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키티 크라우더 컬렉션 세트
밤의 이야기+나의 왕국+내 친구 짐+시간의 노래 얀 투롭 4권
가격
59,000
10 53,100
YES포인트?
2,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밤의 이야기』
『나의 왕국』
『시간의 노래 얀 투롭』
『내 친구 짐』

저자 소개4

글그림키티 크라우더

관심작가 알림신청
 

Kitty Crowther

벨기에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동문학가로, 1970년 브뤼셀에서 영국 출신 아버지와 스웨덴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청각 장애로 다섯 살이 넘어서야 말을 했는데, 어린 시절부터 새, 꽃, 돌 들을 좋아하고 장소의 아름다움에 민감했으며 책 속 세상에 빠져들었습니다. 브뤼셀의 생뤼크 미술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고, 1994년 그림책 『나의 왕국Mon Royaume』을 시작으로 50여 권의 책을 펴내며 여러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10년에는 스웨덴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ALMA)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밤의 이야기』, 『아니의 호수』,
벨기에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동문학가로, 1970년 브뤼셀에서 영국 출신 아버지와 스웨덴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청각 장애로 다섯 살이 넘어서야 말을 했는데, 어린 시절부터 새, 꽃, 돌 들을 좋아하고 장소의 아름다움에 민감했으며 책 속 세상에 빠져들었습니다. 브뤼셀의 생뤼크 미술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고, 1994년 그림책 『나의 왕국Mon Royaume』을 시작으로 50여 권의 책을 펴내며 여러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10년에는 스웨덴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ALMA)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밤의 이야기』, 『아니의 호수』, 『메두사 엄마』, 『구름을 삼켰어요』, 『내 방에 괴물이 있어요!』, 『서부 시대』 등이 우리말로 소개되었습니다.

크라우더의 세계는 분명치 않은 것, 마법, 보이지 않는 것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상으로 이루어집니다.
평화롭고 고즈넉한 느낌의 장면들과 질서 또는 무질서의 장면들이 매우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드는 『대혼란』은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삶의 의미와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깊이 생각해 보도록 권한다. “내가 어릴 때의 분위기를 그렸어요. 이 책을 그리는 것이 굉장히 즐거웠어요.”라는 크라우더의 말처럼 그 즐거움은 쉽게 전해집니다.

키티 크라우더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와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문화미학과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문학작품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토베 얀손의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 『그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 『위험한 여행』 『무민 가족의 집에 온 악당』, 무민 연작소설인 『혜성이 다가온다』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 『보이지 않는 아이: 아홉 가지 무민 골짜기 이야기』 『작은 무민 가족과 큰 홍수: 무민 골짜기, 시작하는 이야기』, 울프 스타르크의 『사랑에 대한 작은 책』, 키티 크라우더의 『밤의 이야기』,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와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문화미학과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문학작품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토베 얀손의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 『그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 『위험한 여행』 『무민 가족의 집에 온 악당』, 무민 연작소설인 『혜성이 다가온다』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 『보이지 않는 아이: 아홉 가지 무민 골짜기 이야기』 『작은 무민 가족과 큰 홍수: 무민 골짜기, 시작하는 이야기』, 울프 스타르크의 『사랑에 대한 작은 책』, 키티 크라우더의 『밤의 이야기』, 『여름의 잠수』, 『내 안의 새는 원하는 곳으로 날아간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모험』, 『나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이유진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술 연구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아동 문학과 그림책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그림책과 예술교육』이 있으며, 『누가 진짜 나일까?』, 『달려!』, 『소쉬르, 몽블랑에 오르다』, 『하얀 새』, 『어느 사랑 이야기』, 『네 칸 명작 동화집』, 『나무의 비밀』, 『커다란 나무』, 『쥘과 세자르』, 『4998 친구』, 『XOX와 OXO』, 『빨리 빨리 빨리!』, 『키키의 산책』, 『어느 작은 물방울 이야기』,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뒤죽박죽 이야기』, 『나
이화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술 연구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아동 문학과 그림책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그림책과 예술교육』이 있으며, 『누가 진짜 나일까?』, 『달려!』, 『소쉬르, 몽블랑에 오르다』, 『하얀 새』, 『어느 사랑 이야기』, 『네 칸 명작 동화집』, 『나무의 비밀』, 『커다란 나무』, 『쥘과 세자르』, 『4998 친구』, 『XOX와 OXO』, 『빨리 빨리 빨리!』, 『키키의 산책』, 『어느 작은 물방울 이야기』,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뒤죽박죽 이야기』, 『나의 왕국』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나선희의 다른 상품

책 세상에서 어린이들과 노는 게 행복한 초등학교 선생님이에요. 초그신(초등교사그림책신작읽기모임)을 이끌며 그림책 연구를 바탕으로 책을 스고, 좋은 외국 어린이 책을 우리 말로 옮기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계획하는 어린이』, 함께 쓴 책으로는 『잘 익은 교과서 그림책』, 『작가와 함께 하는 그림책 토론 수업』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시간의 노래 얀 투롭』, 『더더더 먹고 싶은 고양이』, 『어린이를 위한 음악의 역사』 등이 있어요.

