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최설희
동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졸업 후 출판 기획자로 일하면서 어린이 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어린이의 눈 속에는 반짝이는 꿈이 들어 있다는 것을 믿고, 그 꿈을 잃지 않게 도와주고 싶다고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부자와 거지는 왜 있는 걸까?>, <똑똑한 엄마가 될래요>, <린다는 어떤 옷을 좋아할까>, <한밤중에 일어난 일> 등이 있습니다.
그림 셰리 네이디프
동물을 아주 좋아해서 두 살 때부터 동물을 그렸다고 합니다. 현재는 미국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션 협회 ‘SCBWI’의 회원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가장 좋은 둥지>, <새의 먹이>, <독수리>, <내게 꼬리가 있었다면>, <50개의 주>, <산상수훈>, <잃어버린 왕자>, <벌거벗은 임금님>, <허클베리 핀의 모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