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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의학에 대한 오해
2. 오장육부 이야기 하나 3. 오장육부 이야기 둘 4. 우리 몸의 길 5. 긴장 속의 평화 6. 병을 아는 방법 7. 병의 기본 유형 8. 오장에서 나타나는 병들 9. 나는 어떤 체질일까? 10. 침 맛고, 뜸 뜨고, 약 먹고 11. 건강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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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가진 체질을 어떻게 분류할 것인가?'
이 문제에 대해 동서양을 막론하고 여러 이론들이 나왔습니다. <황제내경>에서 오행적 속성에 따라 사람을 스물 다섯 가지로 분류한 것, 우리 나라 사람 이제마가 내놓은 사상 의학, 질레누스라는 사람이 내놓은 네 가지 체액설, 근대에 들어와 크레치머라는 독일 의사가 체형을 기준으로 분류한 세 가지 체질설, 미국의 셀든이란 사랆이 발생학상 배엽을 기준으로 분류한 세 가지 체질설 등이 있습니다. 이 밖에 생년월일시를 가지고 오행으로 분류하는 이론도 있습니다. --- p.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