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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조선시대 승려 한시선
개정판
허경진 역
평민사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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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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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함허당(涵虛堂) 기화(己和)]

신륵사에 노닐며 나옹화상을 생각하다 _ 17 /
나옹화상의 시자 각우에게 야운(野雲)이라는 호를 주다 _ 18 /
희양산에 살면서 _ 19 / 관음사에서 울며 배웅하는 연화와 해신에게 _ 20 /
청헌자와 헤어지느라고 양계를 지나는 것도 깨닫지 못하다 _ 21 /
강가에서 _ 22 / 길을 가다가 _ 23 / 느낌이 있어 _ 24 /
스님을 다비에 부치면서 _ 25

[벽송당(碧松堂) 지엄(智嚴)]

법준 선자에게 _ 29 / 진일 선자에게 _ 30 / 학희 선자에게 _ 31 /
옥륜 선덕에게 _ 32 / 영지소사에게 _ 33

[허응당(虛應堂) 보우(普雨)]

진불암 _ 37 / 수미암에 올라 -숭장로에게 드리다 _ 38 /
꿈을 깨고서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_ 39 / 상진(尙震)이 정승께 _ 40 /
선상인과 헤어지며 지어 보이다 _ 41 / 부상인에게 보이다 _ 42 /
창을 열고 봄을 즐기다 _ 43 / 보상인과 헤어지며 _ 44 /
우연히 읊다 _ 45 / 조계 정만종에게 _ 46 /
윤헌납이 보내온 시를 받들어 차운하다 _ 47 /
동지 정헌석의 시에 차운하다 _ 48 / 선교판사를 제수받고 봉은사에서 _ 49 /
선종판사의 직첩을 받고 _ 50 / 상운암에서 자며 _ 53 / 임종게 _ 54

[서산대사 휴정(休靜)]

남해에서 밤에 배를 대다 _ 57 / 숭의 선자가 찾아왔기에 _ 59 /
벗을 만나다 _ 60 / 망고대 _ 61 / 불일암 _ 62 / 가야동 _ 63 /
양봉래에게 _ 64 / 봄을 아쉬워하다 _ 65 / 죽마고우에게 _ 66 /
저택을 지나며 거문고소리를 듣다 _ 67 / 옛 전쟁터를 지나며 _ 68 /
봉성을 지나다가 낮닭이 우는 소리를 듣다 _ 69 / 옛시의 뜻 _ 70 /
죽은 중을 곡하다 _ 71 / 일선암 벽에 쓰다 _ 72 / 회포를 읊다 _ 73 /
그림자를 보고 느끼다 _ 74 / 세 가지 꿈 이야기 _ 75 / 화개동 _ 76 /
고향에 돌아오다 _ 77 / 각행대사 _ 78 /
임금님께서 보내주신 대나무 그림을 보고 _ 79 / 임종게 _ 80

[정관대사(靜觀大師) 일선(一禪)]

대둔사에서 _ 83 / 은선암에서 우연히 읊다 _ 84 /
눈멀고 귀먹은 노스님에게 지어주다 _ 85 / 임종게 _ 86 /
비 온 뒤 절간에서 짓다 _ 87 / 도파원으로 돌아가면서 헤어지다 _ 88 /
금강대에 다시 오르다 _ 89 / 보은태수에게 _ 90 / 임종게 _ 91 /
지선객에게 _ 92 / 관선자에게 _ 93 / 칠불암 _ 94 /
통도사에서 _ 9 / 길 가기 어려워라 _ 96

[사명당(四溟堂) 유정(惟政)]

송암에게 주다 _ 99 / 황해도로 돌아가는 욱산인을 배웅하다 _ 100 /
동화사 상방에서 밤 종소리를 듣다 _ 101 / 백련사 중에게 주다 _ 102 /
바다 건너 일본에 가면서 _ 103 / 호숫가 절에서 벗과 헤어지며 _ 104 /
응상선자에게 주다 _ 105 / 행각승에게 주다 _ 106 /
기축년에 횡액으로 역옥에 걸리다 _ 107 /
황해도로 돌아가는 욱산인을 배웅하다 _ 108 /
전라방어사 원장포에게 드리다 _ 109 / 함양을 지나면서 _ 110 /
북망산을 지나면서 _ 111 / 평양을 지나면서 _ 112 /
원장로에게 주다 _ 114 / 고향에 돌아오다 _ 115 /
임진년 시월에 승병을 거느리고 상원을 건너가다 _ 116 /
왜적의 진영에 다시 들어가다 _ 117 / 허균에게 _ 118 /
도중에서 찬사를 만나다 _ 119 / 강릉으로 잡혀서 내려오다 _ 120 /
영운장로에게 주다 _ 121 / 이빨이 아파서 _ 122 /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맏아들이 선학에 뜻이 있어 말을 재삼 부탁하므로 지어 보이다 _ 124 / 쓰시마 청학동에서 놀다 _ 125 /
히데요시가 사람 죽이기를 좋아했다기에 _ 126

[소요당(逍遙堂) 태능(太能)]

