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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이 책의 구성과 사용법 제1부 [설명 1.0] 이해시키는 설명 제0장 우선 이것부터! 세 가지 기본 틀 CRF법(Conclusion, Reason, Fact) SDS법(Summary, Details, Summary) PREP법(Point, Reason, Example, Point) 제1장 이야기를 이해시키는 틀 ‘전제 공유’의 틀 ‘주제 설정’의 틀 ‘집합과 요소’의 틀 ‘발췌’의 틀 ‘비유’의 틀 ‘요약’의 틀 ‘시계열’의 틀 ‘인과’의 틀 ‘기준치’의 틀 ‘비교’의 틀 ‘구체적 예시’의 틀 ‘개요’의 틀 ‘성찰’의 틀 제2장 복잡한 이야기를 이해시키는 틀 ‘용어 해설’의 틀 ‘인수분해’의 틀 ‘분류’의 틀 ‘원리’의 틀 ‘최첨단 및 기원’의 틀 ‘주변 정보’의 틀 ‘패턴 및 법칙 발견’의 틀 ‘법칙 적용’의 틀 ‘연역법’의 틀 ‘떠먹여 주기’의 틀 제2부 [설명 2.0] 움직이게 하는 설명(설득 · 토론 · 교섭편) 제3장 청자의 공감을 끌어내는 틀, 청자를 설득하는 틀 ‘부탁’의 틀 ‘TAPS’의 틀(To be, As is, Problem, Solution) ‘문제의식 도출’의 틀 ‘이득 먼저 말하기’의 틀 ‘의사 결정 촉구’의 틀 ‘책임자 전달’의 틀 ‘순서도로 유도하기’의 틀 ‘데이터 분석’의 틀 ‘파괴’의 틀 제4장 토론에서 이기는 틀 ‘증거 강조’의 틀 ‘반대 의견’의 틀 ‘궤도 수정’의 틀 ‘비판’의 틀 ‘질문’의 틀 ‘질의응답’의 틀 제5장 교섭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틀 ‘이해’의 틀 ‘바트나’의 틀 ‘앵커링’의 틀 ‘블러핑’의 틀 제3부 [설명 2.0] 움직이게 하는 설명(영업 · 판매편) 제6장 사게 만드는 틀 ‘선별 대행’의 틀 ‘희소성 강조’의 틀 ‘독자성 강조’의 틀 ‘권위자 호소’의 틀 제4부 [설명 3.0] 할 수 있게 만드는 설명(교육 · 교습 · 지도) 제7장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틀 ‘인커리징’의 틀 ‘사다리’의 틀 제8장 상대를 끌어들이는 틀 ‘설렘’의 틀 ‘결핍 호소’의 틀 ‘자이가르닉 효과’의 틀 ‘칼리굴라 효과’의 틀 제9장 무언가를 기억하게 만드는 틀 ‘반복’의 틀 ‘3, 5, 7’의 틀 ‘관련 짓기’의 틀 제10장 기술을 습득시키는 틀 ‘절차’의 틀 ‘발판 놓기’의 틀 ‘재현성’의 틀 ‘전용’의 틀 제5부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화법 제11장 처음부터 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틀 ‘뉴스’의 틀 ‘양자 대립’의 틀 ‘부정적 코멘트’의 틀 ‘변화 호소’의 틀 ‘모순 강조’의 틀 ‘목표 명시’의 틀 ‘위험 제시’의 틀 제12장 공감을 얻는 틀 ‘일화 삽입’의 틀 ‘동료 의식 강화’의 틀 ‘대의’의 틀 ‘사명과 비전’의 틀 제13장 신뢰를 얻는 틀 ‘자기 설명’의 틀 ‘티업’의 틀 ‘단점 자백’의 틀 ‘사실 전달’의 틀 ‘고객 불만 응대’의 틀 ‘피라미드 하강’의 틀 후기 참고문헌 |
犬塚 ?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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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소통이 늘어난 요즘은 이렇게 말을 통해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설명 능력’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설명 능력의 유무로 업무나 사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 p.4, 「서문」중에서 이 틀을 잘 구사하려면 평소부터 난해한 용어나 사고방식을 접할 때마다 ‘이걸 쉽게 풀어 말하면 어떻게 될까?’라고 자문자답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p.127, 「'떠먹여 주기'의 틀」중에서 이 틀을 활용하여 자신이 제안하는 해결책이 표면적인 문제만 덮는 방식이 아니라 본질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방식임을 전달한다면 상대의 깊은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p.140, 「'문제의식 도출'의 틀」중에서 토론하다 보면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새거나 어긋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 이 틀을 활용하면 분위기를 통제하면서 궤도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p.175, 「'궤도 수정'의 틀」중에서 이 틀을 잘 쓰면 논의의 방향성을 직접 정하여 회의의 주도권을 쥘 수 있습니다. 또, 주변 사람에게 본질을 꿰뚫어 보는 사람, 시야가 넓은 사람으로 평가받으며 사람들을 매료시킬 수 있습니다. --- p.179, 「'비판'의 틀」중에서 이 틀은 상대에게 닥칠 수 있는 위험이나 불이익을 제시하여 상대의 관심을 강하게 끌어당기는 효과가 있습니다. --- p.305, 「'위험 제시'의 틀」중에서 이 틀은 프레젠테이션이나 기획 제안, 크라우드 펀딩 등에서 상대의 공감을 얻고 동료를 만들고 싶을 때 활용하는 틀입니다. --- p.317, 「'대의'의 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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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쯤은 '회의에서 왜 그렇게 말했을까?', '내 말은 왜 설득력을 가지지 못할까?'와 같은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프레젠테이션이나 발표를 진행할 때 말을 더듬거나 중요한 포인트를 파악하지 못해 아쉬웠던 적이 있을 것이다. 자려고 누웠을 때, 후회가 가득 밀려오면서 이불을 차게 되는 경험들 말이다. 이러한 경험과 고민이 있다면 당장 『설명 만능 사전』을 펼쳐 보라. 설명에 대해 이토록 자세하고 쉽게 알려주는 책은 없을 것이다. 본서를 읽고 실생활에 적용한다면 비즈니스 상황이든 일상 대화든 후회와 아쉬움이 잔뜩 남은 지난 날의 당신은 사라질지도 모른다.
설명을 잘 하면 그 말에는 설득하는 힘이 실린다. 다시 말해 비즈니스 상황에서 소통할 때 당신이 주도권을 가지고 회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원하는 목표를 위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만족스러운 성과를 낸다면 이보다 더 뿌듯할 수 있을까? 거기에 회사의 신임까지 얻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설명 만능 사전』은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출간되었다. 설명의 목적과 상황에 따라 필요한 틀을 적재적소에 맞게 골라 쓰기만 한다면, 원하는 목표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