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불변의 법칙』
서문 인생의 작은 법칙들 1. 이토록 아슬아슬한 세상 - 지나온 과거를 돌아보면, 앞으로의 미래는 알 수 없단 사실을 깨닫게 된다. 2. 보이지 않는 것, 리스크 - 사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꽤 뛰어나다. 다만 놀라운 뜻밖의 일을 예측하지 못할 뿐이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걸 좌우하곤 한다. 3. 기대치와 현실 - 행복을 위한 제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 4. 인간, 그 알 수 없는 존재 - 독특하지만 훌륭한 특성을 가진 사람은 독특하지만 훌륭하지 않은 특성도 함께 갖고 있다. 5. 확률과 확실성 -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6.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 - 스토리는 언제나 통계보다 힘이 세다. 7. 통계가 놓치는 것 - 측정할 수 없는 힘들이 세상을 움직인다. 8.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 시장이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은 고장 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미친 듯한 과열은 정상이다. 더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도 정상이다. 9. 더 많이, 더 빨리 - 좋은 아이디어라도 무리한 속도를 내면 나쁜 아이디어가 된다. 10. 마법이 일어나는 순간 - 고통은 평화와 달리 집중력을 발휘시킨다. 11. 비극은 순식간이고, 기적은 오래 걸린다 - 좋은 일은 작고 점진적인 변화가 쌓여 일어나므로 시간이 걸리지만, 나쁜 일은 갑작스러운 신뢰 상실이나 눈 깜짝할 새에 발생한 치명적 실수 탓에 일어난다. 12. 사소한 것과 거대한 결과 - 작은 것이 쌓여 엄청난 것을 만든다. 13. 희망 그리고 절망 - 발전을 위해서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가 공존해야 한다. 14. 완벽함의 함정 - 약간의 불완전함이 오히려 유용하다. 15. 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 -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중요한 것은 고통을 개의치 않는 마인드다. 16. 계속 달려라 - 경쟁 우위는 결국에는 사라진다. 17. 미래의 경이로움에 대하여 - 발전은 늘 지지부진한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기술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기 쉽다. 18. 보기보다 힘들고, 보이는 것만큼 즐겁지 않다 - “거짓말이라는 비료를 준 땅의 풀이 언제나 더 푸르다.” 19. 인센티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 인센티브는 때로 정신 나간 행동을 하게 한다. 사람들은 거의 모든 것을 정당화하거나 변호할 수 있다. 20. 겪어봐야 안다 -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설득력이 센 것은 없다. 21. 멀리 보는 것에 관하여 - “장기 전략으로 갈 거야”라고 말하는 것은 에베레스트산 밑에서 정상을 가리키면서 “저기에 올라갈 거야”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음, 멋진 생각이다. 그리고 이제 수많은 시험과 고난이 시작된다. 22. 복잡함과 단순함 - 필요 이상으로 복잡해서 좋을 것은 없다. 23.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 - 그 사람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무엇을 경험했기에 그런 견해를 갖고 있을까? 만일 그와 같은 경험을 한다면 나도 그렇게 생각하게 될까? 당신이 생각해볼 만한 질문들 감사의 글 주석 번역과 관련하여 『돈의 방정식』 독자들에게 들어가는 말_ 그들의 삶이 단순한 이유는 돈에 지배당하지 않고 돈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1. ‘너와 나’는 다르다 : 개인 금융의 핵심은 금융이 아닌 ‘개인’이다. 2. 이력서와 추도사 : 당신이 남기고 싶은 것은 숫자인가 미덕인가. 3. 도파민의 질문 “자, 다음 목표는 뭐지?” : 뇌는 소유를 원하지 않는다. 소유하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4. 