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꼬마 뱀파이어 쿵후 도장에 가다
요안 스파 저 / 김민선 역
아이세움 2000.10.31.
가격
6,500
10 5,850
YES포인트?
3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상력을키우는만화그림책

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5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7810183

출판사 리뷰

"내 여자 친구 앞에서 망신을 주다니…… 꼭 쿵후를 배워서 녀석의 코를 납작하게 해 줄 테야!”
꼬마 뱀파이어의 친구 미셸은 소림사 승려들의 무술인 쿵후를 배우려고 유령들 집에 있는 그림 속으로 들어가 쿵후 선생님을 만나지만 쿵후 선생님은 쿵후를 배우고 싶으면 쿵후에 관한 고서(古書)를 찾아와야 한다고 합니다. 이 때부터 미셸의 고행이 시작됩니다. 미셸은 드래곤 룸피니한테 쿵후에 관한 책을 뺏기 위해 이소령의 쌍절곤 권법을 흉내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말썽쟁이 유령 친구들이 조프리를 잡아먹어 버렸습니다. 당황한 미셸과 꼬마 뱀파이어는 조프리를 되살리기 위해 행복의 나무에 모여 있는 마법사들을 찾아갑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마법사들이 다 함께 마법을 쓰자 마법의 세기가 너무 커져, 조프리는 거인이 되고 맙니다. 결국, 꼬마 뱀파이어와 미셸은 유령 대장에게 도움을 청하고, 모르는 체 내내 지켜보기만 하던 유령 대장은 조프리를 본래대로 되살려 줍니다. 다음 날 학교에 간 미셸은 간밤의 쿵후 실력을 뽐내며 조프리를 향해 돌진합니다. 하지만 엉터리 쿵후 실력이 통할 리 없습니다. 그런 위기 상황에 미셸을 구해 준 것은 다름 아닌, 여자 친구 상드리나예요. 미셸은 상드리나에게 “이 다음에 내가 쿵후 선생님이 되면 뽀뽀…해 줘야 돼.” 하고 애교 섞인 응석을 부리며 끝을 맺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