강수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874g | 245*274*45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하늘이 깜깜해졌어요. 이제 별을 믿어요.
별이 우리를 내일로 데려갈 거예요.”

잠자기 전에 들려주는 자장가처럼 부드럽게 노래하는
키티 크라우더의 『밤의 이야기』를 만나다!


어느 날, 키티 크라우더 작가의 친구인 사라 도나티가 꿈을 꾸었다. 작가가 분홍빛 표지의 ‘밤의 이야기’라는 책을 쓰는 꿈이었다. 『밤의 이야기』는 이렇게 키티 크라우더 작가에게 왔다. 분홍색 색감과 곰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는 작가가 오래전부터 생각한 소재였다. 키티 크라우더 작가는 엄마 곰이 아기 곰에게 불러주는 부드러운 자장가처럼 따뜻한 세 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첫 번째 이야기
잠자리에 들 시간을 알려주는 밤 할머니 이야기


깊은 숲속에 밤을 지키는 밤 할머니가 살고 있다. 밤 할머니는 밤마다 달님이 뜨기 전에 징을 울리며,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모두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라고 외치며 다닌다. 할머니는 더 놀고 싶어 하는 숲속 친구들을 능숙하게 잠자리로 이끈다. 마침내 모두가 잠이 들고 밤 할머니가 하늘의 별을 따라갈 차례다. 그런데 밤 할머니에겐 누가 잠자리에 들 시간을 알려줄까?

두 번째 이야기
숲에서 길을 잃은 빨간 모자를 쓴 아이 이야기


마을에서 베리를 따는 축제가 열린다. 스웨덴의 작가 엘사 베스코브의 『숲의 작은 아이들』에 나오는 요정을 떠올리게 하는 물방울무늬의 빨간 모자를 쓴 소라는 호수 근처로 가 숲에서 가장 아름다운 블랙베리를 찾아내지만, 집에 가는 길을 잃어버린다. 소라는 숲을 헤매다 박쥐 야코 몰로의 집에서 하룻밤을 자게 된다. 이른 아침, 소라는 가족들이 찾는 소리를 듣지만, 달콤한 잠에서 깨고 싶지 않다. 소라는 무사히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세 번째 이야기
잠을 잃어버린 부 아저씨 이야기


절대로 두꺼운 겨울 외투를 벗지 않는 부 아저씨는 은시계와 올빼미의 둥지를 맞바꾼다. 하지만 깃털이 깔린 올빼미의 둥지에 누워도 잠이 오지 않는다. 부 아저씨는 잃어버린 잠을 찾아 숲으로 가 친구 오토를 만난다. 아저씨는 자신을 걱정하는 친구의 말대로 외투를 입고 물에 들어가 헤엄을 친다. 물속에서 오토가 시를 써 바다에 던진 돌멩이를 찾아 밖으로 나온 부 아저씨는 과연 잃어버린 잠을 찾았을까?

“키티, 네 그림은 늘 나를 웃게 하는구나. 엄마는 네 그림이 자랑스러워.”

키티 크라우더 작가는 선천적인 난청으로 4살이 될 때까지 말을 하지 못했다. 책의 그림을 가리키며 자신이 말을 이해했다는 알려주었고, 늘 책을 읽었다. 책은 세상을 이해하는 창구였고, 커다란 위로였다. 외로웠고, 행복해지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청각 장애는 세상을 더 세심히 관찰하고, 보이는 것 너머의 것을 보게 했다. ‘왜?, 어떻게?’라는 질문은 상상력과 창의력의 원천이 되었다. 어머니에게 밤, 바다, 폭풍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모든 이야기에는 멜로디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 자신이 좋아하는 숲, 나무, 이끼, 바람, 물의 속삭임 등을 종이에 옮기며, 그림이야말로 자신이 낼 수 있는 독특한 목소리라는 것을 찾았다. 인간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존재인 자연 속에서 가슴 뛰는 충동과 설렘으로 스스로의 기쁨을 위해 그림을 그린다.

리뷰/한줄평39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53,100
1 5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