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백운 이규보 시선
개정판
평민사 2023.05.15.
가격
14,000
14,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한국의 한시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나는 여전히 한낱 서생일세]

·경주로 놀러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오덕전에게 _ 15
·오덕전을 그리워하며 _ 16
·모두들 나를 잊네 _ 17
·나는 여전히 한낱 서생일세 _ 18
·술에 병들었어라 _ 19
·천수사(天壽寺) 앞에서 _ 20
·벽오동 심은 뜻은 _ 21
·부잣집을 바라보며 _ 22
·꽃은 예처럼 붉게 피었건만 _ 24
·여름날 _ 26
·늙은 무당 _ 27
·술병으로 일어나지 못하는 벗에게 _ 34
·장미꽃 아래에서 술을 마시며 전이지에게 _ 35
·취해 잠들었다가 _ 36
·술 한 잔에 젊어지네 _ 37
·귀했거나 천했거나 모두가 똑같아라 _ 38
·술을 보낸 벗에게 _ 41
·여뀌꽃 속의 해오라기 _ 42
·소를 때리지 말아라 _ 43
·스님을 찾아갔더니 _ 45
·문장로의 시 〈길에서 만나 시를 읊다〉에 차운하다 _ 46
·양귀비의 머리털 _ 47
·눈속을 찾아온 벗에게 _ 48
·죽은 딸아이를 슬퍼하며 _ 50
·술을 마시는 어린 아들 삼백에게 _ 52

[남쪽을 돌아다니며]

·시후관에서 쉬면서 _ 55
·여주에 처음 이르러서 _ 57
·요성 역마을에서 _ 58
·배 안에서 _ 59
·원흥사에 들어가 친구 스님에게 _ 60
·용암사 벽에 쓰다 _ 62
·밤길을 잘못 들어 _ 63
·기생과 술을 마련해 온 벗에게 _ 64
·두 아이를 생각하며 _ 65
·구일에 자복사를 찾아가서 늙은 주지와 술을 마시며 _ 69
·시를 지어 달라는 벗에게 _ 70
·모르는 스님이 술상을 차리고 위로하기에 _ 71

[벼슬을 얻으려고]

·평장사 임유에게 벼슬을 구하며 _ 75
·나의 옛이름 물어보게나 _ 78
·눈 속에 친구를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했기에 _ 79
·박생의 아들 죽음을 슬퍼하며 _ 80
·붓을 달리며 시를 지어 위지식(威知識)에게 드리다 _ 83
·어려움을 겪고서야 세상 물정을 알았네 _ 87
·좌간의(左諫議) 이계장(李桂長)에게 벼슬을 구하며 _ 88
·보광사에서 귤과 홍시를 대접받고 _ 91
·눈이 있어도 눈물 못 흘리니 _ 94
·옛벗 김철을 찾아가 놀며 _ 97
·식탁에 고기가 없구나 _ 99
·최충헌 댁에서 석류꽃이 피었다고 나를 불러 시 짓게 하다 _ 101
·시를 짓게 하심에 사례드리며 _ 102

[첫 벼슬도 곧 떼이고서]

·주색을 조심하라는 벗에게 _ 107
·고을 다스리기 즐겁다 말게 _ 108
·왕명을 받들어 억울한 죄수들을 살피며 _ 110
·술 마실 틈도 없어라 _ 111
·김회영에게 장난삼아 _ 112
·참소를 받아 벼슬을 떼이고서 _ 113
·이십구일 광주에 들어와 서기 진공도에게 지어주다 _ 114
·농사꾼 되는 게 내겐 어울리니 _ 115
·돈 주고 벼슬 사기 부끄러워라 _ 116
·운스님이 산으로 돌아간다기에 _ 117
·복고가(腹鼓歌)로 친구가 혼자 술 마심을 놀리다 _ 118
·술 취한 김에 벗에게 _ 120
·벼슬 소식이 올 건가 _ 122
·쌀과 솜을 보내 준 문스님에게 _ 124
·남루한 옷을 잡히고 술로 바꿔 왔네 _ 126
·차가운 술을 마시면서 _ 128
·반란군을 토벌하러 나서면서 _ 129
·옷을 전당잡히고 _ 130
·흙먼지 속을 헤매는 개미와 같으니 _ 135

[재상이 되는 길은 멀기만 한데]

·시 삼백 편을 불사르며 _ 139
·임금을 못 뵈어 눈 어두워졌네 _ 140
·강종대왕의 죽음을 슬퍼하며 _ 143
·도연명의 시를 읽으며 _ 144
·처음으로 사간(司諫)이 되고서 _ 146
·계양 태수가 고을 노인장들에게 _ 147
·노인장들이 태수에게 _ 148
·미수(眉?) 노인의 죽음을 슬퍼하며 _ 149
·단옷날 무덤가에서 _ 153
·여지껏 벼슬하는 나를 꾸짖으며 _ 154

