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세트
전2권
신은영히쩌미 그림
소원나무 2025.10.25.
가격
27,000
10 24,300
YES포인트?
1,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소원어린이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단톡방을 나갔습니다1
1. 새 학기 … 7p
2. 단톡방 초대 … 17p
3. 발표 … 26p
4. 피구 시합 … 35p
5. 회사 행사 … 46p
6. 거짓말 … 55p
7.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 64p
8. 뒷담화 … 73p
9. 또 단톡방 … 81p
10. 콜라는 싫어! … 94p
11. 약속 … 104p
12. 또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 112p
13.작가의 말 … 122p

단톡방을 나갔습니다2
1. 수학 영재반 … 7
2. 크림빵과 투명 젤리 … 18
3. 유전자의 힘 … 29
4. 별이는 좋겠다 … 36
5. 함정 피하기 … 47
6. 뒷담화 … 59
7. 잘난 척 … 74
8. 비교 좀 하지 마 … 87
9. 거짓말쟁이 … 96
10. 정별이 님이 나갔습니다 … 104
11. 투명 젤리가 젤 맛있다니까 … 114
12.작가의 말 … 126

저자 소개 2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톡톡,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그런 따뜻한 글을 위해 저는 오늘도 묵묵히 이야기 한 자락을 채워 가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악플 숲을 탈출하라』, 『오늘부터 다정하게 독고빌라』, 『감정 레스토랑』, 『냥라대왕』, 『구미호 꽃집』 등이 있습니다.

신은영의 다른 상품

그림히쩌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히쩌미와 두부의 포근라이프 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체리 새우 : 비밀글입니다』, 『무기가 되는 토론의 기술』, 『HI-TEEN 인문학 365 두근두근 민주주의』, 『어쩌다 한 팀』, 『좋아요 조작 사건』, 『우리들의 밸런스 게임』, 『똑 부러지게 내 생각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 등이 있다.

히쩌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76*221*19mm
ISBN13
9791174760982

책 속으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1]

커다란 창으로 따뜻한 햇빛이 금빛 가루처럼 쏟아지고 있었다.
계단마다 가득 들어찬 햇살이 반짝반짝 경쾌하게 웃었고,
똑같이 내딛는 초록이와 새리 발이 한 쌍처럼 보였다.
--- 「새 학기」 중에서

넷은 단톡방에서 밤늦게까지 수다를 떠느라 정신이 없었다.
한참 만에 휴대폰을 내려놓으며 초록이는 생각했다.
‘하루 종일 쌓였던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아.
이 친구들과 계속 친하게 지내야지.’
--- 「단톡방 초대」 중에서

‘그냥 친하게 지내면 되잖아.
새 학기 첫날처럼, 꼭 그날처럼…….’
햇살 아래에 새리를 남겨 두고 초록이는 놀이터를 지나쳤다.
한 걸음씩 발을 내디딜 때마다 새리 얼굴이 떠올랐다.
--- 「약속」 중에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2]


대체 언제 끝나는 거야?’
하린이는 유리창을 통해 상담실 안을 흘끔거렸다. 테스트 결과지를 앞에 두고 원장님이 엄마와 긴 대화를 이어 갔다. 가끔 웃음소리가 흘러나오는 걸로 봐선 결과는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았다. 운동화 앞코로 바닥을 두어 번 차던 하린이는 복도 끝으로 걸어갔다.
--- 「수학 영재반」 중에서

하린이는 새리만 남겨 두고 모두 단톡방을 나가기로 약속했던 일을 떠올렸다. 자신과 지애는 약속대로 나갔지만, 초록이는 단톡방에 남아서 새리랑 화해하고 절친이 되었다. 하린이 입장에선 새리도, 초록이도 이해되지 않았다. 특히 뒤에서는 하린이가 하마 같다고 놀려 놓고 시치미를 뚝 뗀 새리 얼굴을 떠올리기만 해도 속이 부글거렸다. 그런 새리를 두둔하는 초록이도 하린이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건 매한가지였다.
--- 「크림빵과 투명 젤리」 중에서

“너, 별이 질투하는 거지?”
지유가 푸름이를 툭 밀며 물었다.
“질투는 무슨! 그냥 사실을 말했을 뿐이야.”
푸름이가 샐쭉한 표정을 지으며 대꾸했다.
“별이야, 축하해!”
그사이 하린이는 별이 곁으로 다가갔다.
“고마워! 딱히 열심히 하진 않았는데, 이번엔 운이 좋았나 봐.”
별이가 어깨를 쫙 펴며 말했다.
--- 「유전자의 힘」 중에서

“별이는 늘 완벽해 보여서 솔직히 좀 부럽긴 해. 타고난 영재인 것 같은데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하니까 완벽할 수밖에 없겠지…….”
하린이는 자기도 모르게 크림빵을 꾹 눌렀다. 그러자 크림이 바닥으로 툭 떨어졌다. 하얀 크림이 마치 떠밀려 나온 속마음처럼 하린이를 빤히 쳐다보는 것 같았다.
‘별이는 좋겠다…….’
--- 「별이는 좋겠다」 중에서

“하린이 너, 그렇게 자신 있어?”
별이 입매가 사정없이 일그러지자 하린이는 뒤늦게 아차 싶었다.
“아니, 내 말은…….”
“너만 잘한다고 생각해?”
별이 입술이 부르르 떨렸다.
“별이야, 뭔가 오해한 모양인데…….”
“됐어!”
별이가 휙 돌아 놀이터를 빠져나갔다. 하린이는 콧김을 길게 뿜으며 인상을 썼다.

