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계원필경집』에 실린 시 _11
· 태위께 _13 · 피난길에 들른 상서께 _15 · 돌아오는 제비 노래를 지어서 태위에게 바치다 _17 · 양섬 수재의 송별시에 답하다 _18 · 일행이 산양에 머물 적에 태위가 잇따라 옷감을 보내면서 부모를 뵙고 축수하는 예물로 삼게 하였으므로 삼가 시를 지어 사례하다 _20 · 여도사와 헤어지며 _22 · 진사 양섬이 헤어지며 보내준 시를 받고서 _23 · 초주 장상서가 수곽에서 영접하기에 시를 지어 사례하다 _24 ·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오만 수재에게 _25 · 바위 봉우리 _26 · 조수 물결 _27 · 바닷가 모래톱 _28 · 들불 _29 · 진달래 _30 · 바다 갈매기 _31 · 산마루 가파른 바윗돌 _32 · 바윗돌 위의 키작은 소나무 _34 · 붉게 물든 나무 _36 · 바위 위에 흐르는 샘물 _37 · 섣달 그믐날 밤 벗에게 시를 받고서 _38 · 봄바람 _39 · 바닷가에서 봄 경치를 바라보며 _40 · 봄날 새벽에 한가히 바라보며 _41 · 바닷가를 한가롭게 걸으며 _42 · 해동으로 돌아올 즈음에 참산의 봄 경치를 바라보며 _43 · 김원외가 참산의 청상인에게 준 시에 화운하다 _44 · 해문 절간에 있는 버들 _45 『동문선』에 실린 시 _47 · 세상 사람들은 단술만 즐긴다네 _49 · 접시꽃 _50 · 강남의 여인 _51 · 마음의 거울을 닦고 _52 · 장안 여사 이웃에 우신미 장관이 살기에 시를 지어 부친다 _53 · 반백 년 도를 닦는 지광상인께 _54 · 운봉사에서 _55 · 당성(唐城)에 나그네로 놀러 갔더니 선왕(先王) 때 악관(樂官)이 서(西)로 돌아오려 하면 서, 밤에 두어 곡(曲)을 불며 선왕의 은혜를 그리워하여 슬피 울기에, 시를 지어 주다 _56 · 윤주 자화사 상방에 올라 _57 · 가을날에 우치현을 다시 지나며 이장관에게 부치다 _58 · 강남으로 돌아가는 진사 오만을 보내며 _59 · 봄날 새벽에 우연히 쓰다 _60 · 늦은 봄 즉흥으로 동료 사자 고운에게 화답하다 _62 · 진사 장교가 마을에 살면서 병중에 부친 시를 화답하다 _63 · 가을날 밤비가 내리는데 _65 · 나는 참으로 중이로구나 _66 · 길을 가다가 _67 · 요주파양정에서 _68 · 산양에서 고향의 벗과 헤어지며 _69 · 우강 역정에서 _70 · 봄날에 벗을 청하였으나 오지 않아 절구를 부치다 _71 · 서경 소윤 김준과 헤어지며 _72 · 금천사 주지께 _73 · 재곡 난야에 혼자 사는 스님께 _74 · 황산강 임경대에서 _75 · 가야산 독서당에 쓰다 _76 우리나라 놀이 다섯 편 _77 · 금칠한 공 놀이 _79 · 월전 _80 · 큰 얼굴 _81 · 속독 _82 · 사자 _83 지리산 석굴 속에서 발견했다는 최치원의 친필 시들 _85 부록 _91 · 『계원필경집』 머리말 _93 · 부산 해운대에 있는 최치원 동상의 비문/ 이은상 _96 · 마음은 만리 저 밖에/ 허경진 _101 · 原詩題目 찾아보기 _112 |
Hur Kyoung-jin,許敬震
허경진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