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진영
1958년 전남 영광 출생. 원광대 국문과, 중앙대 대학원 문창과 졸업. 198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강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시집으로『수렵도』『퍽 환한 하늘』이 있다. 전남일보 기자를 거쳐 현재 『문학과 경계』발행으로 일하면서 문화생명운동을 하고 있다.
판화 : 류연복
1958년 경기도 가평 출생. 홍익대 회화과 졸업. 1984년 서울미술공동체를 결성, 벽화걸게운동과 판화운동을 주도하였다. 1989년 미국에서 <류연복 민중판화전>을 시작으로 수차례의 전시회를 가졌으며, 판화집으로『갈아엎는 땅』『먹감나무 한 그루』『둥글어진다는 것은 낮아짐입니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