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고희동
EBS에서 방송 작가로 오랫동안 일을 하면서 그림책에 푹 빠져들었어요. 그림책에 글을 쓰고 싶다는 꿈을 이루게 되어 무척 행복하답니다. 멋진 인물들의 이야기가 어린이들이 꿈을 꾸고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습니다.
그림 제레미 형제
쌍둥이 형제로 뮌스터 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함께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형제가 함께 일하고 있으며, 『하나가 된 나라가 꿈꾸다, 링컨』, 『색깔 요정과 욕심쟁이 할아버지』, 『도치의 마술쇼』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