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책머리에 100% 활용하기 아인슈타인의 개념 체크 1교시 _ 차원이란 무엇인가? 2교시 _ 상상 플러스 차원의 세계 3교시 _ 무한 도전! 4차원 도형 4교시 _ 1.58차원? 소수차원이라니 5교시 _ 우리 우주가 11차원이래! 정말? |
오혜정의 다른 상품
|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차원’ 이야기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차원 이야기》는 차원에 대한 여러 가지 정의와 수학적 차원의 성질, 4차원 공간의 특성, 우주 차원에 대하여 아인슈타인 선생님의 명쾌하고 풍부한 상상력에서 나온 재미있는 이야기, 잘 안내된 체험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알려 주고 있다다. 학생들은 아인슈타인 선생님의 친절한 안내 아래 낮은 차원에서 바로 한 단계 높은 차원을 관찰하는 방법으로 우리가 사는 3차원 공간에서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4차원 공간의 특성 및 도형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한다. 또 영화 속 차원 이야기를 곁들임으로써 차원이 매우 친숙한 개념이며 학생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줄 수 있는 개념임을 알게 한다. 실생활에서 차원의 원리를 꿰뚫는다! 우리는 종종 엉뚱하면서도 개성이 강한 사람을 표현할 때 4차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곤 한다. 또 SF 영화나 공상 과학 만화, 애니메이션에서도 차원은 단골 메뉴로 사용되고 있다. 여기에서의 차원은 단순히 우리가 사는 세상과 다른 세상을 표현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 역할을 하고 있다. 수학적 차원은 공간의 한 점의 위치를 나타내기 위해 필요한 양의 개수로 정의한다. 이 수업에서는 이와 같이 각각 다른 의미를 나타내는 차원에 대하여 적절한 상황을 제시하고 그 상황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서로 다른 의미의 차원을 비교하게 됨으로써 차원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어렵고 복잡한 것을 이해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간단하고 쉬운 예를 생각해 본 다음 복잡하고 어려운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이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여 아직까지는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실제로 가 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미지의 4차원 세계를 이해해 보며, 4차원 세계에서 존재할 것 같은 도형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초중고 교과서를 통해 접하기 어려운 내용인 차원을,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한 설명과 상상 가능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 학생들이 쉽게 차원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가로, 세로, 높이의 세 방향을 가진 3차원 공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1차원, 2차원, 3차원 공간의 개념 및 특성은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4차원 공간은 아무도 가지도, 보지도 못했기 때문에 그 개념 및 특성을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다. 이 4차원 공간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1차원 공간에서 2차원 공간을, 2차원 공간에서 3차원 공간을 면밀히 관찰하여 차원이 올라갈수록 어떤 특성이 있는지를 알아봄으로써 3차원 공간에서 4차원 공간을 이해하는 방법을 모색해 간다. ―수학적 차원과 우주적 차원을 함께 설명하여 차원이 수학이라는 학문에 갇힌 개념이 아님을 이해하게 한다. |
|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요인 중 하나는 ‘추상성이 강한 수학적 사고의 특성과 구체적인 것을 좋아하는 학생의 사고방식의 차이 때문이다. 이런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 수학의 추상성을 희석시키고 수학 개념과 원리의 설명에 구체성을 부여하여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친숙하고 생동감 있게 재구성함으로써 수학을 접근하기 만만한 교과목으로 변모시켜 놓았다. 또한 중간중간에 곁들여진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는 자칫 무료해지기 쉬운 수학 공부에 윤활유 역할을 해 주고 있다.
- 박경미 (《수학 콘서트》 저자,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
|
수학 교사로서 학생들 앞에서 수식을 빼고 수학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될까?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차원 이야기》는 수식이 거의 없음에도 수학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차원은 정해진 해결 방법을 묻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상상하고 있는 것을 답변으로 들을 수 있는 주제이다. 그 때문에 이 책은 그 어떤 것보다도 수학 교사로서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조윤희 (안양 호성중학교 수학 교사)
|
|
수학은 다른 어떤 과목보다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와 확산적 사고를 요구하는 과목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논리적이고 확산적인 사고를 통해 학생들에게 생각의 힘을 길러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다소 어려워 보이는 주제이기는 하나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숙한 생활 이야기부터 과학, 영화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수업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상하는 재미까지 톡톡히 느끼게 될 것이다. - 박숙녀 (용인외국어고등학교 수학 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