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정설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EBS 유아 프로그램 ‘천사랑’의 작가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꿈꼬’에서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이솝 이야기로 배우는 꼬마 한자>에서 ‘토끼와 거북’을 포함한 아홉 가지 이야기를 썼으며, <꼬마 철학자> 등 명작 동화를 새로 엮었습니다.
그림 안나 아나스타쇼바
불가리아 플로브디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제일 좋아했으며,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안나의 어머니는 그녀가 그린 그림으로 거실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 주었다고 합니다. 플로브디프 미술 학교를 졸업한 뒤 소피아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미술 교육을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독일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