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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_명작의 향기 속에서 건져 올린 필사하기 좋은 문장 6
1장_세계의 명단편_명작 속 명문장을 찾아서 가난한 사람들 | 빅토르 위고 20 검은 고양이 | 에드거 앨런 포 24 귀여운 여인 | 안톤 체호프 28 마지막 잎새 | 오 헨리 32 목걸이 | 기 드 모파상 36 밀회 | 이반 투르게네프 40 베니스의 상인 | 윌리엄 셰익스피어 44 변신 | 프란츠 카프카 48 별 | 알퐁스 도데 52 비곗덩어리 | 기 드 모파상 56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레프 톨스토이 60 큰 바위 얼굴 | 너새니얼 호손 66 2장_세계의 명시_명시의 향기를 맡으며 가로등의 꿈 | 볼프강 보르헤르트 74 가을날 | 라이너 마리아 릴케 78 가지 않은 길 | 로버트 프로스트 80 결혼에 대하여 | 칼릴 지브란 84 고요한 생활 | 알렉산더 포프 88 그대가 늙었을 때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92 나의 어머니 | 베르톨트 브레히트 96 내 가슴은 뛰노니 | 윌리엄 워즈워스 98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존 던 100 로렐라이 | 하인리히 하이네 102 미라보 다리 | 기욤 아폴리네르 106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 칼릴 지브란 110 사랑하는 그대여, 나 죽거든 | 크리스티나 로세티 112 살아남은 자의 슬픔 | 베르톨트 브레히트 114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알렉산드르 푸시킨 116 소네트 89 | 윌리엄 셰익스피어 118 야간 통행금지 | 폴 엘뤼아르 120 음주가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122 자유 | 폴 엘뤼아르 124 화살과 노래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128 3장_세계 대문호들의 명언_명언의 감동 속으로 괴테의 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34 단테의 말 | 단테 알리기에리 138 도스토옙스키의 말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42 디킨스의 말 | 찰스 디킨스 146 로렌스의 말 | D. H. 로렌스 150 모파상의 말 | 기 드 모파상 154 발자크의 말 | 오노레 드 발자크 158 보부아르의 말 | 시몬 드 보부아르 162 살로메의 말 | 루 살로메 166 상드의 말 | 조르주 상드 170 생텍쥐페리의 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174 스탕달의 말 | 스탕달 178 와일드의 말 | 오스카 와일드 182 울프의 말 | 버지니아 울프 186 체호프의 말 | 안톤 체호프 190 카프카의 말 | 프란츠 카프카 194 톨스토이의 말 | 레프 톨스토이 198 트웨인의 말 | 마크 트웨인 202 프루스트의 말 | 마르셀 프루스트 206 피츠제럴드의 말 | F. 스콧 피츠제럴드 210 헤밍웨이의 말 | 어니스트 헤밍웨이 214 헤세의 말 | 헤르만 헤세 218 4장_세계 유명인들의 명연설_명연설의 울림이 퍼질 때 비협력 운동의 비폭력적인 면 | 마하트마 간디 226 더 많이 베풀어라 | 빌 게이츠 230 무기를 들어야 합니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234 실패가 주는 혜택과 상상력의 중요성 | 조앤 K. 롤링 236 네 가지 자유 | 프랭클린 루스벨트 240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 에이브러햄 링컨 242 집 노예와 농장 노예 | 말콤 엑스 244 의무, 명예, 조국 | 더글러스 맥아더 248 신 이외에는 아무도 모르는 일 | 소크라테스 250 직감과 실패, 그리고 행복을 찾는 것 | 오프라 윈프리 254 계속 갈망하라, 우직하게 도전하라 | 스티브 잡스 260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 린든 B. 존슨 266 철의 장막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 윈스턴 처칠 270 “나는 베를린 시민입니다” | 존 F. 케네디 272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마틴 루터 킹 276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 패트릭 헨리 280 작가 리스트 284 작품 리스트 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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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고, 감동하며 명상에 잠기는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소위 우리가 명작이라고 일컫는 ‘세계 명단편’ 속 문장들을 담았습니다. 모든 작품이 그 자체로도 세계적인 명성과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므로 작품 전체를 필사하면 좋겠지만, 여기서는 지은이가 감명받은 짧은 문장들을 주로 소개했습니다. 2장에서는 세계의 명시들을 담았습니다. 시의 특성상 전문을 소개하려 노력했습니다. 무엇보다 지은이 스스로 읽으며 울컥했던, 그래서 가슴에 지금껏 머물러 있는 시들을 주로 다루었습니다. 3장에서는 대문호라 칭송받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말을 명언이라는 형식을 빌려 소개했습니다. 대문호들의 사상을 알 수 있는 것이 그들의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슴을 울리는 대문호들의 명언을 통해 삶의 좌우명 하나쯤 다시 만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장에서는 세계 유명인들의 연설을 발췌해서 수록했습니다. 그들의 연설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었는지, 왜 ‘명’ 자가 붙어 명연설이라 일컬어지는지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문장을 선별했습니다. 작품 속 문장을 눈으로만 읽지 않고 손으로 필사하며 집중할 때, 명문장의 울림과 그 작가의 정신세계가 여러분 가슴에 자연스레 스며들 것으로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