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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땀흘린 만큼 즐겁다
01. 채소 가꾸는 재미 02. 텃밭을 찾는 사람들 03. 사람과 채식 04. 자연주의 식사법 05. 고전 속에 그려진 텃밭 문화 06. 러시아의 텃밭 문화, 다차 Part 2 채소 가꾸기의 기본 상식 07. 채소란 무엇인가? 08. 가장 좋은 흙 09. 흙 만들기 10. 채소와 수분 11. 햇볕 관리 12. 물주기 13. 흙의 성질 14. 비료의 성분과 효능 15. 비료주기 16. 전통의 농사법, 유기농 17. 수확과 저장법 18. 실수 없는 수확 테크닉 19. 잡초 뽑기 20. 벌레 퇴치하기 21. 채소 가꾸기 캘린더 Part 3 채소 가꾸기에 필요한 준비물 22. 기본 도구 23. 채소를 키울 수 있는 화분 24. 모 기르는 도구 25. 물주는 도구 26. 비료 27. 영양제 28. 원예용 특수토양 29. 어디서 살까? Part 4 씨앗과 모종 30. 콩 심은 데 콩 난다 31. 씨앗을 살까, 모종을 살까? 32. 씨앗 카탈로그 이해하기 33. 씨 뿌리기 34. 모 기르기 35. 모 기를 때 물주기 36. 솎아내기 37. 모종 심기 38. 모종 구입하기 Part 5 채소를 잘 가꾸는 실전 테크닉 39. 멀칭 40. 버팀목 세우기 41. 뿌리채소의 북주기 42. 과일채소의 인공수정 43. 줄기정리하기 44. 이상증세별 대처요령 45. 장다리가 올라오는 채소 Part 6 실내에서 채소 가꾸기 46. 베란다의 환경 47. 베란다에서 가꾸기 위한 준비 48. 베란다 텃밭 만들기 49. 나무박스를 이용한 실내 텃밭 50. 베란다에서 가꾸는 채소 51. 베란다 온도조절은 이렇게 52.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민간농약 53. 방안에서 키우는 싹기름채소 Part 7 텃밭과 주말농장 54. 텃밭은 어디에 구할까? 55. 텃밭을 만들기 위한 준비 56. 무엇을 키울까? 57. 텃밭은 식탁이다 58. 비료 & 농약 희석하기 59. 텃밭 만들기 60. 텃밭 잘 가꾸는 노하우 61. 텃밭을 오랫동안 돌보지 못할 때 62. 텃밭 가꾸기 에티켓 63. 텃밭 채소의 수확량 64. 서울 근교의 주말농장들 65. 주말농장 이용 노하우 66. 청계산 주말농장 이야기 Part 8 쉽게 키우는 초보자용 채소 67. 가을재배가 수월한 배추 68. 자람세가 강건한 양배추 69. 이틀에 한 잎씩 자라는 상추 70. 이색 쌈채소 치커리와 엔디브 71. 여름철에 장다리가 올라오는 시금치 72. 한 달에 한번씩 벨 수 있는 부추 73. 북주기를 자주 해야 하는 파 74. 물에서도 밭에서도 잘 자라는 미나리 75. 줄지어 뿌리는 쑥갓 76. 잎 따기가 재미나는 들깻잎 77. 저온에 강한 마늘 78. 여름철에 잠자는 쪽파 Part 9 수확의 기쁨이 큰 과일채소 79. 줄기 버팀대를 세워주는 토마토 80. 풋고추와 붉은 고추 81. 자람세가 왕성한 가지 82. 어린 과실 모양대로 크는 참외 83. 꽃핀 후 10일 만에 딸 수 있는 오이 84. 줄기 자람이 왕성한 호박 85. 곁가지를 잘 다듬어야 큰 수박 86. 싹만 틔우면 손쉬운 강낭콩 87. 이른 봄 가장 먼저 심는 완두 88. 알이 터질 때 수확하는 단옥수수 89. 꽃이 떨어져 땅속에 열매 맺는 땅콩 Part 10 땅속에서 캐는 채소들 90. 흙살이 고와야 날씬한 무 91. 알타리무와 열무 92. 20일무 래디시 93. 무 같은 배추 순무 94. 고운 흙에서 잘 크는 당근 95. 이른 봄 일찍 심는 감자 96. 어린순으로 심는 고구마 97. 속살이 하얀 알토란 Part 11 베란다 채소 수경재배 98. 수경재배기와 기본 원리 99. 배양액 만들기 100. 수경재배로 모 기르기 101. 수경재배로 상추 가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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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키운 싱싱한 채소를 먹는 재미, 채소 가꾸기의 모든 것
각박한 생활에 지친 도시인들에게 가장 그리운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신선한 공기와 한가로운 전원생활의 여유가 아닐까? 텃밭이나 주말농장에서 채소를 가꾸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그런 점에서 삶의 여유를 듬뿍 누리고 있다. 손수 키운 싱싱하고 깨끗한 무공해 채소를 바구니에 가득 담아오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직접 채소를 키우는 사람들이 말하는 세 가지 재미는? 송알송알 맺힌 땀 닦는 재미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나는 채소들을 지켜보는 재미, 손수 가꾼 깨끗하고 신선한 채소를 먹는 재미가 그것이다. 그 재미를 무엇과 바꿀 수 있으랴. 내가 땀 흘리며 직접 키운 채소가 내 몸과 마음을 변화시킨다 · 고전 속에 그려진 텃밭 문화. · 씨앗을 뿌리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채소에 관한 상식. · 서울 근교 주말농장 안내. 텃밭과 주말농장 이용 노하우. · 쉽게 잘 자라는 초보자용 채소는 어떤 게 있나? · 수확의 기쁨이 큰 과일, 채소 재배법. · 감자, 고구마, 당근… 땅속에서 캐는 채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