순한 글쓰기의 형식을 빌려와 질문에 답하는 것만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자기돌봄과 마음챙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회복탄력성, 인간관계, 생활습관, 목적의식
직접 채워가는 인생의 4가지 핵심 영역


이 책은 회복탄력성, 인간관계, 생활습관, 목적의식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유난히 힘들었던 날 어떤 감정을 느꼈나요? 그때 기분을 나아지게 해준 것은 무엇인가요?” “가장 최근에 누군가가 나를 웃게 해준 일을 적어보세요”와 같이 나의 현재 상태, 나와 타인의 관계를 성찰할 수 있는 질문부터 “정신없이 바쁜 한 주를 보내고 주말에 어떤 방법으로 자신을 보살피는지 적어보세요” “요즘 나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무엇인가요?”처럼 일상생활을 점검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도록 돕는 365개의 질문이 담겨 있다. 나의 하루를 기록하고 싶지만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도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시작은 아무 때나 해도 좋다. 길게 써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자유롭게 그저 매일 쓰기만 하면 된다. 아침에 눈을 뜬 직후나 일과를 시작하기 전 또는 업무 도중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나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들기 직전에 오롯이 나 자신으로만 존재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그렇게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채워가다 보면 어느새 1년 후에는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들이 모여 세상에 한 권뿐인 나만의 기록물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른 내일을 기대하며 삶을 긍정할 수만 있다면 이 일기는 충분히 목적을 다한 것이다.

추천평

우리는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안타깝게도 그것은 불가능한 사실에 가깝지요. 스트레스에 대응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생존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방에서 야금야금 밀려와 빠져나가기는커녕 더 많이 쌓이기만 하는 스트레스에 압도당할 위험에 처한 것이 현대인의 현실입니다.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너무 많은 것이 쌓여 있는 책상을 정리하지 못해 난감해하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저는 “손을 뻗어볼래? 반원을 그려봐”라고 제안했지요. “이 정도는 할 수 있겠지?” 고개를 끄덕인 아이는 자기 팔 길이 만큼 치웠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은 또 그만큼을 치우고, 그다음 날에 또 치우고…. 며칠 지나지 않아 책상은 말끔해졌습니다. 해볼 만하다고 여기는 것이 갖는 시너지였습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도 그렇습니다. 압도당하고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다고 생각될 때, 모든 것을 던지고 한 번에 털어버려야만 끝난다고 여기기보다, 오늘 하루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주 작은 실천을 반복해보는 것입니다. 이 책은 매일 한 장씩 쓰는 다이어리 형식입니다. 회복탄력성, 인간관계, 생활습관, 목적의식이란 네 가지 카테고리가 균형 있게 나뉘어 제시됩니다. 복잡했던 생각과 감정이 매일 반 페이지 정도 글을 쓰면서 정리됩니다. 그리고 실천과 자기성찰로 이어지지요. 가장 좋은 점은 매일 무얼 쓸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일기를 쓰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좋은 마음 습관이 자리 잡을 것입니다. 부담 없이, 매일 조금씩 - 하지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심야 치유 식당』 저자)
저는 끝내 고통을 이겨낸 말의 힘에 매혹됩니다. 아름다운 언어를 통한 마음의 치유는 비용과 시간이 가장 적게 드는 심리 테라피가 아닐지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언어를 통한 치유의 힘’을 다시 한번 절실히 느끼게 만들어줍니다. 하루 한 줄씩만이라도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매만지고 보살피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이 짐작한 것보다 훨씬 믿음직스럽고 슬기로운 존재임을 깨닫게 될 겁니다. 달력에서 날짜와 요일을 확인해보는 정도의 작은 노력만 이 책에 기울이면, 하루 한 줄 마음챙김의 언어를 통해 매일 강인해지고 지혜로워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 정여울 (작가, KBS ‘정여울의 도서관’ 진행자,『여행의 쓸모』, 『문학이 필요한 시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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