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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시간, 책쓰기의 기적
황준연
작가의집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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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작가의 꿈만 꿀 것인가, 작가의 꿈을 이룰 것인가

1. 작가가 되면 인생이 바뀐다

1-1. 도저히 변하지 않던 인생이 한 순간에 바뀌다
1-2. 책은 최고의 명함이다
1-3. 1인 창업을 꿈꾼다면 반드시 책을 써라
1-4. 전문가가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1-5. 늦게 피는 꽃은 있어도 피지 않는 꽃은 없다
1-6. 책 1,000권 읽기보다, 한 권 쓰는 것이 낫다
1-7.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책을 써라

2. 출간기획서가 원고보다 중요하다

2-1. 원고보다 더 중요한 출간기획서
2-2. 책장사는 제목장사다
2-3. 매력적인 제목 짓는 법
2-4. 제목처럼 중요한 목차 짜기
2-5. 목차 짜는 법도 노하우가 있다
2-6. 기획의도는 작가의 기획의도가 아니다
2-7. 출판사가 생각하는 좋은 책
2-8. 두 가지 준비가 되었다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2-9. 제목과 목차가 책쓰기의 모든 것이다

3. 실전 책쓰기 노하우

3-1. 이런 주제로 책을 써라
3-2. 현재 잘 팔리는 책을 연구하라
3-3. 벤치마킹이 가장 빠르고 확실하다
3-4. 자료수집은 책쓰기 전부터
3-5. 목차대로만 써라
3-6. 하루 1꼭지, 40일이면 100장
3-7. 내 원고를 빛나게 해줄 탈고하기
3-8. 투고도 전략적으로

4. 출간 이후의 전략

4-1. 책이 나오면 정말 한순간에 유명해지고 부자가 될까?
4-2. 왜 내 책은 잘 팔리지 않는 것일까?
4-3. 책과 마케팅은 동시에 가야 한다
4-4. 최소 1,000권만 확실히 팔 수 있다면?
4-5. 출간 실패보다 더 위험한 리스크
4-6. 작가가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해야 할 4가지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작가의집 출판사 대표. 제주 거주. 월세 10만 원짜리 방에서 3일씩 굶던 고졸 배달부로 20대를 보냈다. 초등학교 6학년에 아버지를 잃고 서른이 될 때까지 새아버지가 여섯 번 바뀌는 시간을 통과했다. 학습지 교사를 거쳐, 서른에 멘토의 한마디 "책을 써보세요"로 인생이 바뀌었다. 첫 책 이후 책쓰기 코칭을 시작했고, 사람들의 책을 함께 만드는 출판 일을 이어오고 있다. 2009년부터 2주에 한 번 헌혈을 거르지 않고 있다. 2026년 1월 AI 도구를 만난 뒤, 코딩을 한 줄도 모르는 채로 출판사의 업무 시스템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이 책 역시 AI와 함께 썼다. 아이
작가의집 출판사 대표. 제주 거주. 월세 10만 원짜리 방에서 3일씩 굶던 고졸 배달부로 20대를 보냈다. 초등학교 6학년에 아버지를 잃고 서른이 될 때까지 새아버지가 여섯 번 바뀌는 시간을 통과했다. 학습지 교사를 거쳐, 서른에 멘토의 한마디 "책을 써보세요"로 인생이 바뀌었다. 첫 책 이후 책쓰기 코칭을 시작했고, 사람들의 책을 함께 만드는 출판 일을 이어오고 있다.

2009년부터 2주에 한 번 헌혈을 거르지 않고 있다. 2026년 1월 AI 도구를 만난 뒤, 코딩을 한 줄도 모르는 채로 출판사의 업무 시스템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이 책 역시 AI와 함께 썼다. 아이디어와 경험, 감정은 100% 자신의 것이지만, 그것을 구조로 만드는 손은 AI와 함께였다고 그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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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488g | 138*210*20mm
ISBN13
9791198690272

책 속으로

불안한 미래이지만, 전문가는 대접받는다. 오히려 전문가는 강연을 거절해야 할 정도로 수많은 자리에 초대받는다. ‘호랑 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한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이름을 다른 사람들에게 남기고 싶 지 않은가? 심지어 살아있을 때도 가능하다. 한 권의 책이 바로 당신의 브랜드가 된다.
--- p.22

책 한 권이 내 인생을 이렇게 바꿀 줄 몰랐다. 단순히 ‘작가’ 라는 타이틀을 얻은 것이 아니라, 내 삶의 방향성 자체가 바뀌 었다. 책을 쓰면서 얻은 지식과 통찰력은 내 일상의 모든 면에 영향을 미쳤다.
--- p.27

전문가가 책을 쓰기도 한다. 하지만 반대 의 경우가 훨씬 많다. 책을 쓰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나의 경우도 그랬다. 심지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책쓰기 코칭 을 진행했는데, 그들도 책을 내고 작가가 되었다. 아마 준비가 다 된 다음에 책을 쓰려고 했다면, 나도 아직 작가가 되지 못했 을 것이다. 준비만 하지 말고, 마음만 먹지 말고, 지금부터 시작하라. 곧 작가가 될 것이다.
--- p.36

