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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신비로운 장소들
1. 스톤헨지 - 영국 잉글랜드 솔즈베리 평원에 일찍이 종교 의식에 사용된 웅장한 거석 기념물. 2. 이스터 섬 - 남태평양에 있는 지구에서 가장 신비로운 섬. 3. 샹그릴라 - 티베트와 가까운 히말라야 산맥 어딘가에 있다고 추측되는 이상향. 4. 버뮤다 삼각지대- 미국 마이애미와 대서양의 버뮤다 제도, 푸에르토리코의 수도 산후안에 걸쳐 있는 피라미드 모양의 삼각지대. 5. 사라진 대륙 아틀란티스 - 도대체 아틀란티스는 어떻게 바닷속으로 가라앉았고, 그곳에 살던 사람들의 생활은 어떠했는가? 6. 레무리아 - 아틀란티스와 같은 무렵에 태평양에 있었던 대륙. 제2부 이상한 괴물들 7. 툴파 - 생각이 형체를 갖게 된 것을 말함. ·네시 : 네스 호의 괴물 / ·새스쿼치 : 새스쿼치, 설인(雪人), 빅풋(Bigfoot), 예티는 모두 몸집이 크고 털이 많은 반인반수의 괴물을 일컫는 이름 / ·레비아단 : 기원을 알 수 없는 거대한 바다짐승. 8. 요정의 세계 9. 악마 ·릴리스 : 탈무드와 성경에 나오는 악마로, 여자를 유산시키거나 불임으로 만들고 남성의 발기부전을 초래한다고 여겨짐 / ·반시와 사이렌 : 반시는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 일부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유령. 사이렌은 고대 신화와 전설에 등장하는 유령 / ·잉큐버스와 서큐버스 : 대개 밤이나 잠을 자고 있을 때 각각 여자와 남자를 유혹하는 남자 악마와 여자 악마. 10. 마녀와 늑대인간 - 늑대인간 현상은 포르피리아 같은 질병, 맥각에 감염된 곡물 섭취, 옛날에 사용된 치료약에서 유래했다. 11. 흡혈귀와 추파카브라 추파카브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신비로운 괴물 가운데 하나로 흡혈귀처럼 동물의 피를 빨아먹어 죽이는데, 흡혈박쥐와는 전혀 다르다. 12. 아이들의 보이지 않는 친구들 아이들이 전달하는 정보는 무엇인가. 아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13. 외계인 제3부 불가해한 물체들 14. 수정 두개골 - 고대유물 15. 이카의 돌 - 페루의 팜파 콜로라다 북쪽 해안에 있는 이카라는 마을의 돌들. 인간, 고대 동물들, 사라진 대륙, 지구의 대재앙에 대한 정보 등 여러 주제의 그림이 새겨져 있다. 16. 다른 세상의 지도와 도구들 ·피리 레이스 지도 : 얼음에 덮인 남극대륙의 해안선이 그려진 미스터리 지도. ·나스카의 도형 : 페루의 팜파 콜로라다 사막 지대에 있는 식물과 동물 모양을 포함하여 300개가 넘는 선과 문양. ·안티키테라의 기계 : 1900년에 그리스의 안티키테라 섬 앞바다에서 발견된 난파선 안의 기계장치. 17.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이 세상에서 상징하는 것은 무엇? 18. 크롭 서클 - 전세계적으로 농작용 밭이나 들판 등에 나타나는 여러 형태의 문양 제4부 신기한 현상들 19. 인체의 자연 발화 - 아무 이유도 없이 인체가 갑자기 활활 타오르는 기묘한 현상. 20. 염력과 오오라 - 염력은 자신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도 깨닫지 못한 채 무의식적으로, 또는 의지력으로 물체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힘. 오오라(aura)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전기적 방사물. 21. 부두교, 점성술, 샤먼 부두교는 악마(또는 재앙)를 몰아내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신이나 신령과 제휴하는 어두운 종교로 알려져 있음. 22. 우주의 수수께끼 ·블랙홀 ·극의 기울기 : 약 15,000년마다 지구의 자전축이 움직여 자북극과 자남극이 이동하는 현상. ·지구공동설 : 지구가 속이 비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지표 밑에도 완전한 문명이 존재한다는 이론. 23. 외계인에 의한 납치 제5부 기독교적 논쟁들 24. 성흔 - 예수가 십자가에서 입은 상처와 관련된 신체 부위에서 피가 흘러나오는 증세. 25. 토리노의 수의 - 예수의 시신을 덮은 아마포. 26. 성배와 성령 27. 예수의 공백기 - 12세부터 30세까지 예수의 행적은 밝혀져 있지 않은데, 그 기간 동안 예수는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 그리고 십자가에서 살아남은 후 그의 행적은? 28. 악마 29. 종교적 축제일의 신화 |
Sylvia Brow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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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UFO가 사람들 눈에 훤히 보이는 백악관 잔디밭에 착륙하기를 바랐지만, 누군가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또는 두려움이나 무지 때문에 외계인들을 쏘아 죽이려 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 그것을 생각하면, 특히 요즘 시대에는 우리가 무기 대신 두 팔을 활짝 벌리고 그들을 환영해 주리라고는 믿지 않는 외계인들의 생각이 옳은 듯 하다.
