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안종화 「한국영화 40년 약사」
가격
23,000
10 20,700
YES포인트?
1,1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영화이론총서

책소개

목차

발간사

1부

1. 한국영화 40년 약사
- 카메라로 본 한국영화사 (1) 고몽-데메니
2. 안종화 「한국영화 40년 약사」의 특징과 의미
- 카메라로 본 한국영화사 (2) 파르보

2부

1. 안종화의 배우 시절: 여형배우에서 화형배우로
- 카메라로 본 한국영화사 (3) 윌리엄슨
2. 카프영화 운동과 안종화
- 카메라로 본 한국영화사 (4) 유니버셜
3. 안종화의 초기 연출작 [꽃장사]와 [노래하는 시절]
- 카메라로 본 한국영화사 (5) 윌라트
4. 식민지 조선의 멜로드라마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
: [청춘의 십자로]
- 카메라로 본 한국영화사 (6) 벨 앤 하우웰
5. 조선일보사 주최 ‘제1회 영화제’와 안종화의 영화사 서술
- 카메라로 본 한국영화사 (7) 로얄 임페리얼
6. 해방기 안종화의 역사극과 ‘민족’이라는 화두
- 카메라로 본 한국영화사 (8) 아이모
7. 안종화 감독의 경찰영화 [수우]에 관한 재고찰
- 카메라로 본 한국영화사 (9) 미첼
8. 한국전쟁 이후 안종화의 영화계 활동
- 카메라로 본 한국영화사 (10) 코첼
9. 한 손에는 ‘메가폰(megaphone)’, 한 손에는 ‘교편(敎鞭)’을
: 안종화의 영화교육 활동
- 카메라로 본 한국영화사 (11) 아리플렉스

부록
주석
참고문헌
찾아보기
필진 소개

저자 소개 11

1937년 제주 출생. 시인. 영화평론가.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와 동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57년 《문학예술》, 1959년 《사상계》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1959년 영화평론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65년 창립된 한국영화평론가협회 발기인이자 3대 회장을 역임했다.(1981.02.01.~1982.01.31.) 학원사와 조선일보사에서 근무했으며 1975년 자유언론 수호를 위해 조선투위에 참여하여 강제 해직당했다. 이후 공연윤리위원회(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심의위원 역임했으며 인하대, 동국대, 청주대, 한국예술종합대학 영상원 등에서 후학을 가르쳤다. 청룡영화상
1937년 제주 출생. 시인. 영화평론가.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와 동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57년 《문학예술》, 1959년 《사상계》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1959년 영화평론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65년 창립된 한국영화평론가협회 발기인이자 3대 회장을 역임했다.(1981.02.01.~1982.01.31.) 학원사와 조선일보사에서 근무했으며 1975년 자유언론 수호를 위해 조선투위에 참여하여 강제 해직당했다. 이후 공연윤리위원회(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심의위원 역임했으며 인하대, 동국대, 청주대, 한국예술종합대학 영상원 등에서 후학을 가르쳤다.

청룡영화상 제1회 정영일영화평론상,(1994.12.), 제주도 문화상(예술부문)(2000.12.), 한국예술발전협회 주최 제1회 한국예술발전상(2001.12.),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선정 특별 공로예술가상(영화평론)(2007.12.), 영평상 공로영화인상(2020.11.) 등을 수상했다.

김종원의 다른 상품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한국영화사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화운동에 관심을 두고 한국영화사를 조망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1980-90년대 영화운동단체 및 영화인 연구이다. 현재 동 대학원 영상예술학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며 한상언영화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스탈린거리의 평양책방』(공저, 한상언영화연구소, 2022)이 있다.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영화이론을 전공하여 「영상(映像) 이전의 한국 영상(影像) 미학 연구」(2020)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주대학교와 경희대학교에서 강의하며 한국영화의 역사와 미학에 관해 연구해오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민족과 계급 사이의 영화비평, 그리고 아메리카니즘 - 해방기 영화비평 연구」(2015), 「'전사(全史)'라는 욕망, 전사(前史)가 된 '최초의 정사(正史)'-노만(魯晩)의 『한국영화사』(1964)를 중심으로」(2024) 등이 있으며, 공저로 『해방과 전쟁 사이의 한국영화』(박이정, 2017) 등이 있다.
영화학 박사. 한국영상대학교, 강서대학교 강사. 2024년 2월 한양대학교에서 「영화를 통해 본 한국 대중문화 형성 과정 연구: 해방기, 한국전쟁기를 중심으로 (1945~1953)」로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이미례 감독론: 1980년대 충무로 여성 영화감독의 장르성과 대중성」(2021), 「벨라 타르 초기작 연구 (1978~1985)」(2023) 등의 학술논문을 발표했으며, 한국영화사를 비롯한 한국 대중문화 역사에 관심을 두고 있다.

