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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이 사랑은 처음이라서
테마소설 1990 플레이리스트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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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 계피(가을방학)

이 사랑은 처음이라서 …… 조우리
에코 체임버 …… 조시현
녹색극장 …… 차현지
미래의 미래 …… 허희정
셋 …… 이수진
카페 창가에서 …… 이승은
매일의 메뉴 …… 송지현

발문_노래는 이어진다, 어제에서 오늘로 …… 권민경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7

1987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조선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를 수료했다. 2009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원초적 취미>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2009년 계간 《문학동네》에 발표한 <갈매기는 끼룩끼룩 운다>가 2010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에 선정되고, 2010년 계간 《자음과모음》에 발표한 <머리 위를 조심해>가 2011 젊은 소설에 선정되며 일찌감치 문학성을 인정받았다.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로 제4회 중앙장편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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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펑크록 스타일 빨대 디자인에 관한 연구」가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이를테면 에필로그의 방식으로』 『여름에 우리가 먹는 것』, 에세이 『동해 생활』이 있다. 2021년 제6회 내일의 한국작가상, 2022년 제55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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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서울에서 태어나 2016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페이퍼 컷』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실패한 여름휴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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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4년 단편소설 「소파」로 『문예중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오늘 밤에 어울리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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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羽利

자기가 읽고 싶은 소설을 쓰는 소설가. 여성, 퀴어, 노동을 이야기하는 소설이 세상에 더 많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우리가 만나는 대부분의 순간 우리는 각자의 노동을 하고 있고, 항상 서로의 노동에 기대어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 한다. 2011년 단편소설 「개 다섯 마리의 밤」으로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발표를 시작했다. 소설집 『내 여자친구와 여자 친구들』 『팀플레이』, 연작소설 『이어달리기』, 장편소설 『라스트 러브』 『오늘의 세리머니』 『당신의 자랑이 되려고』, 청소년 소설 『커튼콜』 등을 출간했다. 언제나 온 세상을 향해, 또한 오직 단 한 사람의 마음에
자기가 읽고 싶은 소설을 쓰는 소설가. 여성, 퀴어, 노동을 이야기하는 소설이 세상에 더 많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우리가 만나는 대부분의 순간 우리는 각자의 노동을 하고 있고, 항상 서로의 노동에 기대어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 한다. 2011년 단편소설 「개 다섯 마리의 밤」으로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발표를 시작했다. 소설집 『내 여자친구와 여자 친구들』 『팀플레이』, 연작소설 『이어달리기』, 장편소설 『라스트 러브』 『오늘의 세리머니』 『당신의 자랑이 되려고』, 청소년 소설 『커튼콜』 등을 출간했다. 언제나 온 세상을 향해, 또한 오직 단 한 사람의 마음에 들고 싶어서 소설을 쓴다.

조우리의 다른 상품

2018년 실천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 「동양식 정원」이, 이듬해 현대시 신인상에 시 「섬」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아이들 타임』, 『시뮬레이션 제4139회차』, 영문 시집 『Simulation No.4139』, 소설 『크림의 무게를 재는 방법』이 있다. Made her literary debut when her short story “An Oriental Garden” won the Silcheon Munhak New Writer’s Award in 2018, followed by her poem “Island”, which received the Hyun
2018년 실천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 「동양식 정원」이, 이듬해 현대시 신인상에 시 「섬」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아이들 타임』, 『시뮬레이션 제4139회차』, 영문 시집 『Simulation No.4139』, 소설 『크림의 무게를 재는 방법』이 있다.

Made her literary debut when her short story “An Oriental Garden” won the Silcheon Munhak New Writer’s Award in 2018, followed by her poem “Island”, which received the Hyundae Munhak New Poet’s Award the next year. She is the author of the poetry collection Children Time and the novel How to Weigh the Weight of Cream

조시현의 다른 상품

201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미치가 미치(이)고 싶은』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트랙을 도는 여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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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0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유승희 낭독 | 총 5시간 2분 21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693.54MB
ISBN13
9791130631363

출판사 리뷰

조우리 「이 사랑은 처음이라서」 | S.E.S. ‘I’m Your Girl’
주영은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 민아로부터 특이한 부탁을 받는다. 20세기에 활동했던 아이돌 그룹 ‘밀크드림’이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재결합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지금, 소속사의 부당 처우에 대응하기 위한 팬들의 집회에 보호자로 참석해달라는 것이다. 주영은 자신 역시 사랑했던 아이돌의 팬 집회에서 20년 전 서로 상처를 입히고 헤어졌던 친구 ‘현정’을 다시 마주치게 된다.

