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명감수성 쫌 아는 10대
작은 존재도 소중하게,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
김성호서와 그림
풀빛 2023.12.15.
베스트
청소년 인문/사회/경제 top100 5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사회 쫌 아는 십대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모든 생명과 함께 살아가려면

1장 생명감수성, 그게 뭐냐면…

1 생명감수성 속으로
소중한 존재들과의 만남 | 생명감수성이란 뭘까?
2 어디까지가 생명일까?
생물학이 말하는 생명 | 의학이 말하는 생명 | 법학이 말하는 생명
3 모두를 위한 생명감수성

2장 생명감수성은 왜 필요하냐면…

1 동물과 식물을 소홀히 여기면 생겨나는 일들
축제로 사라지는 동물들 | 찻길 동물 사고 로드킬 | 야생 조류의 유리창 충돌 | 버려지는 반려동물 | 훼손되어지는 녹색의 세상
2 인간의 생명을 소홀히 여기면 생겨나는 일들
극악한 생명경시, 전쟁 | 점점 더 증가하는 학교 폭력 | 스스로 포기하는 생명, 자살
3 ‘다름’과 ‘관계’를 알면 생겨나는 소중함
자연 속에서 같으면서 다른 우리 | 먹이사슬은 관계성이야 | 모든 생명은 연결되어 있어

3장 생명감수성을 키우고 싶다면…

1 다가섬이 시작이야
동물에 다가서려면 / 식물에 다가서려면 / 미생물에 다가서려면
2 눈높이를 맞추면 친구가 돼
3 오래 보아야 제대로 알 수 있어
4 생각의 끝은 언제나 나를 향하고

에필로그: 결국엔 사랑이야

저자 소개 2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다.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생물학과에 진학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식물생리학을 전공했다. 유년 시절, 많은 시간을 시골 외가에 머물렀던 덕분에 자연스레 다양한 생물들은 접할 수 있었으며, 그 경험이 생명의 신비를 동경하는 계기가 되었다. 1991년, 박사학위를 받던 해부터 생물학과와 의과대학 교수로 27년간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퇴직한 이후로는 우리 땅에 깃들인 생명을 직접 만나 알아 가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오랜 시간 「섬진강 자연 자원 조사」, 「영산강 생태계 정밀 조사」, 「지리산 생태·경관 보전 지역 관리 기본 계획」을 비롯한 수많은 생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다.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생물학과에 진학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식물생리학을 전공했다. 유년 시절, 많은 시간을 시골 외가에 머물렀던 덕분에 자연스레 다양한 생물들은 접할 수 있었으며, 그 경험이 생명의 신비를 동경하는 계기가 되었다. 1991년, 박사학위를 받던 해부터 생물학과와 의과대학 교수로 27년간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퇴직한 이후로는 우리 땅에 깃들인 생명을 직접 만나 알아 가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오랜 시간 「섬진강 자연 자원 조사」, 「영산강 생태계 정밀 조사」, 「지리산 생태·경관 보전 지역 관리 기본 계획」을 비롯한 수많은 생태계 관련 과업을 수행하였다. 지금은 딱따구리보전회 공동대표로서 우리 땅의 생명 지킴에 온 마음을 다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생명을 보는 마음』, 『생명감수성 쫌 아는 10대』, 『관찰한다는 것』, 『숲 청소부 버섯』, 『마을 뒷산에 옹달샘이 있어요』, 『어여쁜 각시붕어야』, 『까막딱따구리 숲』,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동고비의 시간』 등이 있다.

유난히 새를 좋아하는 그는 새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해박한 지식을 담아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2008)를 쓰게 된다. 그로부터 2년 후, 그는 큰오색딱따구리의 빈 둥지를 서성이다 또다시 동고비라는 작은 새를 찾아 나서게 된다. 『동고비와 함께한 80일』은 동고비 한 쌍의 번식 일정을 80일간 관찰하며 기록한 자연 관찰일지이다. 책에는 새끼 동고비를 위해 하루에도 수백 번씩 진흙과 나뭇가지를 나르며 둥지를 짓고, 알이 부화한 뒤에는 쉴 새 없이 먹이를 물어 나르는 동고비의 온전한 자식 사랑의 감동이 300컷이 넘는 생생한 사진과 함께 책장 곳곳에 스며 있다.