유창연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조교수. 한국영화 및 극장문화를 연구한다. 「‘데프’의 영화를 찾아서 : <만종>(신상옥, 1970)과 그 주변」(2021), 「프랑스 지식인들과 전후 북한의 조우, 영화 <모란봉>(1960)」(2023), 「예술적 동정과 제국적 관용, 그 사이의 비평」(2019) 등의 논문과 『소리의 정치』(현실문화, 2016), 『조선영화란 하오』(공저, 창비, 2016), 『할리우드 프리즘』(공저, 소명출판, 2017), 『원본 없는 판타지』(공저, 후마니타스, 2020) 등의 책을 썼다.

이화진의 다른 상품

Yi, Hyoin

한국영화 연구서 『한국영화역사강의 1』(이론과 실천, 1992), 『한국 근대영화의 기원』(박이정, 2017), 『한국 근대영화사』(공저, 돌베개, 2019), 『한국 뉴웨이브 영화』(박이정, 2020), 에세이 『한국 뉴웨이브 영화와 작은 역사』(한상언영화연구소, 2021), 소설 『멜랑콜리 연남동』(사간서원, 2020), 『선물 같은 진경』(BOOKK, 2024)을 출간하였다. 현재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효인 의 다른 상품

Jun Jee-nee

한경국립대학교 브라이트칼리지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방문학자로서 연구를 수행 중이다. 연극평론가로 활동하며 드라마투르그로서 연극 프로덕션에도 참여한다. 『극장과 젠더-냉전과 남북한 극장의 젠더정치(1945-1980)』(소명출판, 2024) 『인간의 미래, 연극의 미래-한국 SF연극의 역사와 상상력』(연극과 인간, 2022), 『1940년대 극장의 감성과 이데올로기』(혜안, 2016), 『연극과 젠더』(공저, 연극과 인간, 2019), 『해방기 문학의 재인식』(공저, 소명출판, 2018), 『할리우드 프리즘』(공저, 소
한경국립대학교 브라이트칼리지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방문학자로서 연구를 수행 중이다. 연극평론가로 활동하며 드라마투르그로서 연극 프로덕션에도 참여한다. 『극장과 젠더-냉전과 남북한 극장의 젠더정치(1945-1980)』(소명출판, 2024) 『인간의 미래, 연극의 미래-한국 SF연극의 역사와 상상력』(연극과 인간, 2022), 『1940년대 극장의 감성과 이데올로기』(혜안, 2016), 『연극과 젠더』(공저, 연극과 인간, 2019), 『해방기 문학의 재인식』(공저, 소명출판, 2018), 『할리우드 프리즘』(공저, 소명출판, 2017), 『해방과 전쟁 사이의 한국영화』(공저, 박이정, 2017) 등을 썼다.

전지니의 다른 상품

Chung, Chonghwa

한국영상자료원 학예연구팀장으로 근무하며,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겸임교수로 영화사를 가르친다. 한국영화사와 한일 비교영화사가 주 연구 분야로, 2014~2016년 교토대학 인문과학연구소에서 JSPS외국인특별연구원으로 공부했다. 주요 저서로 『韓?映?100年史―その誕生からグロ?バル展開まで』(明石書店, 2017), 『1990년대 한국영화』(공저, 앨피, 2022), 『1980년대 한국영화』(공저, 앨피, 2023)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Mode of Cinematic Plagiarism and Adaptation: How Ishizaka Yojiro’s Novels Laun
한국영상자료원 학예연구팀장으로 근무하며,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겸임교수로 영화사를 가르친다. 한국영화사와 한일 비교영화사가 주 연구 분야로, 2014~2016년 교토대학 인문과학연구소에서 JSPS외국인특별연구원으로 공부했다. 주요 저서로 『韓?映?100年史―その誕生からグロ?バル展開まで』(明石書店, 2017), 『1990년대 한국영화』(공저, 앨피, 2022), 『1980년대 한국영화』(공저, 앨피, 2023)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Mode of Cinematic Plagiarism and Adaptation: How Ishizaka Yojiro’s Novels Launched Korean Youth Film」, 『Korea Journal』(vol. 57, no.3, 2017)와 「The Identity of “Joseon Film”: Between Colonial Cinema and National Cinema」, 『Korea Journal』(vol.59, no.4, 2019) 등이 있다.

