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퀼트작가 김홍주의 작품세계- 숲을 바라보다
미술관 옆 작은 책방 5 PDF
김홍주
하늬바람 2024.10.01.
가격
10,000
10,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1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김홍주의 퀼트를 말한다
작가 노트

1부 나의 숲
65번째 봄 (The 65th spring)
그날 (The Day)
나무의 꿈
비밀의 숲
로키산맥 (Rocky mountain)
새벽녘 (At dawn)
야스나야 팔라야 (Yasnaya Polyana)
푸른 숲 (Blue forest)
푸른 연못 (BLUE POND)
행복한 숲 (Happy Forest)
나의 숲_ 가방 모음
2부 아버지의 숲
바람이 부는 숲 (A windy forest)
숲의 사계 (Four Season of Forest)
아버지의 숲 (The father's tree)
아침에 서다 (Standing in the morning)
저녁노을 숲 (Sun set Forest)
아버지의 숲_ 가방 모음

3부 대나무 숲
대나무 숲 1 (Bamboo forest 1)
대나무 숲 2 (Bamboo forest 2)
바람부는 대나무 숲 (Windy Bamboo forest)
별 헤는 밤 (A STARRY NIGHT)
푸른 대나무 (Blue Bamboo)
대나무숲_ 가방 모음

4부 파랑의 꿈
Sometimes
귀향 (HOME COMING)
밤바다의 노래 (Song of the Night Sea)
여자의 마음 (Women‘s Heart)
지금 우리는 (As we are)
천국으로 가는 계단 (Stairs to Heaven)
추억으로의 여정 (A journey to memory)
특별한 날 (Special_Day)
혼돈 (Chaos)
아르바트 (Arbat Street)
49번째 가을
To You
Where is
붉은 파도
달을 든 남자 (A man with the moon)
청사 (Blue history)
파랑의 꿈_ 가방 모음

저자 소개

김홍주 Kim Hong Joo
다양한 소재와 실험적 기법으로 아트퀼트 작가로 정평이 나 있는 김홍주 작가.
한국국제퀼트협회 부회장, SM아트퀼트 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2012-2013 중국섬유협회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2008년 제1회 김홍주 개인전을 비롯하여 다수의 개인전을 하였으며, 1997년 한국국제퀼트협회 등 다수의 국내 외 단체전을 참가했다. 2010년 제6회 국제섬유미술전 수상을 하였으며, 《심플 퀼트 의류》(2015년) 등의 저서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55.0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4쪽 ?
ISBN13
9791194102427

출판사 리뷰

김홍주의 일상은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자유로움을 표현하고 누리는 삶을 보인다. 우선 그녀는 여행을 자주 즐긴다. 그리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아버지의 숲’을 찾아 나무를 가까이하고 그들과 대화를 즐긴다. 저녁때쯤엔 가족 혹은 가까운 지인들과 약간의 알코올을 곁들인 하루의 마무리가 이루어진다. 그렇게 자유로운 듯 보이는 삶이 있기 때문일까? 작품에서도 자유로움과 여유가, 그리고 숲의 온도와 사람의 내음이 느껴진다.
도전적인 발상을 작품에 활용하는 그녀가 근년의 작품에 나무와 숲을 자주 등장시킨다. 소재 사용도 과감해졌다. 어머니의 장롱 속에서 세상 구경을 나온 듯한 양단, 공단, 실크 등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오간자(organza)가 숲을 이루는 나무로 형상화했다. 나무들은 그녀의 작품 속에서 다시 생명을 얻었다. 그래서 살아있는 물체처럼 꿈틀거리며 군무(群舞)와 합창(合唱)을 한다. 작품들을 한곳에 모아 전시한다면 절정을 향하는 공연장에서 관객의 일원이 되어 작품과 함께 동화된 그 절정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