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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삶의 노래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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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1 장 나를 찾아서 13
제 2 장 내 인생의 핵심가치 71
제 3 장 주님과 더욱 가까이 143
제 4 장 주님께서 주신 비전을 이루며 159
제 5 장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257

저자 소개 9

한국에서 27년간 미술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서양화가로 스위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과 베이징, 일본, 한국 등 국내 외에서 30여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그 외 약 160여회의 국내외 그룹 초대전에 참여했다. 「포스트모던 미술에서의 차용과 반복에 관한 연구」 라는 석사 논문을 썼다. 현재 인도에서 14년째 사역 중에 있다.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에서 성경 히브리어와 헬라어 과정(IBS)을 수료하여 성경 헬라어를 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교회개척과 교회론에 관심이 많다. 인도 한국문화원과 한인회에서 서양화를 가르쳤다. 미드 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 Div
한국에서 27년간 미술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서양화가로 스위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과 베이징, 일본, 한국 등 국내 외에서 30여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그 외 약 160여회의 국내외 그룹 초대전에 참여했다. 「포스트모던 미술에서의 차용과 반복에 관한 연구」 라는 석사 논문을 썼다. 현재 인도에서 14년째 사역 중에 있다.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에서 성경 히브리어와 헬라어 과정(IBS)을 수료하여 성경 헬라어를 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교회개척과 교회론에 관심이 많다. 인도 한국문화원과 한인회에서 서양화를 가르쳤다. 미드 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 Div), 신학박사(Th. D), 성경철학박사(Ph. D) 학위 취득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27년간 미술교사를 역임했고 30여 회의 국내외 개인전을 열었다. 지구촌교회와 GMP 소속 인도 선교사로 16년째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예술, 영혼을 담다: 쉐퍼와 로크마커의 신앙과 예술』 (2025), 편저 『보화를 발견한 개척자들』(2023), 공저 『오늘도 삶의 노래를 쓴다』(2023)가 있다. 또한 현재 GMP개발연구원 전략연구팀장으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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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받은 곳에서 살며 일하는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평안을 누리면 된다고 믿는다. 29년째 K국에서 섬기고 있다. 십 대에 부모님을 따라 유럽으로 이민했다. 그곳에서 K국으로 선교사로 파송 받아 여러 문화와 언어를 접한 그녀는 앞으로도 문화와 세대를 뛰어넘는 복음 전파자로 살고자 한다. 소녀적 감성을 지닌 지혜로운 할머니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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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 일생 삼분의 일은 선교 필드에서 헌신하겠다며 손을 들었다. 주님께서 그때부터 주목하시고 인도하신 듯 45세 때에 부르심을 받았다. 이후 ‘갈렙’이란 닉네임으로 이집트, 스리랑카, 인디아, 중국, 러시아 등지를 비거주 선교사로 복음 전도자를 세우며 순회 하다가 인도네시아에 장기 정착하여 사역하였다. 인도네시아 사역 17년만에 제도상 은퇴 나이가 되어 교회의 귀국 발령을 받고 인도네시아 사역자에게 사역을 이양하고 철수하였다. 지금은 25년 헌신 이후의 사역으로 곤경에 처한 한국 선교사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동원하고 재정적으로 돕는 ‘바나바 사역(BMP)’을 섬기고 있다. 저
대학생 때 일생 삼분의 일은 선교 필드에서 헌신하겠다며 손을 들었다. 주님께서 그때부터 주목하시고 인도하신 듯 45세 때에 부르심을 받았다. 이후 ‘갈렙’이란 닉네임으로 이집트, 스리랑카, 인디아, 중국, 러시아 등지를 비거주 선교사로 복음 전도자를 세우며 순회 하다가 인도네시아에 장기 정착하여 사역하였다. 인도네시아 사역 17년만에 제도상 은퇴 나이가 되어 교회의 귀국 발령을 받고 인도네시아 사역자에게 사역을 이양하고 철수하였다. 지금은 25년 헌신 이후의 사역으로 곤경에 처한 한국 선교사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동원하고 재정적으로 돕는 ‘바나바 사역(BMP)’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전도 현장 이야기를 공저로 엮은 『일곱 집사 전도행전』, 선교 필드에서 짬짬이 쓴 시와 사진으로 출판한 사진 시집 『유적에 핀 꽃』이 있다.