김성호의 다른 상품

김예슬

1994년에 태어났다. 초등학교 6학년이 되던 해, 부모님으로부터 ‘홈스쿨링’이라는 길을 소개받았다. ‘학교에 가지 않는다니!’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일이었다. 그때부터 특별하게도, 훌륭하게도 아닌, ‘나답게’ 사는 게 뭘까를 고민하며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했다. 구석구석 동네 골목을 걷는 것부터 시작된 여행은 학교너머 친구들과 떠난 도보 여행, 300일 동안 전국을 유랑하는 공감유랑, 산티아고 순례로 이어졌다. 그렇게 낯선 길 위에서 하고 싶은 일을 만나며 삶의 방향을 찾아가게 되었다. 그러다 열여덟 살에 ‘글과 함께’라는 뜻을 담아 ‘서와’라는 이름을 스스로 지었습
1994년에 태어났다. 초등학교 6학년이 되던 해, 부모님으로부터 ‘홈스쿨링’이라는 길을 소개받았다. ‘학교에 가지 않는다니!’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일이었다. 그때부터 특별하게도, 훌륭하게도 아닌, ‘나답게’ 사는 게 뭘까를 고민하며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했다.

구석구석 동네 골목을 걷는 것부터 시작된 여행은 학교너머 친구들과 떠난 도보 여행, 300일 동안 전국을 유랑하는 공감유랑, 산티아고 순례로 이어졌다. 그렇게 낯선 길 위에서 하고 싶은 일을 만나며 삶의 방향을 찾아가게 되었다. 그러다 열여덟 살에 ‘글과 함께’라는 뜻을 담아 ‘서와’라는 이름을 스스로 지었습니다. 글을 쓰려면 이야기가 필요하다.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

스물한 살, 경남 합천군 가회면, 조그만 산골 마을로 식구들과 이사를 오면서 농부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땅에 몸 붙이고 살며, 농사를 짓고 또 시를 썼다. 때로는 우리밀로 빵을 구워 장터에 나가 팔기도 하고, 농사 지으며 찾아든 이야기들로 노래를 만들어 남동생과 함께 공연을 다니기도 한다.

산골 마을 작은 배움터 ‘담쟁이인문학교’를 이웃 청소년, 어른들과 함께 일곱 해째 가꾸어 왔다. 한 달에 한 번, 시 모임을 함께하는 옆 마을 서정홍 시인이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세상이 아름다워진다고 했다. 일하는 사람에게 보이는 감춰진 아름다움이 있다. ‘글 서書’를 써서 서와, ‘글과 함께’라는 뜻이 담긴 이름에는 그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런 바람을 담았다. [한국농어민신문]과 [경남도민일보]에 글을 쓰고 있다. 삶에서 무엇을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지, 잃지 말아야 할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배워 가고 있다.

시집 『생강밭에서 놀다가 해가 진다』, 그리고 『나를 찾는 여행 쫌 아는 10대 - 낯선 길 위에서 하고 싶은 일을 만나다』를 썼다.

서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54쪽 | 236g | 140*203*12mm
ISBN13
9791161728995

책 속으로

생명감수성은 ‘생명을 느끼고 받아들이는 마음’ 정도로 뜻풀이를 하는 것이 좋겠어. 더 풀어 쓴다면 세상 그 어느 가치(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 돈, 명예, 권력, 편안함, 편리함…)도 생명보다 위에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바로 생명감수성이지 않을까 싶기도 해. 생명감수성은 결국 생명체를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대하느냐의 문제야. 그러니 저마다 다를 수밖에 없어. 따라서 생명감수성을 말하며 모든 생명을 다 똑같이 좋아하라고 강요하지는 않을 거야. 그럴 수 없거든. 나도 모든 생명을 다 좋아하지는 못해. 무서워하는 것도 있고, 싫어하는 것마저 있어. 하지만 싫어한다고 마음대로,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잖아. 생명감수성의 핵심은 바로 이 지점이라고 생각해.
--- 「생명감수성이란 뭘까?」 중에서

