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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승려 한시선
개정판
허경진
평민사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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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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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신라시대 승려 한시선]

〈금강삼매경론〉을 다 짓고 나서 - 원효_ 17
미타증성게 - 원효_ 18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면서 - 사복_ 19
사리찬 - 자장_ 21
세속으로 돌아오며 - 설요_ 22
남천축국 나그네 길에서 - 혜초_ 23
동자를 산 아래로 내려보내며 - 김지장_ 24

[대각국사 의천]


비 속에 말을 타고 가면서_ 27
칠장사에서 혜소국사의 사진에 예배하다_ 28
우연히 써서 스스로 깨닫다_ 29
우연히 짓다_ 30
「남산율초」를 강의하다가 우연히 한 절구를 짓다_ 31
총명원_ 32
삼각산 영취사에서 지어 남기다_ 33
속리사로 돌아가는 도생 승통을 보내며_ 34
봉선사로 돌아가는 문인 낙진대사를 보내며_ 35
학도대사 도린의 문류 편찬의 일을 사양하는 계문을 보고 송을 지어 권장하다_ 36
현거사에게_ 37
산문에 찾아온 원연대사에게_ 38
숨어 사는 사람의 산 속 집에 부치다_ 39
우연히 일절을 읊어 담대사에게 부치다_ 40
해인사에 물러나 있으면서 짓다_ 41
해동교적을 읽고_ 43
가야산 천성사에 묵으면서_ 44
대궐로 가는 길에 예전 있던 절에 써준 시_ 45

[진각국사(眞覺國師) 혜심(慧諶)]


진각국사어록
맑은 거울_ 49
국사가 돌아가신 날_ 50
결제에 들어_ 51
망령을 위하여_ 52
설날 아침_ 53
화정선자의 말을 생각한 끝에_ 54
동도유수의 청으로 영묘사에서_ 55
오어사에 가서_ 57
마음과 짝하지 말라_ 58
안동 통판의 관아에서_ 59
관음사 반송 아래서 대구군수의 청으로_ 60
중사 손원예가 적병을 진압해 달라고 청하다_ 61
본래부터 한계가 없는데_ 62
백운암에 가서 청을 받고 대중에게 보이다_ 63
부채_ 64
비가 오자 대중에게 지어 보이다_ 65
밤에 앉아서 대중들에게 계시하다_ 66
선당에서 대중에게 보이다_ 67
만연사의 경찬을 시작하는 날 대중에게 보이다_ 68
희원도인에게_ 69
각운스님에게_ 70
열반게_ 74

[무의자시집]


층시_ 77
경루자_ 79
식심게_ 81
복성 가는 길에서_ 82
혼자 분개한 노래_ 83
천지를 대신하여 대답하다_ 86
추석날 달을 구경하다_ 87
묘고대 위에서 짓다_ 88
사시유감 회문체_ 89
산놀이_ 92
그림자를 보고_ 93
작은 연못_ 94
봄날 연곡사에서 놀다가 불당의 늙은 스님에게_ 95
인월대_ 96
저물며 개다_ 97
전물암에 머물면서_ 98
최전이 법을 구하기에 이 글을 써서 보내다_ 99
목련_ 100
비 온 뒤_ 101
물가에서_ 102
죽존자 _ 103
대인명_ 104
식영암명_ 106

[원감국사 충지]


그윽한 곳에 살다_ 109
산에서 놀다가 돌아오는 길에 삼랑루를 지나면서 배 안에서 짓다_ 110
한가한 가운데 스스로 기뻐하다_ 111
정혜사에 들어가 게송을 짓다_ 112
고사리를 캐고 돌아와_ 113
한가한 가운데 우연히 짓다_ 114
안렴사에게_ 116
시랑 김원에게_ 117
새로 평양태수가 된 아우에게_ 118
한가한 가운데 우연히 짓다_ 119
삼월 이십사일 천호산 개태사에서 자다_ 120
절구_ 121
한가한 가운데 우연히 짓다_ 122
영남 백성들이 고생하는 모습_ 124
중양절에 국화를 보고 느끼다_ 128
계미년 사월 초하룻날 비가 내리자 농사를 걱정하며 짓다_ 131
우연히 짓다_ 134
암자 주인에게_ 135
영소가 찾아와 감사하다_ 136
한가롭게 지내며 여러 가지를 짓다_ 137
산에 살면서_ 138
자서_ 139
산 속에 찾아왔다가 자지도 않고 돌아간 옛친구에게_ 140
가는 봄을 아쉬워하다_ 142
평양에 새로 온 군수에게_ 144
임종게_ 145

