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너도 예쁘다
나태주 시인의 러브레터
파란하늘 2025.11.23.
베스트
교양만화/비평/작법 top100 8주
구매혜택

나태주 캐릭터 마스킹 테이프 (포인트 차감)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화 순덕이와 태주 _여덟 살 태주 … 5
2화 떡나무와 꿀강아지 _아홉 살 태주 … 35
3화 구참봉네 손녀딸 _열한 살 태주 … 67
4화 연애편지 _열다섯 살 태주 … 99
5화 대숲 아래서 _선생님이 된 태주 … 133
6화 시인의 자전거 … 165

저자 소개 3

羅泰柱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초현리 111번지 그의 외가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07년 공주 장기 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친 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현재는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등단 이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소박하고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초현리 111번지 그의 외가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07년 공주 장기 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친 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현재는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등단 이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소박하고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풀꽃」이 선정될 만큼 사랑받는 대표적인 국민 시인이다. 흙의문학상, 충남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시와시학상, 향토문학상, 편운문학상, 황조근정훈장,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작품상, 김삿갓문학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1973년에는 첫 시집 『대숲 아래서』 펴냈고, 이후 1981년 산문집 『대숲에 어리는 별빛』, 1988년 선시집 『빈손의 노래』, 1999년 시화집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2001년 이성선, 송수권과의 3인 시집 『별 아래 잠든 시인』, 2004년 동화집 『외톨이』, 2006년 『나태주 시선집』, 『울지 마라 아내여』, 『지상에서의 며칠』를 비롯하여 『누님의 가을』, 『막동리 소묘』, 『산촌엽서』, 『눈부신 속살』,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마음이 살짝 기운다』, 『어리신 어머니』, 『풀꽃과 놀다』, 『혼자서도 꽃인 너에게』,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등 다양한 분야의 많은 문학작품을 출간하였다.

1972년 「새여울시동인회」 동인, 1995년엔 「금강시마을」 회원, 1993년부터 1994년까지 충남문인협회 회장, 2002년부터 2003년까지 공주문인협회 회장, 2001년부터 2002년까지 공주녹색연합 대표 등을 역임하였으며, 공주문화원 원장, 계간 「불교문예」 편집주간, 격월간 시잡지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주간, 지역문학인회 공동좌장,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장(부회장)을 지냈다.

주로 집에서 글을 쓰고 초청해 주는 곳이 있으면 찾아가 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청소년기의 꿈은 첫째가 시인이 되는 것, 둘째가 예쁜 여자와 결혼해서 사는 것, 셋째가 공주에서 사는 것이었는데 오늘에 이르러 그 꿈을 모두 이루었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지금은 공주에서 살면서 공주풀꽃문학관을 건립, 운영하고 있으며 풀꽃문학상과 해외풀꽃문학상을 제정해 시행하고 있고, 현재 공주문화원장과 충남문화원연합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풀꽃문학관에서, 서점에서, 도서관에서, 전국 방방곡곡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게 요즘의 일상이다. 가깝고 조그마한, 손 뻗으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시인으로 기억되고 싶다.

나태주의 다른 상품

2015년 《시문학》 신인우수작품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1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으며 제10회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4·3 표류기』 『선택받는 글쓰기』 『태양의 사랑』 『고르구드 아버지의 영웅서사시』 『너도 예쁘다』 등이 있다.

유수진의 다른 상품

그림류승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서른이 다 되어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낮에는 두 아이의 엄마로, 밤에는 만화가로 분주히 살고 있습니다. 매일 책상에 앉아 끼적이길 좋아하고, 한낮의 요가와 산책을 즐깁니다. 누군가의 책장에 꽂혀 있는 작가의 책을 상상하며, 오늘도 느릿느릿 연필로 세상을 그립니다. 첫 책 《나라의 숲에는》으로 ‘2013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받았습니다. 《그녀들의 방》은 ‘2019 우수만화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밖에 《나리나리 고나리 1~3》등 아이들을 위한 책도 꾸준히 내고 있습니다. 책상에 앉으면 만화가, 두 아이 옆에선 엄마. 그때그때 맞는 나를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서른이 다 되어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낮에는 두 아이의 엄마로, 밤에는 만화가로 분주히 살고 있습니다. 매일 책상에 앉아 끼적이길 좋아하고, 한낮의 요가와 산책을 즐깁니다. 누군가의 책장에 꽂혀 있는 작가의 책을 상상하며, 오늘도 느릿느릿 연필로 세상을 그립니다. 첫 책 《나라의 숲에는》으로 ‘2013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받았습니다. 《그녀들의 방》은 ‘2019 우수만화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밖에 《나리나리 고나리 1~3》등 아이들을 위한 책도 꾸준히 내고 있습니다.

책상에 앉으면 만화가, 두 아이 옆에선 엄마. 그때그때 맞는 나를 꺼내 쓰며 십 년째 살고 있다. 일상의 모든 순간이 작업이라 믿으며 소소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오래오래 만화 그리며 잘 살고 싶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그녀들의 방》 《오늘도 잘 살았습니다》 《자매의 책장》 어린이 만화 <나리나리 고나리> (모두 3권) <검정마녀 미루> (모두 2권)가 있다. 2013년에는 《나라의 숲에는》으로, 2023년에는 《자매의 책장》으로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받았다.

류승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00g | 182*257*20mm
ISBN13
979119473743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세상에는 특별한 일들이 가끔은 있다. 특별한 사람들의 특별한 생각에 의해 일어나는 일들이다. 우리가 오늘 만나는 이 책도 그렇게 특별한 생각을 가진 특별한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책이다. 여기 늙은 한 시인이 있다. 나태주란 이름의 시인이다. 그런데 그 시인의 어린 시절을 동화로 엮고, 그 동화에 기초하여 만화로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만화로 엮은 동화책이라니? 누구는 우스운 일이라 하고 경망한 일이라 핀잔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길이 새로운 길이고 멀리까지 가는 길이고 함께 가는 길이고 즐겁고 아름다운 길이라고 믿는 사람들이다. 특히나 어린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은 준비되었다. 내가 사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런 고민을 하는 젊고 어여쁜 어린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부디 이 책의 의도대로 이 땅의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아름다움을 느끼고 그리움을 배우고 내일의 꿈을 함께 꾸었으면 좋겠다. 내일을 살아갈 우리 젊은 세대들을 한없이 축복하고 응원한다.

나태주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