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수상한 1학년 3반
이혜정해솔 그림
한림출판사 2024.06.24.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1학년 3반입니다
2. 곰쥐들의 수업 시간
3. 돈을 잃어버렸어요
4. 곰쥐들의 작전
5. 쥐 잡아라!
6. 괜찮아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

웃는샘

18년차 초등 교사. 교육청 문학영재 강사로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아이들이 삶을 되돌아보고, 자신을 알아 가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매일매일 이야기를 만듭니다. 수필집 『선생님도, 일기를 씁니다』와 글쓰기 교재 『완주 50일 하루 한 장 글쓰기』 『완주 초등 대회 글쓰기』, 동화책 『이말리 수사대』 『새들의 학교』 『수상한 1학년 3반』 등을 썼습니다.

이혜정의 다른 상품

파주에서 남편과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10명 중 9명은 못 푸는 시간 순삭 미로 찾기》를 통해 그림책 작가로서 첫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하리와 벼리, 그리고 귀여운 강아지 또비가 함께하는 미로를 풀어나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해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226g | 150*215*7mm
ISBN13
979119269775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물레초등학교에는 아이들의 교실과 천장 위 곰쥐들의 1학년 3반 교실이 있다. 곰쥐들은 아이들 몰래 수업을 들으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한다. 어느 날, 곰쥐들은 경수가 돈을 잃어버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상함을 눈치챈다. 그리고 영리한 곰쥐들은 누명을 쓴 유준이를 돕기로 하는데….

출판사 리뷰

교과 연계 : 1-2 국어 3. 문장으로 표현해요 2-2 국어 7.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3-2 국어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4-2 국어 4. 이야기 속 세상

“우리가 나서야 해!”
곰쥐들은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유준이와 친했던 경수는 둘을 비교하는 엄마의 잔소리 때문에 유준이와 거리를 둔다. 엄마의 잔소리가 쌓이고 유준이의 바른 행동이 선생님의 칭찬을 받자, 경수는 티 나지 않게 유준이를 괴롭힌다. 2반 아이들을 살피던 곰쥐들은 경수의 모함으로 유준이가 곤경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유준이 덕분에 많은 글자를 배울 수 있었던 곰쥐들은 이번 기회에 유준이에게 보답하기로 한다. 도울 방법을 고민하던 때, 3번 곰쥐는 솔깃한 제안을 한다. 하지만 모두가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곰쥐 친구들이 망설이자, 3번 곰쥐는 반장인 1번 곰쥐에게 억지로 동의를 얻어서 계획대로 진행한다. 그런데 곰쥐들의 계획이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들통나고, 1번 곰쥐까지 선생님한테 쫓기게 된다.

그동안 1번 곰쥐를 질투했던 3번 곰쥐는 1번 곰쥐가 쫓기는 모습에 통쾌함을 느끼지만 곧 걱정에 빠지고, 경수는 자신의 나쁜 행동을 들킬까 봐 걱정한다. 3번 곰쥐와 경수는 친구가 난처한 상황에 처하자 속이 시원하기는커녕 더욱 답답함을 느낀다. 결국 1번 곰쥐를 도울까 말까 고민하던 3번 곰쥐는 용감하게 선생님 앞으로 뛰어들고, 경수는 유준이에게 잘못을 고백하기로 마음먹는다.

“우리는 모두 끈끈한 친구야!”
함께라서 더욱 빛나는 우정!


친구를 향한 질투심 때문에 잘못된 행동을 했던 3번 곰쥐와 경수는 오해를 풀고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미처 몰랐던 나만의 장점을 친구를 통해 발견한다. 이처럼 친구는 혼자일 때는 몰랐던 깨달음을 주고, 함께 할 때 더욱 빛난다. 좋을 때도 있고, 갈등도 있지만 친구를 지키기 위해 한마음으로 나서는 곰쥐와 아이들의 모습은 끈끈한 우정을 보여 준다.

요즘 아이들은 배울 기회가 학교 밖에 넘쳐 나고, 친구가 아니어도 재미있게 놀거리가 많다. 그래서 학교에 대한 흥미나 관심도 예전보다 덜 하다. 이혜정 작가는 이런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에게 학교가 소중한 곳, 필요한 곳이 되었으면 바람을『수상한 1학년 3반』에 담았다. 또한 해솔 작가의 그림은 여섯 곰쥐의 개성을 잘 드러내고, 아이들과 곰쥐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준다.

오해와 불신으로 가득했던 곰쥐들이 위험을 함께 극복하며 친근함과 다름의 존중이 있는 교실을 만든 것처럼 우리들의 교실도 가능하지 않을까? 천장 위 곰쥐 교실과 천장 아래 아이들 교실이 함께 공존하며 재미있게 지내는 ‘끈끈한 학교 생존기’를 만날 수 있다.

리뷰/한줄평1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