인생을 바꿀 수 있다. 1년 정도만 책쓰기에 투자해 보면 어떨까?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 p.44

책을 쓰면 남다른 경쟁력이 생긴다.
--- p.55

책 한 권을 쓰는 것이, 책 1,000권을 읽을 때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도 있다. 책쓰기가 최고의 공부법이기 때문 이다.
--- p.71

여러분들이 반드시 책을 썼으면 한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다. .
--- p.73

나를 변화시키고 지금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 하루하루의 생각을 적고 있다. 호언장담만 하는 실없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나는 원래 책임감이 강하니 하면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하고 있다. 지금 나는 내 작은 생각의 씨앗에 물을 주고 거름을 주고 있다. 내 인생에 미안하지 않도록 말이다.
--- p.72

책 1권 쓴다고 인생이 바뀌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한 가 지는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수많은 기회가 찾아온다고 말이다. 그래서 그 기회들로 인생이 바뀔 기회가 수십 번은 올 수도 있 다고 말이다.
--- p.85

여러분이 작가가 될지 말지는 출간기획서에 달려 있다.
--- p.91

출간기획서는 투자 제안서다. 나 의 관점이 아니라 철저히 상대방의 관점으로 써야 한다. 철저 히 출판사가 혹하도록 써야 한다. 기획 의도는 내가 이 책을 쓴 이유가 아니다. 출판사가 이 책을 왜 내야만 하는지 설득하는 것이다.
--- p.121

오늘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40 일 후, 여러분은 100페이지 정도 되는 원고를 손에 들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원고가 여러분의 무기가 될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초고를 못 써서 작가가 되지 못했다. 여러분이 도 전했으면 좋겠다. 1%의 작가가 되었으면 좋겠다.
--- p.181

책이 나오면 정말 한순간에 유명해지고 부자가 되지 않는 다. 하지만 어쩌면 그럴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그러한 기회는 생각보다 많이 온다는 것을 꼭 말해주고 싶다.
--- p.208

조금 더 빨리 작가가 되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 p.240

출판사 리뷰

전문가가 되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닌, 책을 쓰면서 전문가가 되는 방법

독서법 관련 책을 쓰기 전에는 독서 전문가가 아니었지만, 100여 권의 독서법 관련 책을 읽고 책을 쓰면서 전문가가 되었다는 저자는 “전문가가 되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서 전문가가 된다”고 강조한다.

제목과 목차가 책쓰기의 모든 것

저자는 특히 기획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제목과 목차가 책쓰기의 모든 것”이라며, 출간기획서가 원고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책을 쓰기 전부터 홍보를 시작해야 하며, 최소 1,000권의 판매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출판소감문

프롤로그를 얼마나 오랫동안 썼다 지운지 모른다. 나도 책쓰기가 어렵다. 하지만 한가지 사실은 확실하다. 하루 1장씩만 쓴다면, 3달 안에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현재도 많은 전문가들의 책쓰기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재미있게도 모두 처음에는 이렇게 말한다.

“제가 작가가 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1달 뒤에는 대부분 이렇게 말한다.

“이렇게 하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겠는데요?”

그렇다. 누구나 할 수 있다. 모든 사람 안에는 이미 책이 존재한다. 각자의 경험, 지식, 열정이 바로 그 책의 재료다. 필요한 것은 그것을 끄집어내어 글로 표현하는 기술뿐이다. 그리고 이 기술은 충분히 배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내가 경험하고 배운 모든 것을 공유하고자 한다. 책을 기획하는 법부터, 어떻게 글의 구조를 잡는지, 어떻게 매일의 글쓰기 습관을 만드는지, 그리고 어떻게 출판사와 계약을 하는지까지 상세히 다룰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 달을 넘어, 독자의 손을 잡고 책쓰기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추천평

단숨에 읽었다. 세 측면에서 좋은 책이다. 우선, 책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어떤 책이 잘 쓴 책인지 궁금한 분들에게 모범을 보여준다. 작가는 자신의 책을 통해 모름지기 책은 이렇게 쓰는 것이라고 책 쓰는 법을 가르쳐준다. 책을 쓰고자 하는 사람이 궁금할 만한 내용을 쏙쏙 뽑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이 책이야말로 그 자체로 책 쓰기의 모델이다.

책을 왜 써야 하는지, 책을 쓰면 무엇이 좋은지 알려준다. 책을 쓰고 나서 드라마틱하게 바뀐 자신의 인생을 예로 들어 말해주니 실제로 체험하는 듯 가슴에 와 닿는다. 대학을 중퇴하고 밥 먹을 돈이 없어 며칠씩 굶기도 했던 인생에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사로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저자의 삶이 왜 책을 써야 하는지 웅변으로 증명한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이 솟아난다. 뿐만 아니라 책을 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솟구친다. 책 쓰는 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 특별한 사람만 책을 쓰는 게 아니라는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책을 써야 할 사람, 책을 쓸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란 걸 깨닫게 된다. - 강원국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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