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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전히 한낱 서생일세]
·경주로 놀러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오덕전에게 _ 15 ·오덕전을 그리워하며 _ 16 ·모두들 나를 잊네 _ 17 ·나는 여전히 한낱 서생일세 _ 18 ·술에 병들었어라 _ 19 ·천수사(天壽寺) 앞에서 _ 20 ·벽오동 심은 뜻은 _ 21 ·부잣집을 바라보며 _ 22 ·꽃은 예처럼 붉게 피었건만 _ 24 ·여름날 _ 26 ·늙은 무당 _ 27 ·술병으로 일어나지 못하는 벗에게 _ 34 ·장미꽃 아래에서 술을 마시며 전이지에게 _ 35 ·취해 잠들었다가 _ 36 ·술 한 잔에 젊어지네 _ 37 ·귀했거나 천했거나 모두가 똑같아라 _ 38 ·술을 보낸 벗에게 _ 41 ·여뀌꽃 속의 해오라기 _ 42 ·소를 때리지 말아라 _ 43 ·스님을 찾아갔더니 _ 45 ·문장로의 시 〈길에서 만나 시를 읊다〉에 차운하다 _ 46 ·양귀비의 머리털 _ 47 ·눈속을 찾아온 벗에게 _ 48 ·죽은 딸아이를 슬퍼하며 _ 50 ·술을 마시는 어린 아들 삼백에게 _ 52 [남쪽을 돌아다니며] ·시후관에서 쉬면서 _ 55 ·여주에 처음 이르러서 _ 57 ·요성 역마을에서 _ 58 ·배 안에서 _ 59 ·원흥사에 들어가 친구 스님에게 _ 60 ·용암사 벽에 쓰다 _ 62 ·밤길을 잘못 들어 _ 63 ·기생과 술을 마련해 온 벗에게 _ 64 ·두 아이를 생각하며 _ 65 ·구일에 자복사를 찾아가서 늙은 주지와 술을 마시며 _ 69 ·시를 지어 달라는 벗에게 _ 70 ·모르는 스님이 술상을 차리고 위로하기에 _ 71 [벼슬을 얻으려고] ·평장사 임유에게 벼슬을 구하며 _ 75 ·나의 옛이름 물어보게나 _ 78 ·눈 속에 친구를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했기에 _ 79 ·박생의 아들 죽음을 슬퍼하며 _ 80 ·붓을 달리며 시를 지어 위지식(威知識)에게 드리다 _ 83 ·어려움을 겪고서야 세상 물정을 알았네 _ 87 ·좌간의(左諫議) 이계장(李桂長)에게 벼슬을 구하며 _ 88 ·보광사에서 귤과 홍시를 대접받고 _ 91 ·눈이 있어도 눈물 못 흘리니 _ 94 ·옛벗 김철을 찾아가 놀며 _ 97 ·식탁에 고기가 없구나 _ 99 ·최충헌 댁에서 석류꽃이 피었다고 나를 불러 시 짓게 하다 _ 101 ·시를 짓게 하심에 사례드리며 _ 102 [첫 벼슬도 곧 떼이고서] ·주색을 조심하라는 벗에게 _ 107 ·고을 다스리기 즐겁다 말게 _ 108 ·왕명을 받들어 억울한 죄수들을 살피며 _ 110 ·술 마실 틈도 없어라 _ 111 ·김회영에게 장난삼아 _ 112 ·참소를 받아 벼슬을 떼이고서 _ 113 ·이십구일 광주에 들어와 서기 진공도에게 지어주다 _ 114 ·농사꾼 되는 게 내겐 어울리니 _ 115 ·돈 주고 벼슬 사기 부끄러워라 _ 116 ·운스님이 산으로 돌아간다기에 _ 117 ·복고가(腹鼓歌)로 친구가 혼자 술 마심을 놀리다 _ 118 ·술 취한 김에 벗에게 _ 120 ·벼슬 소식이 올 건가 _ 122 ·쌀과 솜을 보내 준 문스님에게 _ 124 ·남루한 옷을 잡히고 술로 바꿔 왔네 _ 126 ·차가운 술을 마시면서 _ 128 ·반란군을 토벌하러 나서면서 _ 129 ·옷을 전당잡히고 _ 130 ·흙먼지 속을 헤매는 개미와 같으니 _ 135 [재상이 되는 길은 멀기만 한데] ·시 삼백 편을 불사르며 _ 139 ·임금을 못 뵈어 눈 어두워졌네 _ 140 ·강종대왕의 죽음을 슬퍼하며 _ 143 ·도연명의 시를 읽으며 _ 144 ·처음으로 사간(司諫)이 되고서 _ 146 ·계양 태수가 고을 노인장들에게 _ 147 ·노인장들이 태수에게 _ 148 ·미수(眉?) 노인의 죽음을 슬퍼하며 _ 149 ·단옷날 무덤가에서 _ 153 ·여지껏 벼슬하는 나를 꾸짖으며 _ 154 [한 잔의 술을 마시며 한 구절 시를 지었지] ·우물 속의 달을 보며 _ 157 ·농부를 대신하여 _ 158 ·시론 _ 159 ·길에 버린 어린아이 _ 162 ·파계승에게 벌을 준다기에 _ 163 ·농부들에겐 청주와 쌀밥을 먹지 말라기에 _ 164 ·도망간 종에게 _ 167 ·술을 덜 마시다 보니 _ 168 ·시를 짓는 버릇 _ 169 ·살았을 동안 술상이라도 차려 주렴 _ 171 ·막걸리 _ 173 ·홍주태수로 부임하는 큰아들 함에게 _ 176 ·앓아누워서도 술을 못 끊고 _ 178 ·한 잔의 술을 마시며 한 구절 시를 지었지 _ 179 ·군수 두어 사람이 장물죄를 저질렀다기에 _ 181 [동명왕편] _ 185 |
李奎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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