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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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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잔소리하는 엄마 아빠의 속마음 어린 시절 누구나 엄마 아빠의 잔소리를 들으며 자라지요. 하지만 누구도 잔소리에 익숙해지지 않아요. 이 책을 쓴 작가님도 귀가 따갑게 듣던 잔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 아빠가 되면 절대로 아이에게 잔소리하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런데 막상 아빠가 되고 보니 자기도 모르게 사랑하는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고 있었어요. 결국 아이 마음에 상처를 주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답니다. 엄마 아빠가 잔소리를 왜 하게 되는지 속마음을 알려 주고 싶었어요. 또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 잔소리에 어떻게 대처하고 말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싶었지요. 서로 믿고 배려하는 가족 관계 서로 사랑하지만 엄마 아빠도 말다툼할 때가 있지요. 우리도 엄마 아빠를 사랑하고 엄마 아빠는 더더욱 우리를 사랑하지만 대화가 통하지 않을 때가 있어요. 너무 가까워서 친하다 보니 편하게 아무 말이나 하게 되고, 속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가시 돋친 말이 튀어나오기도 하는 것이죠. 또한 남의 집 자녀 또는 형제자매간 비교하는 말을 해서 우리 마음에 상처를 주기도 하지요. 그럴 때 엄마 아빠를 오해하게 되고 서운한 마음이 들어서 화가 나요.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서로 사랑한다면 믿음과 배려, 예의를 갖춘 말투가 필요해요. 이 책에서 그 방법을 알 수 있지요. 엄마 아빠와 진정한 대화 잘하는 법 이 책은 온라인 서점 종합 1위, 베스트셀러 자녀교육서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말투를 바꿨더니 아이가 공부를 시작합니다』의 작가 정재영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해 쓴 책이에요. 자녀와의 대화 문제에 관심이 많고 늘 소통에 관해 고민하는 작가예요. 엄마 아빠뿐 아니라 자녀에게 엄마 아빠의 속마음을 알려 주고 올바른 대화법을 제시하고자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에피소드마다 만화를 시작 부분에 넣어 흥미를 주고 ‘꼭꼭 숨은 엄마 아빠 마음’과 ‘짜증 폭발 어린이 마음’으로 상반되는 엄마 아빠와 어린이 마음을 생생하게 알아봐요. 그리고 ‘이럴 땐 이렇게 말해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각 상황에서 엄마 아빠에게 적절하게말하는 법을 알아보고 연습할 수 있답니다. 어린이 혼자 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읽어도 좋은 이 책으로 우리 가족의 대화법을 돌아보고, 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이 통하는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친구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친구와의 소통이 어렵다면 대부분의 갈등과 싸움은 말로 시작되어 말로 진행됩니다. 말은 내 생각과 마음을 지배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도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백번 강조해도 모자라지요. 어른들에게도 말하기는 여전히 어렵고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중 하나입니다. 학교에 들어가 여러 친구들을 만나고 그 속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여러분도 친구들과 말로 소통하는 것이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사람의 성격이 다르듯 말투나 말하는 태도도 모두 다릅니다. 친구가 너무 솔직해서, 친구가 자꾸 놀려서, 친구가 자기 말만 해서 등등 우리는 친구의 말에 상처를 받거나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고민할 때가 많지요. 이 책에는 여러분이 이미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현실 상황들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현실을 적극 반영해 사소한 갈등 상황부터 SNS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까지 폭넓게 구성했습니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처 방법 친구와 문제가 생겼을 때 어린이들은 내 잘못인 것 같아서, 친구와 멀어질까 봐, 상황이 더 나빠질까 봐 말하기를 피하거나 주저합니다. 어떻게 말해야 친구와 멀어지지 않고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내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을지 각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가령 친구가 숙제를 보여 달라는 등의 억지스런 부탁을 했을 때 무조건 부탁을 들어주거나 안 된다는 식의 거절보다는 내 감정과 초점에 맞춰 “나도 힘들게 한 숙제라 미안하지만 안 될 것 같아, 대신 숙제를 도와줄게.” 라는 식의 대답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줍니다. 읽고 나면 갈등 상황이 닥쳤을 때 훨씬 여유로운 마음으로 내 자존감을 지키며 친구와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슬기롭고 지혜로운 대화를 위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시작 부분에 각 에피소드를 만화로 구성해 흥미를 주었습니다. 또 친구 입장에서도 설명해 타인을 이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상황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도움말도 곁들여 어린이들이 더 폭넓게 사고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상처받지 않고 나를 지키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마음의 불안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어린이의 입장에서 구성했습니다. 