--- 「잘난 척」 중에서

출판사 리뷰

[단톡방을 나갔습니다1]

사이다처럼 톡톡 튀는 우리들의 우정 이야기!
우정을 지키기 위한 초록이와 새리의 성장 동화!

주인공 ‘초록이’는 상냥하고, 친절하며, 따뜻한 마음을 지녔다. 초록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모두의 의견을 경청해 준다. 새리와 지애, 하린이는 속 깊은 초록이의 모습에 친구가 되고 싶어 하고, 넷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하지만 ‘새리’의 비뚤어진 마음은 질투심이 되어 아이들의 우정을 무너뜨린다.
모두에게 인정받는 초록이의 모습은 새리의 모난 마음에 불을 지핀다. 체육 시간에 활약을 빼앗기고, 초록이의 부모님이 자신의 부모님의 상사라는 것을 알게 되자 겉잡을 수 없는 질투심이 새리를 감싼다. 그 질투심은 초록이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바뀌고, 결국 넷의 신뢰는 무너져 버리고 만다.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마음은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남을 무너뜨리고 마는 열등감이 되기도 한다. 새리는 분명 초록이의 상냥함에 반해 친구가 되기를 바랐지만, 점점 초록이에게서 열등감을 느끼게 된다. 초록이는 모두에게 인기가 있고, 친절하고, 자신이 활약하고 싶었던 모든 순간의 주인공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새리가 그보다 못한 삶을 사냐고 묻는다면 전혀 아니다. 새리가 살아온 세상에도 좋은 친구와 부모님, 그 밖의 새리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분명 있었기 때문이다.
항상 누군가를 시기와 질투의 시선으로 바라보던 새리는 자신의 비뚤어진 마음을 인정하고, 초록이에게 용서를 구한다. 그렇게 이야기 속 아이들은 서로 미워하고 용서하며 자신들만의 새로운 우정을 만들어 간다.

“새 학기 첫날에 나한테 인사해 준 사람도,
휴대폰 번호를 알려 달라고 한 사람도 네가 처음이었다고.
아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어색해 하고 있을 때, 네가 먼저 인사해 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
- '또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118쪽에서

‘단톡방’이 들려주는 새로운 방식의 우정!
단톡방을 나가야만 우리는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어!

열등감과 질투심은 사실 누구에게나 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는 아이들의 솔직한 시선으로 누구나 마음에 품고 있었던 비뚤어진 마음을 재조명한다. 친구들 사이에서 빈번하게 생기는 ‘왕따’, ‘따돌림’은 학교가 생긴 이래 늘 따라다니는 문제일 것이다. 그리고 이 문제는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나날이 교묘하고 잔인해졌다.
요즘 학생들이 ‘휴대폰’을 소지하게 되면서 새롭게 떠오르는 문제가 있다. 바로 ‘단톡방을 이용한 괴롭힘’. 이는 신종 사이버 폭력으로, 기존의 학교 폭력에 더해져 더욱 악질적으로 친구를 괴롭히는 방법이 되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지,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알려 준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에서는 기존의 단톡방을 다룬 도서들과는 다르게 단톡방의 잘못된 점을 꼬집기만 하는 것이 아닌 ‘단톡방을 나간다’는 행위 자체에 의미를 부여했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상징하는 ‘단톡방의 문’을 열고 함께 나가는 행위, 그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큰 결심이라고 여긴 것이다. 결국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를 읽은 우리는 어느덧 이야기 속 아이들의 작지만 큰 결심에 응원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새로운 우정의 방식에 적응하느라 지친 아이들에게 작가는 말한다. 누군가와 관계를 이어 가기 위한 중요한 가치는 누군가를 만나는 과정 속에 있다고. 더불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그 과정 속에서 친구를 용서하고 용서받는 일은 어렵지만, 꼭 해야만 하는 중요한 가치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2]

“단톡방을 나가야 우리는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어!”
2만 5천 부 돌파! 베스트셀러 『단톡방을 나갔습니다』가 2편으로 돌아오다!

