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이비단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로 어린이 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두 아이를 낳은 뒤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쓰기와 그림책 기획에 온 마음을 쏟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닐스의 이상한 모험>, <북극곰 루카를 도와주세요>, <어린이를 부탁해>, <하나 되는 세계를 위해> 등이 있습니다.
그림 샤를로테 호프만
독일 베르기쉬 글라드바흐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일하면서 어린이 책을 편집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엄마 생쥐, 아기 생쥐>, <먼 여행을 떠나는 북극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