알바니아 선교사이다. 검도를 사랑하는 남편과 개성이 뚜렷한 2남 1녀와 함께 알바니아 티라나에 살고 있다. 중국 상하이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했다. 2009년 GMP 선교사로 허입되었다. 태국을 거쳐 현재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한국어 교습과 글쓰기 사역, 집시 여성 문해력 사역, GMP 개발연구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공저로 『목회트렌드 2025』, 『살리는 설교』, 『다음세대 셧다운』, 『오늘도 묵묵히: 여성 선교사들의 삶과 신앙 일기』, 『비록 존재감은 없지만 행복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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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간호사로, 선교단체 간사로 선교적 삶을 살다가 2007년 남편 김영진 선교사와 함께 캄보디아에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이후 현재까지 캄보디아 남서쪽 끝에 있는 꺼꽁주에서 교회 개척과 제자 훈련을 하고 있다. 이제는 한 가족된 현지인들과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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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시절부터 선교에 대한 마음을 품고 카자흐스탄, 필리핀, 캄보디아에 비전 트립을 다녀왔다. GMP개척선교회 대구지부에서 훈련생으로부터 시작하여 리더와 간사로 섬겼다. 결혼 후 신혼 시절 서부 아프리카 세네갈에 단기선교사로 파송되어 코리안 돔 페어런츠 사역으로 MK들을 섬겼다. 2012년 GMP 개척선교회 장기 선교사로 파송되어 현재까지 감사함으로 세네갈에서 사역하고 있다. 세네갈 무슬림 종족 마을에 와할잠 가정교회와 옌게레 교회, 음부마 교회를 개척했다. 은게코 지역에 비전센터를 건축하며 현지 사역자 훈련원을 준비중에 있다. 늘 주안에서 성실한 일꾼으로 살아가는 남편 전재범
청년 시절부터 선교에 대한 마음을 품고 카자흐스탄, 필리핀, 캄보디아에 비전 트립을 다녀왔다. GMP개척선교회 대구지부에서 훈련생으로부터 시작하여 리더와 간사로 섬겼다. 결혼 후 신혼 시절 서부 아프리카 세네갈에 단기선교사로 파송되어 코리안 돔 페어런츠 사역으로 MK들을 섬겼다. 2012년 GMP 개척선교회 장기 선교사로 파송되어 현재까지 감사함으로 세네갈에서 사역하고 있다. 세네갈 무슬림 종족 마을에 와할잠 가정교회와 옌게레 교회, 음부마 교회를 개척했다. 은게코 지역에 비전센터를 건축하며 현지 사역자 훈련원을 준비중에 있다. 늘 주안에서 성실한 일꾼으로 살아가는 남편 전재범 선교사와 슬하에 어여쁜 두 딸 하연이와 하린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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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iss: 선교학 박사 에콰도르와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사역을 하였고 GMP 본부에서 선교사들을 돕는 사역을 하였다. 지금은 선교 교육 연구원(IMER) 원장으로 섬기면서 한국교회의 선교 교육을 위해 일하고 있다. 해외 개척 선교회(GMP) 개발 연구원 원장, 위기관리재단 연구소 소장, 한국 선교사 멤베케어 네트워크(KMCN) 실행위원으로도 활동 하고 있다. 저서로는 무릎 선교, 땅끝 선교, 약함의 선교, 선교는 삶이다, 선교단체가 가야할 길, 선교가 보인 다 시리즈 1,2,3, 선교 매트릭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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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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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함께 선교훈련을 받고 50세에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에서 살고 있다. 우리는 북녘을 향한 주님의 긍휼한 마음을 따라 이곳에서 ‘길을 닦는 자’ (이사야 62장 10절:“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이다. 현재 ‘다차’를 통해 이웃과 나눔을 가지며, 앞으로 몇 가정이 함께 하여 ‘공동체’의 삼겹줄 형태로 다가올 길을 예비하며, 기쁘신 뜻을 따라 살아가고자 한다. 주의 길을 따라 걷던 중 러시아로 인도함을 받은 지 8년이 되었다. 가난한 자를 향한 주님의 뜨거운 사랑, 그분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주어진 삶을 다해 노력하지만 늘 죄송한 마음뿐이다. 현재 한
남편과 함께 선교훈련을 받고 50세에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에서 살고 있다. 우리는 북녘을 향한 주님의 긍휼한 마음을 따라 이곳에서 ‘길을 닦는 자’ (이사야 62장 10절:“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이다. 현재 ‘다차’를 통해 이웃과 나눔을 가지며, 앞으로 몇 가정이 함께 하여 ‘공동체’의 삼겹줄 형태로 다가올 길을 예비하며, 기쁘신 뜻을 따라 살아가고자 한다. 주의 길을 따라 걷던 중 러시아로 인도함을 받은 지 8년이 되었다. 가난한 자를 향한 주님의 뜨거운 사랑, 그분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주어진 삶을 다해 노력하지만 늘 죄송한 마음뿐이다. 현재 한 가정과 ‘연해주 예수원 아둘람 공동체’를 건축하고 있다. 심령이 상하고 가난한 자들에게 주님의 성령으로 회복되는 하나님 나라와 의가 이곳에서 흘러가길 소원한다. 한국에 자녀 셋과 부모님이 계신다. 큰딸은 결혼하였고 작은딸은 결혼 준비 중이며, 아들은 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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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에서 중문학을 전공하였고 중국에서 선교사로 6년 사역했다. 지금은 말레이시아에서 5년째 사역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조나눔 선교사와 세 아들이 있다. 중국에서 자녀들을 기독교 홈스쿨링으로 양육했다. 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삶을 살아가려고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147*210*20mm
ISBN13
9791198468512