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 : 목표를 이루는 순간, 우리는 삶에 지쳐버린다. 5. 그는 왜 결승점 앞에서 죽음을 택했을까 : 세계 일주 요트경주에서 벌어진 일 6. 하루에 세 번씩 5성급 호텔 요리를 먹는다면 : 돈으로 행복해지는 비결은 ‘쾌락의 쳇바퀴’와 싸우는 데 있다. 7. 3,000억 달러를 남긴 밴더빌트 가문 이야기 : 돈은 우리를 복종시키는 주인이 아니라, 우리를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8. 쾌적하고 편리한 vs. 남에게 보이기 자랑스러운 : 당신이 원하는 건 과시인가 효용인가, 세상에 틀린 답은 없다. 9. 오늘을 위할 것인가, 내일을 위할 것인가 : 진정한 리스크는 몇 년, 혹은 몇십 년 뒤에 찾아올 후회다. 10. 시기와 지위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 : 남을 질투하는 일은 정신적 자해 행위와 다를 바 없다. 11. 독립이 없는 부는 또 다른 형태의 빈곤일 뿐이다 : 상위 0.001퍼센트 억만장자가 파산하는 이유 12. 조용한 돈 : “내 꿈은 이름 없는 부자가 되는 것” 13.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 : ‘빠름’은 모든 관심을 차지하고 ‘느림’은 모든 능력을 차지한다. 14. 돈이 당신의 정체성을 결정할 때 : 삶의 주도권을 쥔 쪽은 당신인가, 아니면 당신의 경제적 신념인가. 15. ‘그것’을 찾아서 : 무엇을 구매할지를 배우기보다 무엇을 포기할지를 배우는 게 더 중요하다. 16. 내 아이들에게 보낸 편지 : 자녀에게 돈, 그리고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17. 스프레드시트는 감정이 없다 : 감정이 숫자보다 깊은 통찰을 발휘할 때 18. 사소한 것에 관하여 : 작은 비용을 절약하면 큰 부를 쌓을 수 있다. 반대로 사소한 비용에 목을 매다가 큰 문제를 놓칠 수도 있다. 19. 탐욕과 공포의 수명주기 : “내가 틀렸다고? 말도 안 돼.” 어제 옳았다고 과연 내일도 옳을까. 20. 돈을 쓰면서 불행해지는 19가지 방법 : 이렇게 쓰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써선 안 된다고 말할 수는 있다. 21. 돈에 관한 나의 유일한 목표 : 독립적인 삶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최고의 투자 수익률을 보장한다. 감사의 말 주 『돈의 심리학 (50만 부 기념 뉴 에디션)』 들어가는 글 _당신은 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story 1.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story 2.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story 3. 결코 채워지지 않는 것 story 4. 시간이 너희를 부유케 하리니 story 5. 부자가 될 것인가, 부자로 남을 것인가 story 6.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story 7. ‘돈이 있다’는 것의 의미 story 8. 페라리가 주는 역설 story 9. 부의 정의 story 10. 뭐, 저축을 하라고? story 11. 적당히 합리적인 게 나을까, 철저히 이성적인 story 12. 한 번도 일어난 적 없는 일은 반드시 일어나게 마련이다 story 13. 안전마진 story 14. 과거의 나 vs. 미래의 나 story 15. 보이지 않는 가격표 story 16. 너와 나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 story 17. 비관주의의 유혹 story 18. “간절하면 믿게 되는 법이죠” story 19. 돈에 대한 보편적인 진실 몇 가지 story 20. 나의 투자 이야기 더 알고 싶은 이야기 _돈에 대한 이 같은 생각은 어떻게 형성된 걸까 bonus story 1. 끝나지 않는 이야기 bonus story 2. 계속하라 감사의 글 참고자료 |
Morgan Housel
모건 하우절의 다른 상품
이수경의 다른 상품
이지연의 다른 상품
박영준의 다른 상품
|