--- p.246 ‘외계인에 의한 납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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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영적 조언가이자 예언가인 실비아 브라운.
그녀가 자신의 영적인 능력을 이용해 세계의 모든 신비와 미스터리에 묻혀 있는 진실을 추적한다. 아틀란티스의 행방에서 예수 부활의 진실까지, 그 온갖 불가사의에 대해 그녀만이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그것은 무엇일까? 미스터리의 정체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 질문을 갖고 있는 독자라면, 분명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일종의 동경과 믿음과 열정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진실 탐구’를 향한 거대한 초석이 될 수도 있다. 닫힌 마음은 아무것도 받아들이지 못할뿐더러 어떤 성장도 이루지 못한다.” 이 세상에 밝힐 수 없는 미스터리는 없다! 여기, 그 하나의 진실을 전달하고자 실비아 브라운이 독자 앞에 선다 불가사의적 충격과 백만불짜리 쾌감이 함께하는 바로 그 진실과 함께! 아틀란티스의 실체와 행방, 사라진 대륙은 언제 다시 떠오르는가? 인류의 위대한 지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그 돌 속에 감추어진 비밀은? 그리고 예수 행적의 공백기, 그의 잃어버린 생애와 부활의 진실은 과연? 그리고…그리고…, 세계의 모든 미스터리가 이 책 속에서 그 비밀의 베일을 벗는데, 아마도 첫 장을 넘기면서는 일종의 터무니없다는 느낌, ‘믿거나 말거나’ 식의 황당한 인상마저 들 수도 있지만, 차츰 책장을 넘겨갈수록 불가사의한 흡입력으로 독자의 인정과 찬탄을 받게 되는 이 책은, ‘체계화된’ 과학의 허구와 우리 삶의 비의를 드러내면서 미스터리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깨부수는 데 너무도 큰 공로를 끼치는 책임에 틀림없다. 세계의 미스터리, 인간의 역사만큼 오래된, 결코 인간의 상식과 과학과 추론으로는 풀리지 않는 그 온갖 불가사의들의 정체는 무엇이고 그 속에 담긴 진실은 무엇인가. 이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 질문을 갖고 있는 독자라면 분명 이 책을 통해 어떤 해답을 얻을 수 있을 텐데, 옮긴이의 말마따나 이 책이 독자에게 전하는 가장 큰 미덕은 그 ‘세계의 미스터리’를 바라보는 데 있어서 하나의 새로운 창(窓)을 마련해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 ‘새로운 창’을 수용한다면, 그 안에서는 더 이상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는 없게 된다는 것이다. 사실 어떤 면에서 이 책의 가장 큰 미스터리는 저자이다. 기존의 통념을 버리게 하고 우리의 정신에 ‘새로운 창’을 달아주는 것이 어디 보통 사람의 능력이겠는가. 저자 실비아 브라운은 자신의 영적인 능력(사이코메트리psychometry : 어떤 물체를 만져 거기서 나오는 에너지를 통해 물체의 과거에 영적으로 접근하는 능력)과 영적 스승과의 교감을 통해 세계의 모든 미스터리들을 찾아다니며 일종의 영적 해설을 내리는데, 물론 저자는 자신의 생각에 대해 독자들에게 강요하지도, 일정 정도 동의를 구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이 책 전편에 걸쳐 분명하고도 단호한 어조로 독자의 태도를 추궁한다. “내가 사실이라고 말한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을 곧이곧대로 믿지 말라. 여러분도 자신의 신성한 진리를 찾게 될 것이다. 그것은 오직 당신만의 진리다.” 세계의 온갖 미스터리들에 대한 매우 특별하고도 독특한 시선 ― 오랜 세월 미쳤다는 말을 듣는 데에는 익숙해져 있는 실비아 브라운의 미스터리 탐사는 그녀 자신에게도 우리에게도 하나의 진리를 만드는 새로운 도전임에는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