조시현 「에코 체임버」 | 한스밴드 ‘오락실’
코인 노래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나’는 6개월 전, 그토록 원하던 게임 회사에 입사했다가 컵을 씻어오라는 선배의 말을 듣고 퇴사한다. 노래방 손님들의 온갖 기행에 익숙해질 무렵, 서바이벌 음악 프로그램으로 일약 스타가 된 수지밴드의 ‘오락실’을 들으며 ‘나’는 노래 가사처럼 너무도 냉정한 승부의 세계에서 그럼에도 성공한 수지와 미래를 알 수 없는 자신을 비춰본다.

차현지 「녹색극장」 | 이소라 ‘처음 느낌 그대로’
헤어진 사이인 ‘나’와 ‘너’는 이제는 없어진 신촌역 맥도날드와 근처의 모텔을 전전하며 충동적인 만남을 지속한다. ‘너’의 집으로 가는 길에 있는 영화관 아트레온은 본래 ‘녹색극장’이었다. ‘너’에게 녹색극장을 아느냐고 묻자 너는 잘 모른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녹색극장은 한때 우리가 함께한 곳이었고, 함께했던 장소가 사라져갈 때마다 ‘나’는 그날들을 떠올린다.

허희정 「미래의 미래」 | BoA ‘먼 훗날 우리’
타임 트래블 자격증 때문에 주민 센터에 방문한 사랑은 그곳에서 우연히 중학교 친구 미래를 만난다. 미래와 함께 예고 무용 입시를 준비했던 사랑은 중학교 졸업식 이후로 연락을 끊고 사라졌지만, 그런 사랑이 미래는 반갑기만 하고 연락처도 건넨다. 하지만 사랑은 과거에 좀처럼 설명할 수 없었던 둘 사이의 일들을 떠올리고, 솔직함으로 인해 벌어졌던 결과로 인해 망설인다.

이수진 「셋」 | 박지윤 ‘Steal Away(주인공)’
나흔은 알코올 중독자 모임의 봉사자다. 대학 신입생 환영회에서 짓궂은 선배들에 의해 기억을 잃고 추문에 시달렸던 탓에 나흔은 철저히 단주를 지켜간다. 하지만 그런 나흔에게 어느 날 모임의 새로운 멤버 영현이 다가온다. 스스로 알코올 중독자임을 인정하지 않는 영현이 못마땅한 나흔은 술자리 동행을 부탁하는 영현의 속내를 알 수 없지만, 그를 망신 주려는 심산으로 따라나선다.

이승은 「카페 창가에서」 | 엄정화 ‘눈동자’
다혜와 선영은 희수의 둘째 임신을 축하하기 위해 오랜만에 모인다. 대학 시절 그들이 존경했던 윤 교수가 뜻하지 않게 소송에 휘말리게 되었다는 소식에서 각자의 일과 육아, 연인의 이야기로 대화를 이어나간다. 그러다 갑자기 그들이 모인 카페가 자신의 집이라며 소동을 부리는 여자가 나타나고, 셋은 다시금 인생에 찿아오는 불청객 같은 일들을 떠올린다.

송지현 「매일의 메뉴」 | 자우림 ‘이틀 전에 죽은 그녀와의 채팅은’
입시미술학원의 실장으로 일하는 ‘나’는 밝고 예쁜 학원생 유미를 볼 때면 자신의 우울했던 학생 시절을 떠올린다. 정성껏 눈썹을 그리는 유미의 모습이 오래전 누군가를 떠오르게 하지만 그게 누구인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는다. 그러던 중 ‘나’의 핸드폰에 모르는 이름의 본인 상(喪) 부고가 도착하고, 이번에도 ‘나’보다 먼저 죽을 만한 친구는 떠오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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