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범유진
대학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임금님께 드리는 선물>, <몽이와 마법의 씨앗> 등이 있으며 현재도 아이들의 감성에 물을 주는 마음으로 좋은 어린이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 스테판 엥겔스
독일 중부에 있는 작은 마을 웰버에서 자랐습니다. 네 살 때 소파에 누워 잠이 든 아버지를 그렸는데, 그때 어머니가 엥겔스의 그림 솜씨를 알아보고 그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고 합니다. 그 뒤로 대학에 들어가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고, 현재는 잡지, 컴퓨터 게임, 어린이 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