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캐서린 페이터슨 4년간 일본에서 선교사로 일하다가 결혼을 하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뉴베리 메달을 수상한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와 <내가 사랑한 야곱>을 썼습니다. 그녀는 이 책을 집필하며 “사람들은 은혜로운 말씀이 담긴 이야기를 하고, 그것들을 겉치레로 여기지 않아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림 프랑수아 로카 <노란 기차>, <스물한 마리 코끼리와 가만히 서 있기> 등을 비롯한 서른 권 이상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