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상력을키우는만화그림책

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4쪽 | 42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7811517

출판사 리뷰

해맑은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
<상상력을 키우는 만화그림책>시리즈는 2000년 7월부터 우리 나라 아동 출판 만화계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유아 및 초등 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외국의 예술성 높은 만화책을 엄선하여 펴낸 작품들입니다. 일본의 오락 만화가 아동 만화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우리 출판 만화 현실에서, 풍부한 상상력과 뛰어난 회화성,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 구조를 가진 유럽의 예술 만화는, 우리 아이들을 풍부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또한 아직도 잔재하는 일부 학부모들의 만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 줄 뿐만 아니라, 우리 만화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발전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하리라 믿습니다.

종이괴물 시리즈―1권 <못 말리는 종이괴물>, 2권 <종이괴물 시골 농장 대소동>, 3권 <종이괴물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는 뛰어난 스토리 구성과 따뜻한 색감으로 프랑스에서 평론가들의 격찬을 받은 그림책 스타일의 독특한 만화입니다. 특히 <못 말리는 종이괴물>은 1999년, 스위스 최대의 문화 페스티벌인 시에르에서 어린이 만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국제적으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종이괴물 시리즈는 만화를 처음 접하는 유아나 초등 학생에게 만화라는 매체가 주는 풍부한 상상력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종이라는 무생물에서 살아난 종이괴물 동글이는 아이들의 심리를 대변해 주는 친근한 캐릭터로 프랑스뿐만 아니라, 이제 우리 나라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또한 꼬마 피에르와 잔느라는 아이들이 화자(話者)가 되어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추천평

동글이네 마을은 온통 공룡 투성입니다. 화가들이 모여 사는 이 마을에 어느 날, 공룡 대전이 펼쳐집니다. 종이에 한껏 멋을 부린 공룡을 그린 다음, 금가루를 뿌리면 공룡이 살아난답니다. 동글이네 가족도 공룡 대전에 참가하기로 했답니다. 시합에 이긴 공룡은 상대 공룡을 먹어서 몸집을 불릴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회 결과, 피에르와 잔느 아빠가 만든 무서버사우르스가 공룡 챔피언이 되었답니다. 그런데 어마어마하게 몸집이 커진 무서버는 경기장 바깥으로 튀어나와 온 마을을 파괴하고 다닙니다. 경찰서장은 무서버를 이길 수 있는 더 힘센 공룡을 만들기 위해 화가들을 모두 시청에 모이게 합니다. 이 때, 피에르와 잔느 아빠가 이 일이 일어나게 된 원인을 분석해 줍니다.‘본래 종이괴물은 정의로운 목적으로 만들어져야 하고, 반드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불어넣어 주어야 하는데 모두들 공룡을 싸움의 목적으로 만들었기 포악한 공룡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모두들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엄청난 무서버가 조금씩 사라지더니 알 수 없는 막대들이 나타났습니다. 세상에! 종이괴물 동글이가 만든 막대괴물이 무서버를 물리친 거예요! 어떻게 된 거냐구요? 동글이 말에 따르면, 동글이가 그린 막대괴물은 사실 염소괴물이었대요. 동글이의 그림 실력이 좀 모자라서 막대로 보인 것뿐이래요. 다시 말해 종이 먹는 걸 아주 좋아하는 동글이의 염소괴물이, 종이로 만들어진 무서버를 맛있게 먹어치운 거예요. 모처럼 동글이가 큰 활약을 한 셈입니다.

리뷰/한줄평3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