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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연필깎이가 갖고 싶어
남의 물건을 가져오는 아이 이야기 양장
이상교김영수 그림
미래엔아이세움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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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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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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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미국 SVA(School of Visual Art)와 파슨스 디자인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테크놀로지를 공부했다. 뉴욕에서 첫 일러스트레이션 개인전을 열었으며, 지금은 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 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삐뚤어질 거야』에서 는 쉽게 상처받고 금세 기운 내기도 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자유롭고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그동안 『내 보물 1호 티노』, 『실험실 꼬마 흰 쥐』를 쓰고 그렸으며, 『떴다! 지식 탐험대-인체』, 『떴다! 지식탐험대 - 출발, 공룡 멸종의 비밀을 찾아서!』, 『형은 크다 나는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미국 SVA(School of Visual Art)와 파슨스 디자인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테크놀로지를 공부했다. 뉴욕에서 첫 일러스트레이션 개인전을 열었으며, 지금은 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 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삐뚤어질 거야』에서 는 쉽게 상처받고 금세 기운 내기도 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자유롭고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그동안 『내 보물 1호 티노』, 『실험실 꼬마 흰 쥐』를 쓰고 그렸으며, 『떴다! 지식 탐험대-인체』, 『떴다! 지식탐험대 - 출발, 공룡 멸종의 비밀을 찾아서!』, 『형은 크다 나는 작다』, 『노란 두더지』,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등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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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쪽 | 347g | 232*247*15mm
ISBN13
9788937840319

출판사 리뷰

아이들이 거짓말을 할 때, 남의 물건을 가지고 왔을 때, 싸울 때, 욕을 할 때, 무조건 싫다고 고집을 부릴 때, 부모들은 도대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당황하고 화가 나는 대로 야단을 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유아의 이런 행동은 어른들에게 대개 말썽이나 문제거리로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아에게는 그들 본연의 속성이라고 할 수 있는 에너지와 호기심, 놀이와 모방의 표출일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부모 입장에서 ?그래.??좋아.?라며 아이들의 장난과 말썽을 모두 받아줄 수는 없겠지요. 이때 서로를 이해하고, 아이들 스스로 느끼고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아이세움의 생활그림책 시리즈는 3~6세 유아들의 생활 속 이야기를 담아 부모와 유아가 함께 읽으며 때로는 씩 웃으면서 때로는 깔깔거리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문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른의 입장에서 유아들에게 일방적인 가르침을 주지는 않습니다. 이런 것은 유아들이 일상 생활에서도 충분히 경험하고 있을 테니까요. 부모는 아이와 아이의 상황을 이해하고, 유아는 자신과 닮은 주인공의 경험 속에서 위로와 함께 스스로 문제 해결의 힘을 얻을 것입니다. 재미있고 경쾌한 그림과 글은 유아들이 흥미를 가지고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 우리 작가와 화가와 만나 이루어진 창작 그림책으로 우리 아이들의 생활과 정서를 잘 담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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