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유계영
동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출판사에서 편집·기획자로 일하며, 다수의 어린이 그림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미녀와 야수>, <찔레는 다 알아> 등이 있습니다.
그림 예레미즈 형제
파비안과 크리스티안은 쌍둥이 형제로 취미, 특기, 그림 스타일도 비슷하다고 합니다. 뮌스터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만화가로 활동했습니다. 2006년부터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릴 때에도 생각을 나누며 함께 그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