인간만이 식물의 영역, 곧 녹색의 세상을 짓밟아.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저들의 자리를 빼앗음으로써 우리가 얻은 것은 편리함이야. 하지만 이제는 선택해야 해. 조금 편하게 잠시 살다 식물을 잃고 나도 잃을 것인지, 아니면 조금 불편하게 살더라도 모두와 함께 살아갈 것인지. 그나마 지금은 선택지라도 있지만 이대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우리에겐 선택할 기회조차 없을 수도 있어. 식물 훼손의 끝은 모든 생명의 절멸이니까.
--- 「훼손되어지는 녹색의 세상」 중에서

그런데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2022년에 발생한 유실?유기동물은 11만 2천여 마리며, 해를 거듭할수록 그 수가 증가하고 있대. 지자체 보호소에 들어온 유기동물의 대부분이 보호소에서 안락사로 생을 마감하고 있으며, 훈련이나 치료 등은 기대할 수 없는 현실이야. 우리나라의 경우 반려동물을 입양하여 죽을 때까지 키우는 비율이 겨우 12퍼센트 정도이며, 나머지는 도중에 재분양 또는 유기된다고 해. 어림잡아 열에 아홉은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고 버려지는 셈이야. ‘반려’라는 표현을 쓰기 민망한 형편이지.
--- 「버려지는 반려동물」 중에서

지구에 있는 생명체 중에서 스스로 생명을 포기하는 생명체는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딱 둘이야. 나그네쥐와 사람. 그만큼 자연세계에서는 매우 특이한 현상이라는 거지. 그런데 레밍과 사람의 자살 사이엔 큰 차이점이 하나 있어. 사람에겐 각자 분명한 자살 이유가 있다는 거야. 즉, 이유가 있으니 막을 방법도 있겠지.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에서 1위를 차지하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자살률이야.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2010년 이후로 줄곧 1위를 하고 있어. 특히 우려되는 점은 청소년들의 자살률이 매우 높다는 거야. 청소년의 사망 원인 중 1위가 자살이기도 해. 정말 놀랍고 안타까운 현실이지.
--- 「스스로 포기하는 생명, 자살」 중에서

먹이사슬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어. A가 B를 먹는다 하여 A가 B보다 높은 지위에 있진 않다는 거야. 앞의 먹이사슬에서 삵이 최고 상위 포식자라고 말하지만, 삵이 최고의 지위에 있는 것은 아니라는 거야. 삵도 결국 죽잖아. 사체는 미생물에 의해 분해돼 결국 콩과 벼의 일부가 되고 말이야. 먹이계단이 아니라 먹이사슬이야. 사슬이니 순환해. 순환은 단절이 아니라 연결이고.
--- 「먹이사슬은 관계성이야」 중에서

생명감수성을 어떻게 키우면 좋을지에 대한 마지막 이야기로 무엇을 들려주면 좋을까 참 많이 고민했어.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았지. 그러다 마침내 하나에 이르렀어. 결국 ‘사랑’이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전해 주는 게 중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이었어. (…) 나의 이웃은 누굴까? 또 다른 사람, 자연이 품은 동물, 자연에 깃들인 식물, 보이지 않는 미생물도 나의 이웃이야. 크든 작든, 보이든 보이지 않든, 움직일 수 있든 없든 생명을 가진 존재라면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차별하지 않으면 좋겠어. 작다고 하찮게 여기지 말고, 보이지 않는다고 없다 여기지 말고, 움직일 수 없다고 함부로 대하지 말자는 뜻이기도 해.

--- 「결국엔 사랑이야」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예절교육이 아니라,
작은 존재도 소중하게, 생명 존중 교육부터!


