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데이비드 벨아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방송인이자 환경운동가입니다. 또 식물학자이자 해양 생물학자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자연과 인간이 어우려져 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영국의 '도시 녹지화 계획 사업위원회' 이사이며, 미국 일리노이 주에 본부를 두고 있는 '자연보호재단' 창설 이사이기도 합니다. 작품으로는 『영국의 마지막 자연』『내일의 지구』『한창 시절의 벨아미』『푸우, 너와 포토루의 루』『녹색 세상을 위해 여러분은 무엇을 할 수 있나요?』등이 있습니다.
그림 : 질 도우
영국 왕립미술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졸업한 뒤에는 자연사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작품으로는 『바람 부는 농장』『노래하는 새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역자 : 이재훈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환경부 자연조사 연구원을 지냈고, 지금은 생물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바다 속에는 어떤 동물이 살까요?』『공이 굴러서』『느껴요』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