새 친구를 사귀는 건 어려운 게 아냐. 진짜 어렵고 신경 써야 할 것은 한번 맺은 친구 관계를 잘 유지하는 일이지. _ 15쪽 거절이 두려울 땐 어차피 모든 친구들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_ 23쪽 겉으로 보이는 외모보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의 마음이야. 마음이 예쁜 사람이 되어 마음이 예쁜 친구들을 곁에 두자. _ 67쪽 사람은 누구나 말실수를 하고 감정적으로 말을 내뱉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친한 사이일수록 더 배려하고 존중하며 대화를 나눠야 합니다. 또 나를 지키고 거절할 수 있는 용기와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먼저 사과할 수 있는 지혜도 필요하지요. 이 책을 통해 좀 더 현명하게 친구와의 대화를 이끌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대화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 내가 생각하는 방향에 따라 말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될 거예요. 여러분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현명하게 표현하는 슬기로운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교과 연계: 4학년 2학기 국어 3. 대화를 나누어요 3학년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께 『강아지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강아지와 잘 지내고 싶어요! 여러분은 강아지를 키우고 있나요? 강아지를 키우지 않더라도 요새는 강아지 키우는 집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어요. 길에 나가면 산책하는 강아지를 보기도 하고요. 이 책의 주인공인 도현이도 처음으로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답니다. 정말 예쁘고 귀엽지만 가끔은 이해하지 못할 행동으로 도현이네 가족을 고민에 빠지게 하죠. ‘강아지가 말을 할 줄 알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랍니다. 『강아지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어린이와 강아지를 처음 키우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강아지에게 잘해 주고 싶고 잘 지내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어린이들을 위해 펴냈어요. 반려견의 행동을 재미있는 만화로 보여 주고 답답한 어린이의 마음과 알면 보이는 개의 마음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지요. 그런 다음 강아지의 행동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어떤 식으로 훈련을 시키면 좋은지도 쉽게 알려 줍니다. 『강아지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을 통해 강아지에게 믿음직한 보호자가 되어 볼까요? 우리 강아지에게 문제가 있는 걸까요? 반려견을 키우는 우리나라 인구가 약 천만 명에 달한다고 해요. 반려견과 함께하는 가정은 크게 늘어났지만 반려견 예절이나 교육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죠.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강아지만 보면 짖거나, 잘 놀다가도 물거나, 보호자와 떨어지면 불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등 우리 강아지에게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하고 불안할 때가 있어요. 과연 강아지들은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요? 『강아지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에는 수수께끼 같은 강아지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진짜 가족이 되는 다정한 비법이 담겨 있어요. 강아지를 찬찬히, 꾸준히 살펴보면서 성격과 습성에 맞게 교육하라고 이야기하죠. 강아지의 마음을 알고 끈기 있게 노력하면 강아지의 문제 행동은 고칠 수 있답니다. 다정하고 믿음직한 보호자가 되길 바라며 반려견이 있으면 동생처럼 함께 놀 수 있고 내 말도 잘 들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강아지가 잘 따를 수 있도록 보호자가 리더십을 갖춰야 해요. 또한 반려견은 장난감이 아니기 때문에 반려견을 돌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귀여워서 데려왔지만 우리 가족과 성격이 맞지 않을 수도 있고요. 여러분이 믿고 의지할 만한 보호자가 될 수 있을지, 강아지를 위해 내 시간과 노력을 희생할 수 있을지,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강아지를 책임질 수 있을지 『강아지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을 보며 예비 반려인, 반려인으로서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실제로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는 작가님들의 경험에서 비롯되었어요. 그래서 글과 그림을 보다 보면 ‘어머, 우리 강아지랑 똑같네!’ 하며 박수를 치게 된답니다. 공감하며 읽다 보면 강아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도 더욱 커지지요. 이 책이 우리 어린이들이 멋진 반려인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무척 기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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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녀 간 잘못된 대화로 의도치 않게 서로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서로의 속마음을 알고 적절한 대화법으로 서로에게 한 발짝 다가갈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 이지연 (발달심리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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