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구영모 외
구영모 :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샌타바버라)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의학교실 교수로 있으며, 한국생명윤리학회 총무이사, 한국철학회 생명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저로 『의료윤리학』 『공학윤리』 『현대철학특강』 『임상윤리학』 『간호윤리학』, 공역한 책으로 『의료윤리 I』이 있다.
구인회 :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엔 대학교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톨릭대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연구교수로 있다. 저서로 『생명윤리의 철학』, 공저로 『삶과 죽음의 철학』『생명의 위기』 『간호윤리학』 등이 있다.
권영근 :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환경농업단체연합회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소장, 유전자조작식품 반대 생명운동연대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엮은 책으로 『위험한 미래』가, 공역한 책으로 『순환의 경제학』이 있다.
박병상 : 인하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생태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인천 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 ‘풀꽃 세상을 위한 모임’ 대표로 있으며,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을 비롯한 여러 환경운동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파우스트의 선택』 『내일을 거세하는 생명공학』 『참여로 여는 생태공동체』 등이 있으며, 공저로 『생명의 위기』 『새만금, 네가 아프니 나도 아프다』 등이 있다.
엄영란 : 서울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철학과에 편입하였다. 서울대에서 간호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미네소타 주립대학교 생명윤리연구소, 리더십 센터 연구교수로 있었다. 현재 순천향대 간호학과 교수로 있다. 공저로 『간호윤리학』이 있다.
임종식 : 성균관대 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톨릭대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상임연구원으로 있다. 저서로 『개고기를 먹든 말든?』 『생명의 시작과 끝』 『삶과 죽음의 철학』 등이 있다.
최경희 : 이화여대 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교육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템플 대학교에서 물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대 과학교육과 교수로 있으며, 환경교육학회·생명윤리학회 이사이기도 하다. 저서로 『유럽을 만난다 과학을 읽는다』 『과학교육총론』 『최경희 교수의 과학 아카데미 1·2·3』 등이 있다.
피터 싱어(Peter Singer) : 멜버른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옥스퍼드 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의 교수로 있었다. 현재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생명윤리 교수로 있으며, ‘호주와 뉴질랜드 동물협회연맹’과 ‘유인원 계획’의 회장이자, 잡지 『생명윤리』의 공동 편집인이기도 하다. 한국어로 번역된 저서로는 『세계화의 윤리』『삶과 죽음』『동물해방』『사회생물학과 윤리』『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등이 있다.
황경식 :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객원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 철학과 교수로 있으며, 명경의료재단과 꽃마을 한방병원 이사장이기도 하다. 저서로 『개방사회의 사회윤리』『시민공동체를 향하여』『철학, 구름에서 내려와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