[진정국사 천책]


중서사인 김녹연에게 답하다_ 149
동문원 평사 정흥이 백련사에 들어오며 부친 시에 답하다_ 151
낭주태수 김서가 부쳐준 시에 답하다_ 152
지제고 임계일에게_ 153

[백운화상 경한]


천호암에서 석옥화상에게_ 157
지공화상께_ 158
또 십이 송을 지어 지공화상에게 바치다_ 159
임금님의 부름을 사양하면서_ 163
을사년 팔월 어느날 신광사 주지직을 사양하면서_ 164
지공화상의 초상화를 예찬하다_ 166
산에 머물며_ 167
백운이라는 호에 감사하다_ 173
금강산에 들어간 나옹화상에게_ 174
낙가산으로 사람을 보내면서_ 175
죽은 사람을 슬퍼하다_ 177
임종게_ 178

[태고국사 보우]


태조전에서_ 183
태고암가_ 184
구름과 산_ 191
참선명_ 194
단암_ 197
은계_ 198
구름과 산_ 199
석계_ 200
석가가 산에 머무는 상_ 201
오도송_ 202
조주의 얼굴_ 203
임종게_ 204

[나옹화상 혜근]


오도송_ 207
눈 속에 핀 매화_ 208
휴휴암에서_ 209
지공화상이 입적한 날_ 210
산에 살며_ 211
모기_ 213
환암_ 214
외로운 배_ 215
큰 원_ 216
철문_ 217
빈 암자_ 218
스승을 뵈러 가는 환암장로를 보내며_ 219
부모를 뵈러 고향으로 돌아가는 휴선자를 보내며_ 220
인선자가 게송을 청하기에_ 221
뇌선자가 게송을 청하기에_ 222
혜선자가 게송을 청하기에_ 223
보선자가 게송을 청하기에_ 224
해를 마치고 은혜에 감사하다_ 225
염불하는 여러 사람에게_ 226
세상을 경계하다_ 227
原詩題目 찾아보기_ 228

저자 소개 1

Hur Kyoung-jin,許敬震

현 淵民學會 편집위원장. 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피난 시절 목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때까지 시를 썼으며, 1974년 「요나서」로 연세문학상을 받았다. 대학원 시절 도서관 고서실에 쌓인 한시 문집을 보고 독자로 하여금 쉽게 다가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문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이때부터 한시 번역에 힘써 최치원부터 황현에 이르는 ‘한국의 한시’ 40여 권을 출간했으며, 앞으로 100권을 채우는 것이 꿈이다. 지은 책으로 『사대부 소대헌 호연재 부부의 한평생』, 『조선의 중인들』, 『주해 천자문』, 『한국의 읍성』, 『악인열전』, 『허균 평전』 등이
현 淵民學會 편집위원장. 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피난 시절 목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때까지 시를 썼으며, 1974년 「요나서」로 연세문학상을 받았다. 대학원 시절 도서관 고서실에 쌓인 한시 문집을 보고 독자로 하여금 쉽게 다가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문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이때부터 한시 번역에 힘써 최치원부터 황현에 이르는 ‘한국의 한시’ 40여 권을 출간했으며, 앞으로 100권을 채우는 것이 꿈이다.

지은 책으로 『사대부 소대헌 호연재 부부의 한평생』, 『조선의 중인들』, 『주해 천자문』, 『한국의 읍성』, 『악인열전』, 『허균 평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다산 정약용 산문집』, 『연암 박지원 소설집』, 『서유견문』, 『삼국유사』, 『매천야록』, 『택리지』, 『한국역대한시시화』, 『허균의 시화』 등이 있다. 특히 외국 도서관에 있는 우리나라 고서를 조사 연구해 간행한 『하버드대학 옌칭 도서관의 한국 고서들』은 전공자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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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145*220*20mm
ISBN13
9788971158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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