[한 잔의 술을 마시며 한 구절 시를 지었지]

·우물 속의 달을 보며 _ 157
·농부를 대신하여 _ 158
·시론 _ 159
·길에 버린 어린아이 _ 162
·파계승에게 벌을 준다기에 _ 163
·농부들에겐 청주와 쌀밥을 먹지 말라기에 _ 164
·도망간 종에게 _ 167
·술을 덜 마시다 보니 _ 168
·시를 짓는 버릇 _ 169
·살았을 동안 술상이라도 차려 주렴 _ 171
·막걸리 _ 173
·홍주태수로 부임하는 큰아들 함에게 _ 176
·앓아누워서도 술을 못 끊고 _ 178
·한 잔의 술을 마시며 한 구절 시를 지었지 _ 179
·군수 두어 사람이 장물죄를 저질렀다기에 _ 181

[동명왕편] _ 185

저자 소개 2

李奎報

(1168~1241)고려 무인정권 시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황려(黃驪), 첫 이름은 인저(仁?)였는데 스물두 살 때 과거를 앞두고 꿈에 규성(奎星)을 만난 뒤 규보로 개명했다. 별명이 여럿 있는데 부친을 잃고 개경의 천마산에 우거하면서 스스로 백운거사(白雲居士)라고 불렀고, 노년에는 시, 거문고, 술을 미칠 정도로 좋아한다는 뜻인 삼혹호선생(三酷好先生)으로 불리기도 했다. 흥이 나서 사물에 감각이 열리면 시벽(詩癖)이 있다고 할 정도로 병적으로 시를 썼다. 별명이나 시벽에서 알 수 있듯이 낭만적 기질이 농후한 시를 썼고 그런 삶을 살았다. 스물 둘에 국자감시에 합격하고 이듬해 진사
(1168~1241)고려 무인정권 시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황려(黃驪), 첫 이름은 인저(仁?)였는데 스물두 살 때 과거를 앞두고 꿈에 규성(奎星)을 만난 뒤 규보로 개명했다. 별명이 여럿 있는데 부친을 잃고 개경의 천마산에 우거하면서 스스로 백운거사(白雲居士)라고 불렀고, 노년에는 시, 거문고, 술을 미칠 정도로 좋아한다는 뜻인 삼혹호선생(三酷好先生)으로 불리기도 했다. 흥이 나서 사물에 감각이 열리면 시벽(詩癖)이 있다고 할 정도로 병적으로 시를 썼다. 별명이나 시벽에서 알 수 있듯이 낭만적 기질이 농후한 시를 썼고 그런 삶을 살았다. 스물 둘에 국자감시에 합격하고 이듬해 진사시에 들었으나 관직에 나가지 못하다가 마흔에 최충헌의 모정에 불려가 「모정기(茅亭記)」를 지은 뒤 벼슬길이 열려, 일흔에는 최고위직인 문하시랑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에 이른다. 문집으로 아들 이함이 편찬한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이 있다.

이규보의 다른 상품

Hur Kyoung-jin,許敬震

현 淵民學會 편집위원장. 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피난 시절 목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때까지 시를 썼으며, 1974년 「요나서」로 연세문학상을 받았다. 대학원 시절 도서관 고서실에 쌓인 한시 문집을 보고 독자로 하여금 쉽게 다가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문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이때부터 한시 번역에 힘써 최치원부터 황현에 이르는 ‘한국의 한시’ 40여 권을 출간했으며, 앞으로 100권을 채우는 것이 꿈이다. 지은 책으로 『사대부 소대헌 호연재 부부의 한평생』, 『조선의 중인들』, 『주해 천자문』, 『한국의 읍성』, 『악인열전』, 『허균 평전』 등이
현 淵民學會 편집위원장. 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피난 시절 목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때까지 시를 썼으며, 1974년 「요나서」로 연세문학상을 받았다. 대학원 시절 도서관 고서실에 쌓인 한시 문집을 보고 독자로 하여금 쉽게 다가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문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이때부터 한시 번역에 힘써 최치원부터 황현에 이르는 ‘한국의 한시’ 40여 권을 출간했으며, 앞으로 100권을 채우는 것이 꿈이다.

지은 책으로 『사대부 소대헌 호연재 부부의 한평생』, 『조선의 중인들』, 『주해 천자문』, 『한국의 읍성』, 『악인열전』, 『허균 평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다산 정약용 산문집』, 『연암 박지원 소설집』, 『서유견문』, 『삼국유사』, 『매천야록』, 『택리지』, 『한국역대한시시화』, 『허균의 시화』 등이 있다. 특히 외국 도서관에 있는 우리나라 고서를 조사 연구해 간행한 『하버드대학 옌칭 도서관의 한국 고서들』은 전공자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았다.

허경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145*220*20mm
ISBN13
978897115026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000
1 1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