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500년 전의 조선 사람들, 팬데믹에 할퀴다
반양장
가격
16,000
16,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국학진흥원 전통생활사 총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4

1. 시작하며 11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16
감염병, 전염병, 유행병, 팬데믹 19

2. 충격: 1524년 1월~8월 25
유행병의 최초 기록 27
현지의 백성들에 대한 조치 31
시신 매장 34
'관방關防'인 평안도 37
이지방의 여진족 축출 작전 40
평안도 군대의 출격 42
허공교 전투 45
여진족 축출 작전의 여파 48
전쟁·토목공사와 유행병의 상관관계 51
'관방'의 또 다른 의미 - 교류의 길목 55
입거 이야기 1 - 죄수와 전가입거全家入居 59

3. 확산: 1524년 9월~1525년 1월 65
내연內燃하는 유행병 67
여제?祭의 시행 - 누가 귀신을 가질 것인가? 71
수륙재와 초제의 폐지 76
고려시대의 유행병과 정부의 조치 80
고려시대 민간의 유행병 대응 84
악화하는 평안도 유행병 87
유행병의 정체 90
『간이벽온방』의 편찬 94
『간이벽온방』의 효과와 영향 98
입거 이야기 2 - 입거민보다 많은 사망자 107

4. 폭발: 1525년 2월~10월 111
평안도를 텅 비게 만든 유행병 113
하늘과 사람은 하나의 이치라는 천인상응론 118
감선철악을 철회한 중종 122
백성들의 부담과 조선 정부의 부담 127
감세減稅 논쟁 - 민생民生인가? 재정財政인가? 130
환자[還上] 감면의 딜레마 133
소방疏放 논쟁 - 차율次律인가? 정의正義인가? 137
억울한 형옥刑獄의 고통 140
국왕의 본심과 신료들의 본심 146
입거 이야기 3 - 결국, 백성 149

5. 평안도 유행병, 그 후 155
계속되는 일상 - 재해에 맞서는 조선 157
변모하는 일상 - 교화를 내세운 조선 161
강원도의 절부 이씨李氏 165
입거 이야기 4 - 5년 뒤의 평가 169

6. 마무리하며 173

참고문헌 181

저자 소개 2

1968년에 태어나 연세대학교 사학과에서 학부와 석사를 마치고,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서 『고려시대 의료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학부를 졸업한 후 지곡서당(한림대학교 부설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문을 공부하였다. 한독의약박물관 관장으로 적지 않은 시간을 의료사 유물들과 함께 보냈으며, 현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의학교실 의사학과 연구부교수로 있다. 『고려시대 의료의 형성과 발전』을 비롯한 한국 의료사 글들을 썼고 『향약구급방』, 『향약제생집성방』, 『의림촬요』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2017년부터는 『의방유취』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주로 고려와 조선시대 의료사를
1968년에 태어나 연세대학교 사학과에서 학부와 석사를 마치고,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서 『고려시대 의료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학부를 졸업한 후 지곡서당(한림대학교 부설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문을 공부하였다. 한독의약박물관 관장으로 적지 않은 시간을 의료사 유물들과 함께 보냈으며, 현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의학교실 의사학과 연구부교수로 있다. 『고려시대 의료의 형성과 발전』을 비롯한 한국 의료사 글들을 썼고 『향약구급방』, 『향약제생집성방』, 『의림촬요』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2017년부터는 『의방유취』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주로 고려와 조선시대 의료사를 연구 대상으로 삼아, 한국 의료의 발전 과정을 실증하는 한편 전근대에서 의료가 갖는 사회적 함의를 탐구하고 있다.

이경록의 다른 상품

기획한국국학진흥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통생활사총서'는 한국 전통시대의 다양한 역사적 현장과 인물 속에 숨어 있는 사례들을 하나하나 발굴하여 재구성해 소개한다. 당시 사람들의 일상 속을 세밀하게 파악해서 그간 덜 알려져 있거나 알려지지 않았던 다양한 소재를 대중에게 흥미롭게 전달한다. 특히 중앙정부 중심의 자료가 아닌 민간에서 생산한 기록물을 통해 재현하는 만큼 각 지역의 살아있는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는 데 기여한다. 매년 해당 분야 전문가를 집필자로 선정하였고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원고의 완성도를 높였다. 본 총서를 통해 생활사, 미시사, 신문화사의 붐이 다시 일어나길 기대한다.

한국국학진흥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6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6쪽 | 140*200*106mm
ISBN13
9791167972798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000
1 1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