문학나눔 선정, 이달의 꼭 만나볼 책 선정, 청소년 북토큰 선정 이외에도 시흥시·서산시·포천시·울산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출간 당시 초등학생들 사이 ‘단톡방 따돌림’ 문제의 심각성을 세상에 알린 어린이 창작 동화책.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는 초록이와 친구들이 온라인 채팅방에서 소통하고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많은 어린이 독자의 공감과 재미를 이끌어 냈습니다.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초등학생이라면 한 번쯤은 겪어 본 적 있는 일.’이라는 감상평처럼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교우 관계를 위해 꼭 필요한 이야기로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독자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 출간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2』는 1편의 친구 중 한 명이었던 하린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들과 또 다른 단톡방이 만들어지며 그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줍니다.

여전히 계속되는 친구 사이 ‘단톡방 따돌림’ 문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 할 때!

디지털 시대를 사는 아이들은 휴대폰 속 ‘단톡방’이라는 소통 창구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나눕니다. 실제로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하는 시간보다 단톡방을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공유하기도 하지요. 휴대폰을 소지하게 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짐에 따라 이러한 현상은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래 사회에 발맞춰 가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볼 수도 있지만, 어린 나이에 단톡방의 의미와 목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온라인 관계 맺기에 익숙해진다면, 그로 인해 다양한 문제를 겪게 될 수 있습니다. 그중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먼저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 바로 ‘단톡방 따돌림 문제’입니다. ‘단톡방 따돌림 문제’는 『단톡방을 나갔습니다』가 출간된 2022년과 비교해 보아도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며,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친구 사이에서 시작된 갈등이 결국 어른들의 개입으로 이어지는 안타까운 상황으로 가지 않기 위해, 아이들은 무엇을 배우고 조심해야 하는지, 이 책은 문학의 힘을 빌려 말하고 있습니다.

“너와 나, 우리의 관계는 이대로 끝이 난 걸까?”
이야기 속 인물을 통해 배우는 슬기로운 관계 연습!

주인공 하린이는 이미 친구들과 갈등을 겪어 본 경험이 있습니다. 학기 초만 해도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어 걱정이 없었지만, 초록이와 새리의 갈등에 휘말리면서 결국 오해와 실망만 가득 남은 채로 방학을 맞이했습니다. 하린이는 마음이 답답한 상태에서 수학 학원에 다니게 되고, 그곳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재치 있는 말로 친구들을 즐겁게 해 주는 푸름이, 하린이와 같은 아이돌을 좋아하는 지유, 공부도 잘하고 친절한 별이까지. 하린이는 친구들 덕분에 초록이와 친구들 간의 문제를 잠시 잊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하린이는 때때로 자신을 소외시키는 별이의 행동에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하린이가 모르는 대화 주제를 꺼낸다거나, 하린이 없는 단톡방을 만드는 등. 별이는 점점 더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을 보이며 하린이를 견제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린이는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하린이는 별이에게 감정적으로 대하거나 보복하기보다 대화를 요청하며 갈등을 해결하려 노력합니다. 아마도 하린이는 이미 친구 사이의 갈등을 경험해 보았기에, 또다시 친구와 불편한 관계를 만들고 싶지 않았을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도 화해하지 못하고 불편한 마음으로 남아 있는 친구 관계가 있나요? 이 책을 통해 하린이가 갈등을 지혜롭게 풀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며, 친구와 돈독한 관계로 성장하게 되길 바랍니다.

신은영 x 히쩌미 작가가 전하는 ‘단톡방’의 의미!
다시 한번 우정 공식을 이야기하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 『숲의 아이, 스완』, 『감정 레스토랑』, 『동생이 배송되었습니다』 등 현대 사회의 문제를 꿰뚫는 주제와 다양한 이야기 설정으로 어린이 독자에게 읽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신은영 글 작가와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어쩌다 한 팀』, 『좋아요 조작 사건』, 『똑 부러지게 내 생각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 등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주는 히쩌미 작가가 다시 한번 뭉쳐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가 탄생했습니다! 두 작가는 글과 그림으로 ‘단톡방’이라는 공간을 가감 없이 묘사하고, 친구와 관계가 어그러졌을 때 느끼는 속상한 감정, 누군가를 미워했을 때 찾아오는 불편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신은영 작가는 작가의 말을 통해 이러한 감정은 누구나 겪을 수 있으며 친구와의 관계를 포기하지 않고 갈등을 해결할 때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다는 말로 독자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덕분에 참 많은 어린이 독자를 만났습니다.
정성스럽게 쓴 손 편지를 전해 준 친구, 독서 후 활동으로 주인공들에게 편지를 쓴 친구,
2편을 상상해서 써 준 친구,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변화하고 성장했다는 사실을
저에게 이메일로 알려 준 친구들까지. 여러분 덕분에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2편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신은영 작가의 말 중에서-

저는 화해를 원할 때는 진솔한 마음을 보여 주며 먼저 다가가는 편이에요.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 두고 시간을 흘려보낸다면,
나와 친구 사이에 놓인 벽만 높아져 가는 기분이랄까요.
소중한 사람이라면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 먼저 다가가 보세요.
분명 친구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히쩌미 작가의 말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24,300
1 2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