책 속으로

나의 나 됨이 귀한 것임을 안 이후, 비로소 타인이 그 자체로 귀함을 안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 p.28

지금은 글을 쓰기 위해 묵상하고 글을 쓰는 시간이 내게는 하루 중에 가장 즐거운 시간이다. 글을 쓰기 위해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면 내 마음에 표현할 수 없는 평안과 희락이 몰려온다.
--- p.37

나의 삶의 여정에서 가장 큰 영향력과 변화를 받은 것은 바로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수련회를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이다.
--- p.65

훗날 나의 노래와 나의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게 되고, 예수님을 사랑하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나의 꿈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 p.67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섬김이 얼마나 귀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인지를 안다. 내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을 닮았으면 좋겠다.
--- p.79

물처럼 산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듯, 물처럼 섬기는 일을 하기도 쉬운 일이 아니다. 나의 섬김의 태도를 물에서 얻은 교훈으로 점검하여 살펴본다.
--- p.111

우리의 신음소리를 들으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아름다운 주를 찬양하였다. 감사한 주의 은혜이다.
--- p.153

나는 하나님께서 준비된 자를 오늘도 삶의 노래를 쓴다. 쓰지 않으면 하나님 손해라는 배짱이 있다.
--- p.211-212

송아지를 사서 농가에 한 마리씩 분양하여 큰 소로 자라면 팔아 송아지 값을 돌려받고 농부는 점점 빚에서 헤어나오게 하는 의도였다. 돌려받은 송아지 값으로 또 다른 가정에 송아지를 분양하는 사역이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

--- p.249

출판사 리뷰

선교사의 삶은 녹록지 않다. 사람들은 ‘힘듦’을 그들의 대명사로 인지한다. 선교사들은 삶을 ‘힘듦’이 아니라 ‘노래’라고 바꾼다. 같이 하나님을 노래하자고 한다.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삶이기에 노래할 수 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삶이기에 누구보다 우렁차게 노래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두에게 ‘힘듦’이 아니라 ‘노래’로 바꾸기 위해 양손을 모으자고 손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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