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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을 사는 우리는 의식 혁명이 필요하다
지금 행복하세요? 시공을 뛰어넘는 사람의 의식 기가 강한 사람이 매력 있다 2. 사람의 의식은 현실을 움직인다 당신 주변의 일은 당신의 의식이 만든다 작은 행운 당장 만들기 진짜 희망사항은 왜 안 이뤄질까 큰 꿈을 쉽게 이루는 방법 잘되기를 바라는 일일수록 걱정하지 마라 꿈을 꿀 때는 타협하지 마라 절대로 이것만은 이루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말을 하라, 꿈이 현실이 된다 3. 정신 레벨이 중급편이 되면 일어나는 일 인간관계를 보면 정신 레벨 수준을 안다 망설이는 일의 해답이 보인다 예지 능력이 생긴다 정말로 내키지 않는 일은 하지 않는다 트러블을 레벨 업의 기회로 삼는다 ‘나에게 일어나는 일은 모두 필요해서’라고 믿는다 집착이 덜해진다 4. 날마다 정신 레벨을 업 시키는 방법 나와 관계없는 일에는 화내지 마라 안달복달 인간관계에서 벗어나라 “아, 행복해”를 습관화하라 마이너스가 되는 말은 절대 하지 마라 불안감을 그대로 두지 마라 기분 좋아지는 사람과 함께 하라 일이 순조로웠던 때의 감각을 기억하라 자신의 정신 레벨 수준을 체크하라 두근두근 설렘도 맘먹기에 달렸다 오늘 하루만 열심히 하자 가족과의 원만한 관계에 힘써라 무조건 감사하라 5. 의식의 힘으로 세계 평화를 만들자 점을 믿는 당신 진정한 행복 만들 기 보이지 않는 세계가 보내는 정보 알아차리기 세계 평화를 위해 내가 할 일 ‘백 마리째 원숭이 현상’이 만드는 세계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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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그릴 때의 요령은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하는 과정은 생각하지 말고, ‘바람대로 되어서 너무 잘됐어, 정말 기뻐’ 하며 싱글벙글 웃는 모습만 상상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줄곧 생각을 하다 보면 정말로 그렇게 된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이때 사람의 의식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을까요? 저는 그 사람이 매일 생각하고 있는 것이 그 사람의 ‘의식의 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틀 모양은 사람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이 틀을 만드는 것이 사람들이 가진 각각의 ‘의식’입니다. ‘○○가 되겠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으면 그것이 그대로 ‘틀’로 굳어지는 것입니다. 이때 ‘○○가 되고 싶다!’는 사고방식은 안 됩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안 된다기보다 멀리 돌아서 가게 된다는 것을 유념하십시오. 그러면 아무리 많은 시간이 지나도 ‘되고 싶다’고 손가락만 물고 있는 ‘틀’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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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 된다’는 생각이 일을 그르친다
교육학 용어 중에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것이 있다. 그것은 교사가 학생을 우수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가르치면 그 학생은 우수하게 될 확률이 높다는 이론으로, 무슨 일이든 기대하고 확신한 만큼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과 믿음도 마찬가지 효과가 있다. ‘난 안 된다’고 하는 불안한 생각이 끝내는 일을 그르치는 것이다. 피그말리온 효과는 피그말리온이 자신이 조각한 여인상에 흠뻑 빠져서 사람이 될 것을 간절히 소원하자, 여신 아프로디테가 소원을 들어주었다는 데서 유래하였다. 진정으로 원하면 생명이 없는 것조차 생명이 생긴다는 이론인 셈이다. 내 주변의 일은 내 의식이 만든다! 이 책의 핵심은 ‘사람의 의식은 그 사람의 현실을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의식이 높은 사람일수록 사회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저자는, 무슨 일이든 맘먹은 대로 이루는 성공하는 삶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주변 상황을 좌우하는 정신 레벨을 업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 나와 관계없는 일에는 화내지 마라 * 안달복달 인간관계에서 벗어나라 * “아, 행복해”를 습관화하라 * 마이너스가 되는 말은 절대 하지 마라 * 불안감을 그대로 두지 마라 * 기분 좋아지는 사람과 함께 하라 * 일이 순조로웠던 때의 감각을 기억하라 * 자신의 정신 레벨 수준을 체크하라 * 두근두근 설렘도 맘먹기에 달렸다 * 오늘 하루만 열심히 하자 * 가족과의 원만한 관계에 힘써라 * 무조건 감사하라 내가 달라지면 세상이 변한다 일본, 미야자키 현의 고지마에서 원숭이를 고구마로 길들일 때 이야기다. 처음에 원숭이들은 고구마에 묻은 흙을 손으로 툭툭 털어내고 먹었다. 그러던 어느 날, 원숭이 한 마리가 물에 씻어서 먹기 시작했다. 다른 원숭이들이 하나둘 흉내를 내기 시작하더니, 얼마 후부터는 모든 원숭이들이 고구마를 씻어 먹게 되었다. 일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 섬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원숭이들도 고구마를 씻어 먹기 시작한 것이다. 그들 사이에는 아무런 접촉도 없었고,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마치 고구마는 씻어 먹는 거라고 전수라도 받은 듯 같은 행동을 했던 것이다. 바로 이것이 ‘백 마리째 원숭이 현상’이다. 그렇듯 세상은 남보다 먼저 깨닫는 10%의 사람들이 나머지 90%를 변화시킨다고 한다. 내가 달라지면 세상은 따라서 바뀌게 마련이다. 따라서 자기 주변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라면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도 어렵지 않다. 세상은 ‘백 마리째 원숭이 현상’이 통하는 곳이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