화답을 구하는 수일에게 _ 129 / 연곡사 향각에 쓰다 _ 131 /
영의정 박순이 부르는 운에 맞춰서 _ 132 / 한장로의 시에 차운하다 _ 133 /
능허자와 헤어지며 _ 134 / 산 속에서 회포를 읊다 _ 135 /
의현법사에게 주다 _ 136 / 가을밤에 우연히 읊다 _ 137 /
계우법사에게 보이다 _ 138 / 나의 죽음을 슬퍼하다 _ 139 /
제목없이 _ 140 / 제목없이 _ 141 / 임종게 _ 142

[중관대사(中觀大師) 해안(海眼)]

계곡 장유가 금산사 장육존상을 읊은 시에 차운하다 _ 145 /
금강산 미륵봉 향로암에서 청허대사를 뵙다 _ 146 /
《남화경》을 읽고 느낌을 쓰다 _ 147 / 무지한 행각승에게 주다 _ 148 /
서로 의심하지 말진저 _ 149 / 산에 사는 가을 흥취 _ 150 /
선을 말하는 사람을 비웃다 _ 151 / 용문산에서 한가롭게 머물며 _ 152

[편양당(鞭羊堂) 언기(彦機)]

산 속에서 우연히 읊다 _ 155 / 해욱선사에게 지어주다 _ 156 /
선객 안연경에게 보이다 _ 157 / 영사의 시에 차운하다 _ 158 /
동림의 시에 차운하다 _ 159 / 윤순찰사에게 화답하다 _ 160 /
우연히 절구 한 수를 읊다 _ 161 / 박장원의 시에 차운하다 _ 162 /
뜨락의 꽃 _ 163 / 신처사에게 보이다 _ 164

[취미대사(翠微大師) 수초(守初)]

산에 살다 _ 167 / 개인 봄날 _ 168 / 의호상인과 헤어지며 _ 169 /
지경상인을 보내면서 _ 170 / 임처사의 그윽한 집에서 짓다 _ 171 /
산 절에 노닐다 _ 172

[월저대사(月渚大師) 도안(道安)]

참의 권중경의 시에 차운하다 _ 175 / 성일의 죽음에 곡하다 _ 176 /
내 뜻을 말하다 _ 177 / 〈용호도〉를 보고 _ 178 /
묘향산에서 우연히 읊다 _ 179 / 집도 없이 곳곳이 산일세 _ 180

[설암선사(雪巖禪師) 추붕(秋鵬)]

초당에서 _ 183 / 한씨 선비를 찾아가다 _ 184 / 깊은 골짜기 _ 185 /
청계 이군수에게 화답하다 _ 186 / 그윽한 곳에 살다 _ 187 /
보영스님에게 주다 _ 188 / 민교리에게 주다 _ 189
기다려도 오지를 않다 _ 190

[초의선사(艸衣禪師) 의순(意恂)]

추사와 헤어지며 _ 193 / 용문사에 이르러 _ 195 / 오언절구 _ 196 /
정양도인 신태희의 시에 받들어 화답하다 _ 197

[부록]
조선시대 스님들의 한시와 선경(禪境)┃조기영 (강원대) _ 201
原詩題目 찾아보기 _ 210

저자 소개 1

Hur Kyoung-jin,許敬震

현 淵民學會 편집위원장. 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피난 시절 목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때까지 시를 썼으며, 1974년 「요나서」로 연세문학상을 받았다. 대학원 시절 도서관 고서실에 쌓인 한시 문집을 보고 독자로 하여금 쉽게 다가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문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이때부터 한시 번역에 힘써 최치원부터 황현에 이르는 ‘한국의 한시’ 40여 권을 출간했으며, 앞으로 100권을 채우는 것이 꿈이다. 지은 책으로 『사대부 소대헌 호연재 부부의 한평생』, 『조선의 중인들』, 『주해 천자문』, 『한국의 읍성』, 『악인열전』, 『허균 평전』 등이
현 淵民學會 편집위원장. 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피난 시절 목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때까지 시를 썼으며, 1974년 「요나서」로 연세문학상을 받았다. 대학원 시절 도서관 고서실에 쌓인 한시 문집을 보고 독자로 하여금 쉽게 다가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문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이때부터 한시 번역에 힘써 최치원부터 황현에 이르는 ‘한국의 한시’ 40여 권을 출간했으며, 앞으로 100권을 채우는 것이 꿈이다.

지은 책으로 『사대부 소대헌 호연재 부부의 한평생』, 『조선의 중인들』, 『주해 천자문』, 『한국의 읍성』, 『악인열전』, 『허균 평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다산 정약용 산문집』, 『연암 박지원 소설집』, 『서유견문』, 『삼국유사』, 『매천야록』, 『택리지』, 『한국역대한시시화』, 『허균의 시화』 등이 있다. 특히 외국 도서관에 있는 우리나라 고서를 조사 연구해 간행한 『하버드대학 옌칭 도서관의 한국 고서들』은 전공자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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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145*220*20mm
ISBN13
9788971158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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