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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흉터
신블리 시미즈 만숀 처음하는 마지막 여행 세상에, 배신 라오스에는 뭔가 있다 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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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없는 아이들. 세상은 내가 매일 마주하고 있는 이 아이들#을 그렇게 불렀다.
--- p.9 「두개의 상처」중에서 #신블리 #플로깅 #해양정화 #인플루언서 #광고문의 #협찬문의 #DM --- p.50 「신블리」중에서 "옆집 할아버지, 조선반도에서 있었대.」중에서 --- p.66 「시미즈 만숀」중에서 여름의 평창은 검었다. 나무에 잎이 있고, 하늘은 푸른데 평창은 검었다. --- p.114 「처음하는 마지막 여행」중에서 우연이 불러낸 결과. 실수라고도 할 수 없고, 실패라고도 할 수 없지만 피해자만 남은 상황 --- p.157 「세상에, 배신」중에서 라오스의 특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어린 아이들의 웃음이라는 것을. --- p.192 「라오스에는 뭔가 있다」중에서 근데, 배달지의 주소가 어디서 많이 본 주소였다. --- p.229 「틈」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