전세계 3,000만의 극찬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의 새로운 역작! ★ 아마존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전세계 36개국 수출 ★ 『불변의 법칙』은 돈과 심리의 영역을 넘어섰다. 이 책은 인간의 ‘태어남’부터 ‘죽음’까지 모든 것을 다루었다! - 아마존 독자 -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한마디 “앞으로 무엇이 변할 것 같냐고요? 당신의 질문을 잘못되었습니다.”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는 “앞으로 10년 동안 무엇이 변할 것 같으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고 한다. 그는 이런 말을 덧붙였다. “그런데 ‘앞으로 10년 동안 변하지 않을 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나는 사실 이 두 번째 질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1994년 베이조스는 종이책 온라인 쇼핑몰 사업체를 처음 만들었고 아마존이라는 사명을 붙였다. 그리고, 다음해에 이런 광고를 내걸었다. “수많은 책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1995년 그가 내건 광고를 보라. 2024년 오늘날 아마존의 경영철학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베이조스는 저렴한 가격과 빠른 배송을 원하는 아마존 고객들의 욕구가 사라진 미래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변하는 것이 아닌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했고, 수십 년 동안 이를 자신의 사업에서 지켜낸 것이다. 덕분에 오늘날 아마존을 시가총액 1조 4,000억 원이 넘는 세계 최고의 인터넷 쇼핑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수 있었다. ■ 모건 하우절이 10년 역사 공부 끝에 깨달은 것 “인간의 머리는 1920년이나 2000년이나 2020년이나 똑같습니다.” 제프 베이조스의 이야기는 분명하게 다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변하지 않는 것들은 중요하다. 그것을 알면 확신을 갖고 미래를 가늠할 수 있다.’ 모건 하우절 또한 제프 베이조스와 같은 지점에 주목했다. 그는 ‘불변의 법칙’을 주제로 책을 쓰게 된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십여 년 전 나는 역사를 더 많이 공부하고 예측 자료를 덜 읽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 결정은 내 인생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다. 아이러니하게도 역사를 알면 알수록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줄어들었다. 불확실한 앞날을 예측하려는 어설픈 시도를 멈추고, 대신 결코 변하지 않는 것들에 집중하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것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유의미한 불변의 법칙이다.” 그는 “인간의 머리는 1920년이나 2000년이나 2020년이나 똑같기 때문에” 변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을 깨달았을 때 비로소 앞으로의 더 좋은 방향이 무엇인지 가늠할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투자서인 줄 알고 봤다가 인생을 배웠다.” 1000년 전에도 그러했고 1000년 후에도 그러할, 불변의 법칙 23가지 모건 하우절은 3년 만에 내놓은 신작 『불변의 법칙』에서 1000년 전에도 그랬고 1000년 후에도 그러할‘불변의 법칙’을 23가지로 정리했다. 인간의 행동양식과 반복패턴에 대한 흥미로운 역사 스토리와 일화들을 특유의 스토리텔링력으로 재미있게 들려준다. 워런 버핏의 스니커즈, 빌 게이츠의 숨겨진 불안, 유발 하라리가 뜻밖의 비난을 받은 이유, 하워드 슐츠의 후회, 게임스탑 사태의 보이지 않는 변수, 벌지 전투의 최후, 마술사 후디니의 죽음 등등. 매 챕터마다 한 편 한 편의 이야기가 마치 다큐소설인 듯 펼쳐진다. 이러한 흥미로운 일화 속에 인간사를 꿰뚫는 통찰과 삶의 교훈을 구슬처럼 꿰어냈다. 1% 리스크의 거대한 영향, 기대치와 현실의 지렛대, 확률과 확실성의 비밀, 불완전함의 유용성, 통계보다 강력한 스토리의 힘, 1초의 실수가 100년의 업적을 무너뜨리는 과정 등등, 에피소드 앞뒤로 절묘하게 녹여낸 ‘불변의 법칙’ 23가지는 하나같이 탄식과 감탄을 자아낸다. “전작만큼 재미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틀렸다. 이것은 그 이상이다.”, “투자서인 줄 알고 봤다가 인생을 배웠다.”는 독자들의 리뷰는 허언이 아니다. 모건 하우절의 탁월한 내러티브를 따라가기만 하면 누구라도 국내외 리더들이 언급한 “세상 이치를 깨달은 젊은 구루와의 3시간의 만남 뒤에 오는 충만함과 아쉬움”을 똑같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