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이비단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로 어린이 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두 아이를 낳은 뒤로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와 그림책 기획에 온 마음을 쏟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닐스의 이상한 모험>, <북극곰 루카를 도와주세요>, <어린이를 부탁해>, <하나 되는 세계를 위해> 등이 있습니다.
그림 밀렌 칼르체프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소피아 국립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을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광고 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다양한 출판사에서 출간된 5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밀렌 칼르체프는 피카소의 천재성과 열정을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