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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생각한다 쓰고 생각한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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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강연을 정리하는 말머리: 언어의 일래버레이션(elaveration, 정교화)

1.
나카노 시게하루의 아름다움
사타 씨가 <생각>이라고 쓸 때 -『여름의 서표-나카노 시게하루를 보낸다』에 나타난 표현을 통하여

2.
어린이의 책을 어른이 읽는다, 어른의 책을 어린이와 함께 읽는다
어린이들에게 이야기한 것을 한 번 더 -에드워드 W.사이드의 사후에
<꿈꾸는 사람>의 타임머신

3.
말하는 사람, 간호하는 사람
병과 죽음에 대한 깊은 지식의 너머에 있는 것
어둠을 보이는 것으로 만든다 -정신의학의 언어표현자로서의 생각

4.
태즈매니아 울프는 두렵지 않다?
다시 <곤경>으로부터 -교육기본법, 헌법의 일
교육기본법, 헌법의 <문체> -이전 강연의 보충설명으로써

저자 소개 2

저오에 겐자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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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aburo Oe,おおえ けんざぶろう,大江 健三郞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소설가. 1935년 에히메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하던 1957년 단편 <기묘한 아르바이트>로 데뷔했다. 이후 <사육>으로 아쿠타가와상을, 『만엔 원년의 풋볼』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받으며 명성을 쌓았고, 1994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스물여덟에 장애를 가진 장남 히카리가 태어난 일은 그의 문학을 결정적으로 바꿔, 아들과의 공존은 평생의 주제가 되었다. 집필 활동과 나란히 반전과 평화를 위해 목소리를 낸 ‘행동하는 지식인’으로 한 시대를 살았고, 2023년 여든여덟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인간의 실존을 파고들며 반세기 넘게 소설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소설가. 1935년 에히메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하던 1957년 단편 <기묘한 아르바이트>로 데뷔했다. 이후 <사육>으로 아쿠타가와상을, 『만엔 원년의 풋볼』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받으며 명성을 쌓았고, 1994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스물여덟에 장애를 가진 장남 히카리가 태어난 일은 그의 문학을 결정적으로 바꿔, 아들과의 공존은 평생의 주제가 되었다. 집필 활동과 나란히 반전과 평화를 위해 목소리를 낸 ‘행동하는 지식인’으로 한 시대를 살았고, 2023년 여든여덟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인간의 실존을 파고들며 반세기 넘게 소설을 써온 그는, 『읽는 인간』에서 평생 곁에 둔 ‘보물 같은 책들’을 돌아본다. 어린 시절의 고전과 시집부터 만년의 책까지, 그 한 권 한 권이 어떻게 자신의 삶을 빚고 작품에 스며들었는지를 섬세하게 들려주며, ‘인간은 왜 읽는가?’라는 물음에 자기 생애로 답한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개인적인 체험』, 『홍수는 내 영혼에 이르고』, 『새로운 사람에게』, 『그리운 시절로 띄우는 편지』, 『익사』, 『만년양식집』, 『아름다운 애너벨 리 싸늘하게 죽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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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에서 일본 근현대 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백석대학교 관광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제국의 이동과 식민지 조선의 일본인들』(공저, 문, 2010)이 있으며, 역서로는 『조선 속 일본인의 에로경성 조감도』(문, 2012), 『국경기행 외』(역락, 2017) 을 비롯하여 『약해지지 마』(지식여행, 2010), 『타력』(지식여행, 2012) 『신의 카르테 1』(아르테, 2018), 『제멋대로 떨고 있어』(창심소, 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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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7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38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05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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