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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퀼트작가 정소영의 작품세계- 천으로 그린 그림
미술관 옆 작은 책방 13 PDF
정소영
하늬바람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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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정소영의 퀼트를 말한다 … 3
작가 노트 … 4

1부 바다 이야기
My Dear Ocean … 8
Small Waterfall … 10
Sunshining ocean … 12
Starry Ocean … 14
Moonlight Ocean … 16
Blue sea … 18
Red Sea … 20

2부 나무 이야기
Filling the skies for 600 years … 23
Bamboo Forest … 25
Fine Tree Forest … 27
The Autume Tree ? Like Mondrian … 29
Dawning Forest … 31
Crack of Dawning … 33
Dawning of the Day … 35
The Trace … 37
Spring Forest … 39
Story of Trees 2 … 41
Wild Flowers … 43
Red Flowers … 45
Winter trees 3 … 47

3부 내가 그린 풍경
Frozen Ground of that Winter … 50
To the Top of Skycrapers … 52
The City Night … 54
창밖에 봄 … 56
In the Rainny Day … 58

4부 조각잇기
The colors from Nature … 61
Out of the Door … 63
Just Like the Old Ways … 65

5부 나의 손바느질
1996~2008년의 손바느질 … 68

저자 소개

정 소 영

연세대학교 주생활과 졸업
[창작퀼트] 회원으로 국내전시

수상경력;
2022년 제16회 Nihon Quilt에서 협찬사상 (Japan)
2020년 QFIK에서 장려상
2018년 ZHANGJIAN DESIGN COMPETITION에서 동상 (China)
2017년 IQA in Houston 전시 참여(U.S.A)
2017년 QFIK에서 우수상 수상
2017년 Tokyo International Quilt Festival 심사위원 (Yoko Ueda)상 (Japan)
2016년 제13회 Nihon Quilt에서 동상(Japan)
2016년 ZHANGJIAN DESIGN COMPETITION에서 금상 (China)
2015년 EPM (European Patchwork Meeting)에서 Apliquik Award (France)
2015년 AQS Syracuse에서 The Best Color of Show Award 수상(U.S.A)
2015년 Tokyo International Quilt Festival Company Award (Japan]
2013년~2014년 CQA Quilt Contest Excellent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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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0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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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5.6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4쪽 ?
ISBN13
9791194102502

출판사 리뷰

정소영 작가가 만들어 낸 퀼트는 강렬한 회화의 붓 터치를 옮긴 듯, 독특하게 표현한 작품이 여럿 보인다. 퀼트의 표면에서 미세한 색상 차이를 보이는 색의 층들은 천을 겹겹이 바느질하여 쌓아 올려 천의 층으로 농담을 표현한 것인데, 흡사 물감의 층이라 생각이 들 정도로 회화적인 표현이다. 정소영은 자연의 색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색상의 천은 천연염색에서 얻어낸 색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색이 좋아서 만들어 낸 염색놀이의 결과물’이라는 표현을 한다.
내가 예측하는 그녀의 행보는 색을 만들어 내며 즐겨온 놀이이다. 그녀는 놀이라고 인지하지 않은 ‘바느질 놀이’가 보태져 그것을 즐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거기에다 삶에서 표현하지 않고 묻어두었던 감정들을 고급스럽게 포장하여 퀼트로 승화시키는 삶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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