자아가 형성되고 가치관이 자리 잡는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건 학업이나 지식만은 아닐 것입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기회가 이 시기엔 반드시 필요합니다. 얼마 전 개와 고양이를 학대하고 죽이는 영상물을 올리는 대화방인 ‘고어방’의 참여자들 중에 절반이 청소년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크게 논란이 됐었습니다. 또한 왕따, 학교 폭력, 청소년 자살도 점점 증가하고 있고요. 이러한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인성교육이 해결책으로 언급되지만, 현재 대부분의 학교에서 하고 있는 인성교육은 예절교육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명’이기에 존중받아야 하고, 사랑받아야 하고, 보호받아야 한다는 점을 알려 주는 교육은 그동안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지요.

그런데 최근 매우 반갑게도, 교육 현장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생태보호 교육(생태감수성), 동물학대 방지운동(동물복지), 생명 키우기, 청소년 자살 예방 방지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교육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요구에 따라 기획된 《생명감수성 쫌 아는 10대》는 대체 교과서의 역할을 해 주기에 충분한, 매우 반가운 책입니다. 《생명을 보는 마음》으로 이미 생명 존중 교육 분야에서 유명하신 김성호 작가님은 자연이 품은 생명에 다가서는 방법, 생명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방법, 생명들과 친해지는 방법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알려 줍니다. 작가님이 권하는 방법은 학업으로 바쁜 청소년이라도 누구나 한 번쯤 시도해 볼 수 있을 만큼 매우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하며, 아이디어적인 면에서 새롭고 탁월합니다.

생명감수성의 결과는 ‘사랑’이야!
생명들과 특별한 만남을 시작해 보세요!


사람이 맨손으로 만지면 물고기는 화상을 입는다는 것, 로드킬 사고로 1년에 약 30만 마리의 동물이 차에 치여 죽는다는 것, 유리창 충돌 사고로 우리나라에서만 매년 800만 마리의 새가 희생된다는 것(미국은 10억 마리, 캐나다는 2500만 마리), 2022년도 한 해에만 11만 2천 마리나 되는 반려동물이 버려졌다는 것, 우리나라 청소년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라는 것… 등 이 모든 것들은 생명에 관심을 기울일 때만이 알 수 있는 일들입니다.

김성호 작가님은 모든 생명을 그 자체로 존중하는 ‘생명감수성’이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하면 누구나 키울 수 있고, 생명감수성이 생기면 ‘나’를 자세히 돌아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식물은, 동물은 저렇게 살아가는데 나는?’ ‘저들은 저토록 간절하게 살아가는데 나는?’ ‘저들은 저렇게 삶을 헤쳐 나가는데 나는?’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돌아보는 삶을 산다는 건 결국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것이며, 그 대화가 가능해져야 비로소 다른 생명과의 소통의 길 또한 열린다고 이 책은 말해 주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은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생명감수성 쫌 아는 10대》는 ‘나를 사랑’하고 ‘자신과의 대화’가 가장 필요한, 불안정하지만 가능성이 넘치는 십 대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 도서입니다.

모든 생명을 그 자체로 존중하는 생명감수성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하면 누구나 키울 수 있는 감수성이야. 생명감수성이 크려면 다양한 생명들을 자세히 바라보는 것이 필요해. 자세히 보아야 제대로 알 수 있고, 그래야 사랑하는 마음도 생기니까. 무엇을 제대로 알아가기 위해서는 다가섬과 눈높이 맞춤, 그리고 오래도록 지켜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잖아. 여기에 보탤 것이 몇 가지 더 있는데, ‘생각하며 지켜보는 것’이야. 이것은 ‘왜?’와 ‘어떻게?’를 물으며 지켜보는 과정이기도 해. (…) 자, 그럼 사랑을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그래, ‘생명 사랑’의 시작은 ‘나’로부터 시작하면 좋겠어. 우리 친구들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잘 알고 있지? 그 생각을 가슴에 잘 담고 있다가 이웃에게도 전해 주면 좋겠어. 그러면 내가 소중하듯 나의 이웃도 똑같이 소중하다는 생각이 세상으로 점점 번져갈 거야. _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1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