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조유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어를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는 동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지금도 그 꿈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야 바그너
197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건축 설계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1992년에서 1995년까지 독일 소에스트 지역에서 중세 건물을 복구하는 작업을 도왔으며, 건축 설계도 했습니다. 현재는 독일에서 일러스트레이터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일 품펜하우스 극장에서 배우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연극과 춤에 관심이 많으며, 취미는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는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