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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퀸
아시아사자를 지키는 야생의 수호자, 라실라 바더
씨드북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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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를 뚫는 물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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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인도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캐나다로 이주했습니다. 지금은 토론토에 살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온전히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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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타라 아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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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봄베이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비주얼 아티스트로,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이야기에서 균열을 발견할 때가 가장 짜릿한 사람. 서울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운영진으로 매달 어린이책 애호가들과 깊이 교류하고 있다. 그림책 번역가이며, 동화, 청소년 소설을 쓴다. 「떡상의 세계」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그림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 등을 썼으며, 『바다, 어디까지 내려가 봤니?』 『독자 기르는 법』 『나는 ( ) 사람이에요』 『달팽이 헨리』 『선생님을 만나서』 『다른 길로 가』 등을 번역했다. 창작이 일상을 지탱하는 기둥이라고 믿으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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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90g | 220*271*10mm
ISBN13
979116051599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라이온 퀸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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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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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0*10*271mm | 39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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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멸종 위기였던 아시아사자와 야생 동물을 돌보는 데 용기와 헌신을 쏟은 라실라 바더를 소개합니다.
라실라는 인도 기르 국립 공원의 최초의 여성 관리인이자 야생 동물 구조 팀의 리더로,
여성 동료들과 함께 매년 600마리 이상의 야생 동물들을 구조해 왔어요.
야생 동물을 위해 어려움에 맞서는 법을 배운 '라이온 퀸'들의 빛나는 삶을 펼쳐 낸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사자 사냥터였던 인도 기르 국립 공원이
다시 아시아사자의 안식처가 되기까지,
라실라 바더가 지켜 온 꿈에 대한 이야기


오늘날 기르 숲에는 600마리가 넘는 사자들이 살지만, 한때는 수천 마리가 살던 곳이었어요. 하지만 오래전 인도의 왕, 황제들, 영국인들이 무자비하게 사자 사냥을 시작했고, 결국 아시아사자는 수십 마리만 남게 되어 멸종 위기에 처하고 말아요. 사자 사냥이 금지되고 나서야 다시 아시아사자 수를 늘리는 데까지 100년의 세월이 걸렸지요. 이후 기르 숲은 아시아사자를 보호하기 위한 지역으로 지정됐고, 시간이 흘러 지금의 기르 국립 공원이 되었어요.

어린 시절의 라실라는 기르 숲 현장 체험 학습을 통해 아시아사자를 처음으로 보게 됩니다. 그곳에서 라실라는 사자를 지켜 주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되지요. 시간이 흐르고 인도 기르 국립 공원에서 야생 동물을 돌보는 관리인을 뽑는다는 소식이 들리자, 엄마는 라실라의 남동생에게 지원해 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직업은 라실라가 오래전부터 꿈꿔 온 일이었어요. 라실라는 남동생을 데려가지만, 겁먹은 남동생을 대신해 자신이 직접 시험을 보겠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의 비웃음에도 불구하고 라실라는 여성 최초로 모든 시험에 통과하여 합격해요. 라실라는 진짜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사무실과 숲을 넘나들며 직접 야생 동물 구조에 나섭니다. 그렇게 라실라를 시작으로 여성 동료들도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이 ‘라이온 퀸’들은 매년 600마리 이상의 야생 동물들을 구조하고 있어요. 라실라와 동료들은 인도 저소득층 여성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었고, 여성들이 더 많은 곳에서 당당히 일할 수 있도록 힘을 주고 있습니다.

야생을 향한 존중과 품위를 보여 주는 '라이온 퀸'
여성 동료와 함께 기르 숲을 지키는 라실라 바더


기르 숲은 아시아사자가 유일하게 사는 지역으로 표범이나 사슴, 하이에나, 비단뱀 등 많은 야생 동물이 서식하는 곳이기도 해요. 기르 국립 공원은 야생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부서를 만들었고, 라실라는 여성 최초로 기르 국립 공원의 관리인으로 뽑혔어요. 현재는 야생 동물 구조 팀의 리더가 되어 동료들을 직접 이끌고 있지요. 맹수와 밀렵꾼들이 어슬렁거리는 기르 숲은 위험으로 가득한 곳이에요. 하지만 라실라는 직접 숲으로 들어가 위험에 빠진 암사자를 구조함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어요. 사자를 지켜 주겠다는 꿈을 가진 어린아이였던 라실라는 어느덧 씩씩하게 자라 야생의 수호자로서 마을 사람들의 신뢰를 받는 인물이 되었어요. 라실라가 하는 일은 야생 동물 구조뿐만 아니라 밀렵꾼이나 범죄자들이 기웃거리지 않는지 살피기도 해요. 누군가는 여성이 하기에 너무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런 걱정이 무색할 만큼 라실라는 여성 동료를 모아 팀을 꾸리고 숲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어요. 마음속에 울리는 작은 포효를 감추지 않고 자신 있게 드러낸 라실라의 이야기는 꿈꾸길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전해 줄 거예요.

■ 추천 서평

그녀의 굽히지 않는 마음과 헌신은 우리의 마음에 물결을 일으킨다. 의지와 용기로 가득 찬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 - [커커스 리뷰]

사자와 함께 달리는 대담한 여성이 온갖 장애물을 깨부수는 이 이야기는 동물을 사랑하는 이들과 사회 운동가들을 매혹할 것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 소개

바위 위로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처럼 끈기 있게 노력해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낸 여성들의 이야기예요. 자신의 삶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 정신과 새로운 희망을 심어 주는 그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곁에 있었어요. 그들의 삶과 그들의 삶에서 울려 퍼지는 외침을 우리는 기억해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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