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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이 들려주는 적분 2 이야기
개정판
전현정
자음과모음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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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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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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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의 개념 체크

1교시 _ 적분으로 길이도 잴 수 있다
2교시 _ 넓이를 미분하면 길이인가
3교시 _ 부피는 단면적들의 합
4교시 _ 구의 부피와 겉넓이
5교시 _ 부정적분과 정적분
6교시 _ 원시함수 구하기
7교시 _ 넓이와 부피, 그리고 회전체
8교시 _ 부분적분과 치환적분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심층면접과 수리 논술을 가르치고 있다. 글샘 논술연구소, 로고스 논술 구술 아카데미, 대성학원, 메가스터디를 거쳐 대치동 시대인재 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많은 학생이 수학 을 좀 더 친근하고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익히며 수학 을 즐기고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입시 대비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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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410g | 164*225*12mm
ISBN13
978895445314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리만의 ‘적분 2’ 이야기


《리만이 들려주는 적분 2 이야기》는 수학자 리만과 제자인 스텔라와 퀴즈쇼에 출연하면서, 한 단계씩 높아 가는 적분의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 가면서, 생각을 확장하게 해 준다. 한 가지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해 보고, 퀴즈쇼에 출연해서 함께 문제를 풀어 나가듯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흔히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어?’라고 말하면서 수학은 관념의 학문이며 머릿속에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수학은 오히려 ‘필요’에 의해 발전해 왔다. 홍수를 막기 위해 댐을 만들고, 비바람을 피하기 위해 건축물을 만들고, 계절의 규칙을 발견하고, 원하는 만큼의 길이나 넓이, 부피 등을 측량할 필요가 생긴 것이다. 그러다 보니 기하학이 먼저 발전하기 시작했고, 기하학의 성질이 많이 정리되기도 했다.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어?

우리는 대체로 미분을 먼저 배우고 난 후에 적분을 공부하지만, 일정하지 않은 모양의 넓이를 어떻게 하면 좀 더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역사적으로는 미분보다 적분이 먼저 발견되지 않았을까 한다. 후에 미분과 적분의 관계를 연구하게 되고, 이들 분야가 할 수 있는 일이 굉장히 무궁무진하다는 것이 밝혀진 것은 좌표를 사용하고 함수와 연관 지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삼각함수를 사용하여 파동을 보다 간단하게 수식화할 수 있고, 이를 미분과 적분을 이용하여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음파, 전자기파 등을 사용하는 휴대전화나 컴퓨터 인터넷 등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오히려 수학의 발전이 있고, 이를 잘 활용했기 때문에 우리의 생활은 보다 편하고 빨라졌다. 그 때문에 수학은 정말 일상생활에 잘 ‘써먹고’ 있는 셈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수식 하나 없이 적분의 의미와 적분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을 충분히 익힌 후, 수식화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 주기 때문에 책의 내용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적분을 이해할 수 있다.
- 퀴즈쇼라는 긴장감 넘치는 과정을 함께하면서 그 사이에서 겪게 되는 설명의 부족한 점과 다양한 시각을 엿볼 수 있다.

추천평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요인 중 하나는 ‘추상성이 강한 수학적 사고의 특성과 구체적인 것을 좋아하는 학생의 사고방식의 차이 때문이다. 이런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 수학의 추상성을 희석시키고 수학 개념과 원리의 설명에 구체성을 부여하여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친숙하고 생동감 있게 재구성함으로써 수학을 접근하기 만만한 교과목으로 변모시켜 놓았다. 또한 중간중간에 곁들여진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는 자칫 무료해지기 쉬운 수학 공부에 윤활유 역할을 해 주고 있다. - 박경미 (《수학 콘서트》 저자,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많은 학생이 입시를 위해 수학을 공부하기 때문에 졸업 후 쉽게 잊는 것 같다. 하지만 수학은 뼈대가 있고 여기에 살을 찌워 가는 유기체 같은 학문이다. 이 책은 퀴즈쇼라는 상황을 통해 호기심을 유발하고 단계에 따라 주제를 심화시키는 형식을 통해 적분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심화시키고 응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저자는 적분을 계산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퀴즈쇼에 참가한 팀들의 실수와 다양한 접근을 통해 적분에 대해 갖기 쉬운 오해를 풀고 그 원리를 쉽게 설명해 준다. - 안숙영 (신림고등학교 교사)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공식을 암기하여 반복적인 문제 풀이를 통한 학습은 수학을 무미건조하게 만들고 수학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을 키운다. 그러나 이 책은 적분이라는 딱딱한 주제를 퀴즈쇼라는 재미난 상황에서 생동감 있게 만들었다. 더욱이 곡선의 길이, 도형의 넓이와 부피를 구하는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어려운 적분의 여러 개념을 차근히 설명하여 보다 쉽게 적분의 개념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설정수 (세종과학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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