정종화의 다른 상품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촬영을 전공했으며 서강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관심 연구분야는 미디어 기술의 역사와 수용자이다. 영화진흥위원회에 재직하고 있으며 번역서와 저서로 『촬영전문가를 위한 포커스 매뉴얼』(책과길, 2006), 『이미지컨트롤』(커뮤니케이션북스, 2012), 『퓨처시네마』(커뮤니케이션북스, 2015), 『영화기술표준』(패턴엔플릭스, 2022)이 있다.

조성민 의 다른 상품

한상언영화연구소 대표 한양대학교에서 한국영화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 시기를 중심으로 한국영화사를 연구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 분야는 식민과 분단 문제이다. 현재 한상언영화연구소 대표이 며 충남 천안에서 복합문화공간 “노마만리”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해방공간의 영화 영화인』(이론과실천, 2013), 『조선영화의 탄생』(박이정, 2018), 『영화운동의 최전선』(한상언영화연구소, 2022), 『스탈 린거리의 평양책방』(한상언영화연구소, 2023) 등이 있다.

한상언의 다른 상품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영화학 박사학위를, 고려대학교 중일어문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상태이다.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연구교수, 나고야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객원연구원,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한국영화사, 북한영화사, 일본영화사 등을 아우르는 동아시아영화사이다. 주 전공은 식민지 시대를 중심으로 하는 한일 영화 교류·관계사이고, 계속해서 그 시기와 지역을 확대하며 연구의 지평을 넓혀 가는 중이다. 그리고 현재 사단법인 한국영화학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영화학 박사학위를, 고려대학교 중일어문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상태이다.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연구교수, 나고야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객원연구원,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한국영화사, 북한영화사, 일본영화사 등을 아우르는 동아시아영화사이다. 주 전공은 식민지 시대를 중심으로 하는 한일 영화 교류·관계사이고, 계속해서 그 시기와 지역을 확대하며 연구의 지평을 넓혀 가는 중이다. 그리고 현재 사단법인 한국영화학회 국내학술상임이사,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운영위원 겸 편집위원장, 현대영상문화연구소 운영위원 겸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 발표한 주요 논저로는 「핵무기의 기술 표상과 시대적 함의: 1950년대 전반기 일본영화를 통해」(『영화연구』 80, 한국영화학회, 2019), 「한국영화사에서 일본인 관련 서술의 동향과 과제: 일제강점기를 중심으로」(『국학연구』 39, 한국국학진흥원, 2019), 「식민지 조선영화 속 대동아공영의 표상: 〈그대와 나〉(1941)에서의 ‘내선일체’ 양상을 통해」(『일본학보』 120, 한국일본학회, 2019), 「해방 후 최초의 한국영화 관련 서술이 지니는 영화사적 함의: 해방 초기(1945~1946) 영화 제작 경향과 담론 양상을 중심으로」(『인문학연구』 59,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20), 「해방기 한국영화의 기술 여건과 입지 변화의양상 연구」(『석당논총』 77,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2020), 「최은희 감독 영화에 대한 분석적 고찰: 〈민며느리〉(1965)와 〈공주님의 짝사랑〉(1967)을 중심으로」(『구보학보』 26, 구보학회, 2020), 『모빌리티 텍스트학』(도서출판 앨피, 2021: 11인 공저), 『『경성일보』문학ㆍ문화 총서⑪ 시나리오 및 영화 평론 선집』(도서출판 역락, 2021: 2인 편역) 등이 있다.

함충범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828g | 153*225*28mm
ISBN13
9788980212699

출판사 리뷰

· ‘활동사진’부터 ‘시네마스코프 총천연색 영화’까지
한국영화 40년의 주요 사건과 흐름들

『안종화 「한국영화 40년 약사」』는 총 2부 구성이다. 1부에서는 안종화가 집필한 「한국영화 40년 약사」 해제본과 이를 순차적으로 살펴본 「한국영화 40년 약사」의 특징과 의미를 담는다. 안종화는 활동사진 도입의 초창기부터 무성영화와 발성영화를 거쳐 시네마스코프 총천연색 영화에 이르기까지 한국영화 40년의 흐름을 총 13개의 장으로 나누어 기술한다. 김종원은 「안종화 「한국영화 40년 약사」의 특징과 의미」에서 이를 하나씩 살펴보며 “현장에서 겪은 일을 씨줄 삼아, 보고 들은 얘기를 눈높이의 날줄로 엮어냄으로써 각주(脚註)가 필요 없는 기록으로 남게 하였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2부에서는 한국영화의 근대적 기반을 다진 안종화의 일대기를 순차적으로 구성하여 그의 영화적 발자취와 한국영화사의 주요 사건들을 9개로 정리하여 엮어낸다.

