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익재 이제현 시선
평민사 2024.08.26.
가격
10,000
1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의 한시

책소개

목차

· 봉주(鳳州)의 용추(龍湫)에서 _ 11
· 우리 임금을 위로한다고 _ 12
· 정흥 가는 길에서 _ 13
· 중산을 지나다가 창당의 옛일을 생각하며 _ 14
· 정형을 지나며 한신을 생각하네 _ 16
· 예양교 _ 18
· 파촉 가는 길 _ 19
· 제갈공명의 사당에서 _ 22
· 아미산에 올라 _ 23
· 미주에서 아버님 삼 형제를 생각하며 _ 24
· 민지에서 인상여를 생각하며 _ 27
· 비간의 무덤 _ 30
· 구요당에서 _ 32
· 배 안에서 재상 권한공에게 _ 33
· 고소대에서 _ 34
· 빨래하던 부인의 무덤 _ 35
· 평양에서 통헌 형군소와 헤어지며 _ 37
· 멀리 있는 벗에게 _ 38
· 망고탑 _ 39
· 황토점을 지나다가 _ 40
· 명이행 _ 43
· 말 위에서 _ 47
· 효자 왕상의 비석?-?낙양 남쪽 30리에 있다 _ 48
· 용산의 늦은 가을 _ 50
· 서강 달밤의 배 _ 51
· 벗 최해를 부르며 _ 52
· 미인을 태우고서 _ 53
· 범여를 생각하며 _ 54
· 스님 식영암을 떠나보내며 _ 55
· 갯마을에 노을이 지네 _ 56
· 강태공이 주나라를 낚다 _ 57
· 여산의 세 웃음 _ 58
· 눈 오는 밤 절간에서 _ 59
· 율곡에서 _ 60
· 부질없이 _ 61
· 귀국하는 길에 제화문 술집에 쓰다 _ 62
· 계림군공에게 _ 63
· 취했다 하면 잠자는 벗에게 _ 64
· 삼십 년 전 내 초상화 _ 65
· 무술년 정월 초하루 _ 66
· 손자 보림을 위하여 집정관에게 _ 67
· 장암 _ 71
· 거사련 _ 72
· 제위보 _ 73
· 사리화 _ 74
· 소년행 _ 75
· 처용 _ 76
· 오관산 _ 77
· 서경별곡 _ 78
· 정과정 _ 79
· 수정사 _ 81
· 탐라요 _ 83

[부록]

· 묘지명 _ 87
· 이제현, 삼천 년의 제일 대가 _ 100
· 연보 _ 106
· 原詩題目 찾아보기 _ 110

저자 소개 2

1287년 12월 경진일(庚辰日)에 이진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대릉직 박인육의 딸로 진한국대부인이다. 1301년, 성균시에 장원급제하였고, 또 병과에 급제하였으며, 사관이었던 권부의 사위가 되었다. 1314년, 백이정의 문인으로서 정주학을 연구하였다. 충선왕의 부름을 받고 연경(燕京)에 가서 원의 학사 원명선·조맹부·장양호·우집 등과 교유하여 문학이 크게 진취되었고, 조맹부의 서체를 배워 왔다. 1319년, 상왕을 모시고 강향사로 강남 보타굴에 다녀왔다. 이때 왕명으로 오수산이 이제현의 화상을 그렸고, 탕병룡이 찬을 지었다. 1320년 겨울에 원나라에 가다가
1287년 12월 경진일(庚辰日)에 이진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대릉직 박인육의 딸로 진한국대부인이다. 1301년, 성균시에 장원급제하였고, 또 병과에 급제하였으며, 사관이었던 권부의 사위가 되었다.

1314년, 백이정의 문인으로서 정주학을 연구하였다. 충선왕의 부름을 받고 연경(燕京)에 가서 원의 학사 원명선·조맹부·장양호·우집 등과 교유하여 문학이 크게 진취되었고, 조맹부의 서체를 배워 왔다. 1319년, 상왕을 모시고 강향사로 강남 보타굴에 다녀왔다. 이때 왕명으로 오수산이 이제현의 화상을 그렸고, 탕병룡이 찬을 지었다.

