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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004
제1부 신문·방송에 소개된 작품 늦가을 낙엽은 지고(동아일보) 014 가을 여자(조선일보) 015 문득 문득 그리운 사람(미주중앙일보) 016 봄이 오는 소리(서울일보) 017 등대지기 사랑(카톨릭신문) 018 이런 사랑이라면 좋겠습니다(재경일보) 020 그리움의 향기(매일경제) 021 참 좋은 아침(대전일보) 022 봄 햇살(금강일보) 023 사랑은 함께 가는 것(충청매일) 024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EBS TV) 026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전자신문) 028 아름다운 눈으로(경기북부시민신문) 030 염전(서울 YTN) 031 커피 향 같은 사랑(서울 MBC) 032 가을처럼 깊어가는 사랑(서울 CBS) 034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은(서울 CBS) 036 제2부 시낭송 동영상 작품 가을처럼 깊어가는 사랑(시낭송 물푸레 TV) 038 커피 향 같은 사랑(시낭송 김춘경 시인) 040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시낭송 로사의 책방) 042 가을 엽서(시낭송 강진주 가수, 큰별 가수) 044 봄이 오는 소리(시낭송 연화) 045 가을을 보내며(시낭송 kim hojung) 046 참 좋은 아침(네이버 블로그 이휘 낙서장) 047 아름다운 사람(시낭송 설연화) 048 내 마음을 두드리는 바람(낭송 이혜선) 050 산골 간이역에서(시낭송 물푸레 TV) 052 아름다운 눈으로(샤론의 유트브) 054 제3부 고도원의 아침 편지 커피 향 같은 사랑 058 그리움의 향기 060 내 마음을 두드리는 바람 062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은 063 그리움을 싣고 내리는 비 064 가을 엽서 067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068 이런사랑이라면 좋겠습니다 070 가을처럼 깊어가는 사랑 072 가을을 타는 여자 074 가을 여자 076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078 내 마음의 창 080 숲 속 오솔길 082 내가 사랑하는 한 사람 084 사랑은 보여 줄 수 없는 것 086 봄을 타는 여자 088 눈처럼 하얀 사랑 089 흐르는 강물처럼 090 이 세상에 단 한 사람 092 이 세상에 그대가 있어 094 제4부 홈피·Tistory에 실린 작품 겨울 바다 096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098 첫 느낌이 좋은 그대 100 그리운 사람을 위하여 102 바다에 와서 104 내가 꿈꾸는 집 106 우리가 눈이 되어 내린다면 108 안개꽃 사랑 110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되어 112 굳이 말하지 않아도 114 나를 있게 하는 것들 116 제5부 NAVER·DAUM 카페 블로그에 실린 작품 인생 다 거기가 거기 118 장미 한 송이 119 사라져 가는 것은 아름답다 120 마음의 눈으로 122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124 굴비 한 두름 126 폐가 128 어머니 129 왜 사느냐고 물으면 130 매미 132 못박기 134 두고 온 바다 136 얼굴 보약 138 첫사랑 139 제6부 2019년 교육부 수능 모의고사 필적 확인 문구 선정 시 〈봄이 오는 소리〉 2019년 3월 수능 모의고사 필적 확인 문구 선정 작품 142 수능 본고사 및 모의고사 〈필적 확인 문구〉에 대하여 143 제7부 2008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양시비공원 시비 〈겨울바다〉건립 겨울 바다 148 해양시비공원 개원 뉴스(연합뉴스) 150 저자 약력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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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낙현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인터넷 Daum에 실린 대표작 Top11〉 자작시 작품에 순위를 매겨 독자들에게 제공합니다. 1. 늦가을 낙엽은 지고. 2. 아름다운 눈으로, 3. 가을 엽서, 4.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5. 아름다운 사랑, 6.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7.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8. 바다에 와서, 9. 겨울 바다, 10. 커피 향 같은 사랑, 11. 가을처럼 사랑하게 하소서 등이어서 독자들에게 궁금증을 환기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에 사용되는 그것으로 유명하다. 필적 확인란이 도입된 계기는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해 적발된 사람만 300여 명에 달하는 대규모의 부정행위가 발각되며 다음 해부터 도입된 전자기기 압수, 필기구 일괄 제공 등 엄격해진 부정행위 방지 조치 중의 하나다. 수능 출제위원들이 정하며 필적을 확인할 수 있는 ‘기술적 요소’가 충분히 담긴 문장 중 수험생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문구를 택한다고 한다. 수능의 살벌한 분위기와 다르게 시적인 감성 터지는 국어 문학 작품에서 주로 가져오기에, 감동을 주는 문구들이 많다. 기본적으로 띄어쓰기를 제외하고 12자에서 19자 사이의 문구를 선별한다. 엄격한 팬그램은 아니지만, 필적 확인을 위한 것답게 필적이 매우 상이한 ㄹ[1], ㅁ[2], ㅂ[3] 중 2개 이상이 반드시 포함되며, 그 밖에도 다 다르게 쓰는 ㅊ, ㅌ, ㅎ도 자주 등장한다. 또한 평가원에서 직접 시행하는 6평과 9평, 그리고 수능의 필적 확인란에는 겹받침이 반드시 한 개 이상 포함되어야만 한다. 수많은 패러디를 낳은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이후로 상당히 화제가 되었다. 일부는 내용의 감각이 기묘한 탓에 의미가 뒤틀려져 온갖 약을 빤 패러디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대부분은 시에서 따오는데 가끔 속담이나 평범한 문장들도 보이고, 소설책의 문장이나 노래 가사까지 나온다. 수능과 모의평가 특성상 N수를 조장하는 문구(...)로 변형된다. 전남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 아름다운 ‘해양시비공원’이 조성됐다.목포해양대는 “전국 대학 최초로 캠퍼스 일원에 해양시비공원을 조성해 오는 28일 개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아름다운 캠퍼스를 조성, 지역사회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해양 특성화 대학을 만들려고 푸른 다도해와 어우러진 해양시비공원을 조성하게 됐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국내외 해운회사, 동문, 교직원 등이 기증한 기금으로 조성된 이 공원에는 국내 최대 규모인 50여개의 아름다운 시비가 세워졌다. 국내 유명 시인의 해양과 관련된 시를 선정한 후, (사)한국 서예협회 소속 작가 등 저명한 서예가 40명이 글씨를 써 대학에 기증한 서예 작품을 시비에 새겼으며 윤동주의 ‘산골 물’, 한용운의 ‘나룻배와 행인’, 조지훈의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서면’ 등 모두 53편이다. 대학 관계자는 “이 해양시비공원은 해질녘이면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경관으로 예향 목포의 또 다른 명소로 떠오를 것”이라며 “이 공원은 목포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문화적 정서 함양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해양 시를 감상하며 바다를 향한 꿈을 키우고 추억을 만드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강은교 시비/고두현 시비/곽재구 시비/김기림 시비/김석규 시비/김성식 시비/김소월 시비/김안서 시비/김영랑 시비/김영인 시비/김영천 시비/김윤성 시비/김종두 시비/김지하 시비/김춘수 시비/남낙현 시비/문병란 시비/목필균 시비/문정희 시비/박귀례 시비/박남수 시비/박두진 시비/박목월 시비/박용철 시비/서정주 시비/손광은 시비/신석정 시비/신현림 시비/오세영 시비/유치환 시비/윤동주 시비/윤선도 시비/이상국 시비/이성복 시비/이성부 시비/ 이수익 시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