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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1
지구과학 양장
양화당박우희 그림 이정모 감수
웅진주니어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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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태양계 열 단어


태양
8개
꼬리별
푸른 별
낮과 밤

변신쟁이
사계절
별자리

지구 열 단어

바다
조각가


암석 샌드위치
화석

화산
지진
겉딱속뜨

날씨 열 단어

날씨 메이커

불꽃 쇼
바람
4대 천왕
태풍
일기 예보
미세 먼지
24절기
빙하

저자 소개 3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집필해 왔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으로 삼을 수 있는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책을 많이 쓰고 만드는 게 꿈입니다. 쓴 책으로 《K탐정의 척척척 대한민국》,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보글보글 열 단어 한국사 라면》 시리즈가 있습니다.

양화당의 다른 상품

그림박우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부터 괴물과 로봇을 그리는 걸 좋아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산타봇-O』, 『괴물들이 사라졌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민주주의가 왜 좋을까』, 『안전, 나를 지키는 법』,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 『하루 물리』, 『악당 우주 돼지가 수상해』, 『생각의 탄생』(1~4권), 『좀비, 괴물, 요정들의 문해력 파티』(전 2권), 『인공 지능 판사는 공정할까』, 『편의점을 털어라!: 수학 편』,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부터 괴물과 로봇을 그리는 걸 좋아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산타봇-O』, 『괴물들이 사라졌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민주주의가 왜 좋을까』, 『안전, 나를 지키는 법』,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 『하루 물리』, 『악당 우주 돼지가 수상해』, 『생각의 탄생』(1~4권), 『좀비, 괴물, 요정들의 문해력 파티』(전 2권), 『인공 지능 판사는 공정할까』, 『편의점을 털어라!: 수학 편』,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1: 지구과학』 등이 있다.

박우희의 다른 상품

감수이정모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진화』, 『바이블 사이언스』, 『달력과 권력』,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삼국지 사이언스』(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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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528g | 182*255*14mm
ISBN13
978890127600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단어를 쌓는 것이 지식을 쌓는 것
우선 열 단어만 이해해 봐요!


공부한다는 것은 개념을 이해하고 그와 관련된 단어의 뜻과 원리를 알아가는 것을 말해요. 하지만 배워야 할 것은 너무 많고, 무엇이 중요한지 알기도 어려워요. 게다가 낯설고 딱딱한 단어들을 보면 가슴이 탁 막히고, 피하고 싶은 마음만 커지죠.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는 중요한 개념 딱 열 가지만 추렸어요. 지구과학, 생물, 물리, 화학, 환경 등 과학의 5가지 영역을 각각 3가지 주제로 나눈 뒤, 주제마다 열 개의 단어를 뽑아 구성했지요. 이 열 단어만 이해하면, 과학의 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더 많은 지식을 흡수할 수 있을 거예요.

뜻을 알려주는 사전이 아니에요!
열 단어를 연상하고, 연결하면 개념 완벽 이해!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는 초등학생들이 주제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열 개의 단어를 뽑아 구성했어요. 단순히 각 단어의 뜻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의인화하거나 비유를 통해 재미있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개념을 떠올릴 수 있도록 했지요. 예를 들어 ‘날씨 메이커’는 무엇을 설명하기 위해 뽑은 단어일까요? 바로 ‘구름’이에요. 구름은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면서, 또 모양을 바꾸면서 날씨를 변화시키니까요. 또한 암석이 층층이 쌓인 걸 ‘지층’이라고 하는데, 한자어라서 어렵게 느껴져요. 이 책에서는 지층을 ‘암석 샌드위치’라고 소개해요. 샌드위치처럼 암석이 층층이 쌓인 모습이 떠오르지 않나요?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에서 소개하는 열 단어는 서로 꿰어지는 연결 단어예요. 주제별로 마지막에 열 단어를 모아, 노래처럼 캔디 요리 레시피를 만들었는데 이 레시피만 외우면 내용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고 간편하게 복습도 할 수 있지요.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에서 소개하는 새로운 방식의 단어들을 연상하고 연결하면서 과학의 개념들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과학이 지루하다고? 엉뚱 기발 퀴즈로 풀자!

어렵고 지루해서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는 과학! 하지만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재미있는 퀴즈가 기다리고 있어요. 퀴즈는 어렵지 않아요. 누구라도 쉽게 맞힐 수 있도록 유머와 재미를 넣어 구성했답니다. 다음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엉뚱하고도 기발한 퀴즈를 풀며 과학의 세계로 한 걸음 한 걸음 나가 보세요.

열 단어도 복잡하다면 이것만 기억해 봐!
의미를 모아 모아 만든 개념 캔디의 맛


열 단어 재료를 모두 모은 싸이와 언스는 마침내 캔디의 맛을 갖게 됩니다. 캔디 머신에 열 단어를 넣고 위잉 돌리면, 과연 어떤 맛이 탄생할까요? 태양계 캔디는 ‘뱅글뱅글회오리캔디’랍니다. 태양계의 모든 행성이나 위성은 혼자 뱅글뱅글 돌기도 하지만, 다른 항성이나 행성 주위를 뱅글뱅글 돌기도 해요. 그러면서 낮과 밤도 변하고 계절도 변하지요. 그래서 회오리처럼 뱅글뱅글 도는 특징을 담아 캔디 맛을 정리했어요. 열 단어도 공부하기 싫다고요? 그럼 주제별 캔디의 맛만이라도 기억해 보세요. 왜 이 주제는 이러한 캔디 맛을 갖게 된 걸까요? 이것을 떠올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이제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와 함께 즐겁고 맛있게 과학과 친해지길 바랍니다!

추천평

단어를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은 공부 자체예요. 그런데 딱딱한 개념어를 외기만 한다면, 공부가 너무 어렵고 힘들겠지요?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지구과학』은 달라요. 태양계, 지구, 날씨 각 주제에서 뽑은 열 단어는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면서 공부할 수 있게 해 주거든요. 열 단어를 다 모으면, 주제의 특징을 맛있는 캔디에 비유해 설명해 주기도 해요. 과학에 첫걸음을 뗄 때도, 배운 내용을 점검할 때도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지구과학』으로 맛있게 공부해 보세요. -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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