1320년 겨울에 원나라에 가다가 상왕의 피참사건을 듣고 <황토점> 세 수의 울분시를 짓고 <명이행> 일 편을 지었다. 1323년, 원나라가 고려의 국호를 없애고 정동성을 설치하려 하자, 이제현이 원의 정부에 상서하여 철회시켰다. 또 상왕의 귀양을 풀기 위하여 원의 승상 백주에게 상서하고 1만 5천 리의 먼길을 떠나 서번의 상왕을 배알하였다.
1342년 여름에 《늑옹패설》을 지었다. 1346년, 서연강설을 사임하고 안축과 이곡을 추천하여 대행케 하였다. 5월에 《효행록》을 짓고 11월에 《본조편년강목》을 왕명으로 중찬하였으며, 또 충렬·충선·충숙왕의 《삼조실록》을 수찬하였다. 문정공 권부의 상을 당하였다.

1351년 겨울에 공민왕이 즉위하자 우정승 권단정동성사가 되고, 도첨의정승이 되어 법사로 하여금 제도존무안렴의 공과를 고핵케 하였다. 이때 공민왕이 원에 몇 달 동안 체재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현이 국정을 맡아서 많은 치적을 쌓았다.
1361년 2월에 왕명에 의하여 《서경》 무일편을 강하게 하였다. 1365년, 왕이 신돈을 총애하므로 이제현은 신돈의 골상을 들어 경계할 인물임을 주청하였고, 신돈은 백방으로 이제현을 해치려 하였다. 뒤에 신돈의 본체가 드러나자 왕은 이제현의 선견지명에 감탄하였다. 6월에 조마 호약해가 명주사도 방국진의 사건으로 방물을 바치고 돌아갈 때, 시를 청하므로 오언시 1편을 지었는데 이것이 작시의 마지막이었다.
1367년 7월에 병으로 사저에서 졸하니 태상에서 문충공의 시호가 내렸다. 겨울 10월에 유사가 위의를 갖추어 우봉현 도리촌의 선영 아래 장사하였다가 1376년에 공민왕 묘정에 배향하였다.

Hur Kyoung-jin,許敬震

현 淵民學會 편집위원장. 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피난 시절 목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때까지 시를 썼으며, 1974년 「요나서」로 연세문학상을 받았다. 대학원 시절 도서관 고서실에 쌓인 한시 문집을 보고 독자로 하여금 쉽게 다가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문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이때부터 한시 번역에 힘써 최치원부터 황현에 이르는 ‘한국의 한시’ 40여 권을 출간했으며, 앞으로 100권을 채우는 것이 꿈이다. 지은 책으로 『사대부 소대헌 호연재 부부의 한평생』, 『조선의 중인들』, 『주해 천자문』, 『한국의 읍성』, 『악인열전』, 『허균 평전』 등이
현 淵民學會 편집위원장. 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피난 시절 목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때까지 시를 썼으며, 1974년 「요나서」로 연세문학상을 받았다. 대학원 시절 도서관 고서실에 쌓인 한시 문집을 보고 독자로 하여금 쉽게 다가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문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이때부터 한시 번역에 힘써 최치원부터 황현에 이르는 ‘한국의 한시’ 40여 권을 출간했으며, 앞으로 100권을 채우는 것이 꿈이다.

지은 책으로 『사대부 소대헌 호연재 부부의 한평생』, 『조선의 중인들』, 『주해 천자문』, 『한국의 읍성』, 『악인열전』, 『허균 평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다산 정약용 산문집』, 『연암 박지원 소설집』, 『서유견문』, 『삼국유사』, 『매천야록』, 『택리지』, 『한국역대한시시화』, 『허균의 시화』 등이 있다. 특히 외국 도서관에 있는 우리나라 고서를 조사 연구해 간행한 『하버드대학 옌칭 도서관의 한국 고서들』은 전공자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았다.

허경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10쪽 | 145*220*20mm
ISBN13
9788971158425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000
1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