한상언은 「안종화의 배우 시절: 여형배우에서 화형 배우로」를 통해 안종화가 연극과 영화계에 발을 디딘 20세 전후의 시기를 살펴보며 그가 배우로서 활약했던 이력을 조명한다. 이효인은 「카프영화 운동과 안종화」에서 카프 영화 운동 시기의 안종화를 고찰하며 카프 영화인들과 충무로 영화인들의 헤게모니 경쟁, 윤리적 정당성 문제 등을 살펴본다. 김명우는 「안종화의 초기 연출작 [꽃장사]와 [노래하는 시절]」에서 1930년대 전후 안종화가 활발히 연출했던 작품들을 중심으로 당시의 영화 제작 과정과 그의 감독 활동을 탐구한다.

정종화는 「식민지 조선의 멜로드라마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 [청춘의 십자로]」에서 안종화의 대표작이자 식민지 조선영화계에서 무성극영화의 흥행 가능성을 극대화한 [청춘의 십자로]를 분석한다. 이화진은 「조선일보사 주최 ‘제1회 영화제’와 안종화의 영화사 서술」에서 1938년 조선일보가 주최한 제1회 영화제를 중심으로, 안종화가 연재했던 「조선 영화 발달의 소고」를 살펴보며 한국영화의 과거와 영화사 기록의 의미를 고찰한다.

전지니는 「해방기 안종화의 역사극과 ‘민족’이라는 화두」에서 해방 이후부터 한국전쟁 발발 전까지 약 5년 동안 안종화가 제작한 역사극 중심의 극작과 연출 이력을 살펴본다. 함충범은 「안종화 감독의 경찰영화 [수우]에 관한 재고찰」에서 [수우]가 해방기 경찰영화로서 지닌 의의를 재해석하며 해방기 안종화의 영화계 활동을 탐색한다. 유창연은 「한국전쟁 이후 안종화의 영화계 활동」에서 한국전쟁 이후 안종화가 영화계에서 보여준 주요 활동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남기웅은 「한 손에는 ‘메가폰(megaphone)’, 한 손에는 ‘교편(敎鞭)’을 : 안종화의 영화교육 활동」에서 안종화가 영화교육자로서 한국영화의 초기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궤적을 살펴보며, 조선영화의 건설에서 그가 강조한 ‘연구’와 ‘교육’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또한 조성민은 「카메라로 본 한국영화사」를 통해 각 시기별로 영화 제작에 사용된 카메라를 소개하여 당시 영화 제작 상황을 생생하게 설명한다.

·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이론총서 41집
『안종화 「한국영화 40년 약사」』

『안종화 「한국영화 40년 약사」』는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이론총서 41집으로 기획되어 발간되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1979년 영화이론총서 제1집 『영화예술로서의 성장』부터 2024년 영화이론총서 제40집 『시네필의 시대』까지 총 40종을 발간한 바 있으며 이번 총서는 ‘2024년 국가기록원의 맞춤형 복원·복제 지원 사업’을 통해 안종화의 「한국영화 40년 약사」 친필 원고의 해제본을 작성하여 제작되었다.

이 책은 애초, 1961년 한국영화 4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나 발표되지 못한 채 1979년 영화진흥공사에 기증되어 잡지 『영화』의 5·6월호 및 7·8월호에 일부 소개된 채로 잊혔다가 2024년 영화진흥위원회가 오랜 기간 원문 형태로 보존되어 있던 원고를 현대적 시각으로 복원해 이번 총서로 재탄생시켰다. 이 책은 안종화가 발전하는 한국영화의 역사 한가운데서 배우이자 영화감독, 영화사가의 시야로 살펴본 한국영화사의 기록이자, 한국영화의 태동기부터 1961년까지의 흐름을 현대적 관점으로 재조명한 책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0,700
1 2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