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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삶을 살아라
니체가 전하는 삶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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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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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옮긴이의 말

Part 1 나를 다시 발견하는 시간

01 나는, 나에게서 시작된다
02 무너짐이 나를 다시 세운다
03 나에게 보내는 응원
04 움직이는 사람이 길을 만든다
05 간절히 원하면 허락은 무의미하다
06 행복은 증명할 필요가 없다
07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은 하루
08 잘하려 하기보다 나답게 하기
09 기꺼이, 서툰 나로 살아보자
10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도 되는 이유
11 이미 사랑받고 있다
12 작아 보이지만, 작지 않은 나
13 잠시 멈춰, 다시 세상을 마주하다
14 나답다는 말을 다시 정의하기
15 ‘무엇’을 할지보다 ‘어디로’ 갈지가 중요하다
16 멈춰 선 당신에게 필요한 질문

Part 2 관계 속에서 길을 찾는다

17 좋은 사람이 되려다 나를 잃다
18 진짜 모습을 드러낼 용기를 가져라
19 “아니요.”라고 말하기
20 사랑에도 ‘틈’이 필요하다
21 바꾸려는 집착에서 벗어나기
22 배려는 솔직함에서 시작된다
23 진심은 전하는 순간 완성된다
24 자기 자신부터 먼저, 이해하라
25 우정에도 계절이 있다
26 기대를 내려놓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27 진짜 힘은 내 안에 있다
28 나의 계절은 지금, 여기
29 타인의 손을 놓고, 나의 길을 걷다
30 상처를 인정해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31 비워야 비로소 나를 만난다
32 말로 풀 수 없다면 놓아도 괜찮다
33 “죄송합니다.”가 버릇이 된 당신에게
34 인연의 깊이를 결정하는 것은 시간이 아니다
35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쉽게 부서진다

Part 3 감정과 친해지는 법

36 분노는 ‘지금’이 아니라 ‘그때’에서 온다
37 슬픔의 그늘이 삶을 깊게 만든다
38 불안함이 길이 되는 순간
39 감정의 주인이 되는 길
40 질투는 아직 피어나지 않은 꿈이다
41 행복은 어느 순간에나 머물러 있다
42 아무렇지 않은 척 그만두기
43 마음의 빈칸을 다시 쓰자
44 불편한 감정도 삶의 선물이다
45 체념하는 대신, 한 걸음 더 나아가라
46 나를 삼키는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47 외로움은 나를 더 깊게 만든다
48 지우고 싶은 기억을 딛고 서는 법
49 마음이 무너질 때 의지할 수 있는 생각들
50 오래된 상처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
51 흩어진 내면의 목소리를 듣다
52 행복을 미루지 않는 습관
53 감정이 나를 속일 때
54 오래된 두려움과 화해하는 방법

Part 4 의미와 목표를 다시 세우다

55 내일을 바꾸는 건 언제나 오늘이다
56 직업, 그 이상의 당신
57 움켜쥐면 무겁고, 흘려보내면 길이 된다
58 화려한 허상 대신 위대한 인생을 택하라
59 당신은 지금 어떤 무대 위에 서 있는가
60 성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다
61 삶의 여백을 낭비하지 않는 법
62 좋아하는 일을 놓지 않는 당신에게
63 새로운 선택을 위해 포기할 자유
64 욕망이 삶을 움직인다
65 나는, 나의 시간을 걷는다
66 늦는 게 아니라 돌아가는 중이다
67 균형이란 맞춰가는 것
68 익숙함에서 벗어나 다른 나를 만나다
69 손에 쥔 것부터 사랑하라
70 위대한 삶은, 일상의 순간들에서
71 가장 중요한 가치는 삶의 경험이다
72 멈추지 않는 한 실패는 없다
73 자유는 당신의 선택에서 온다
74 살아갈 의미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Part 5 나다운 삶의 용기

75 오늘을 살아라
76 오늘은 이미 ‘좋은 날’이다
77 남의 기대를 벗고, 나의 삶을 선택하라
78 정해진 길에서 벗어나길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79 멈출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
80 서툰 오늘을 사랑할 마음
81 버려야 할 것은 놓지 못하는 마음이다
82 고요함이 나를 길러낸다
83 작은 변화가 만드는 힘
84 사라지는 게 아니라, 변하는 것
85 소중한 것은 모든 순간에 있다
86 나를 넘어, 세상에 닿는 용기
87 욕심을 버리고 삶을 채우다
88 나를 그대로 보여주는 대화
89 힘든 하루, 나에게 건네는 응원
90 잃는 것이 아닌, 찾아가는 시간
91 끝까지 나다움을 잃지 않는 용기
92 후회 없이 오늘을 살아가는 법
93 지금 내딛는 한 걸음이 인생을 바꾼다

글을 마치며

저자 소개 2

프리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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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drich Nietzsche, Friedrich Wilhelm Nietzsche,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이다. 1844년 독일 작센주 뢰켄의 목사 집안에서 출생했고 어릴 적부터 음악과 언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집안 영향으로 신학을 공부하다가 포이어바흐와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사상에 감화되어 신학을 포기했다. 이후 본대학교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문예학을 전공했는데 박사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이미 명문대인 스위스 바젤대학교에 초빙될 만큼 뛰어난 학생이었다. 1869년부터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고전문헌학 교수로 일하던 그는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교수직을 그만두었다. 편두통과 위통에 시달리는 데다가 우울증까지 앓았지만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이다. 1844년 독일 작센주 뢰켄의 목사 집안에서 출생했고 어릴 적부터 음악과 언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집안 영향으로 신학을 공부하다가 포이어바흐와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사상에 감화되어 신학을 포기했다. 이후 본대학교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문예학을 전공했는데 박사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이미 명문대인 스위스 바젤대학교에 초빙될 만큼 뛰어난 학생이었다.

1869년부터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고전문헌학 교수로 일하던 그는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교수직을 그만두었다. 편두통과 위통에 시달리는 데다가 우울증까지 앓았지만 10년간 호텔을 전전하며 저술 활동에 매진했다. 겨울에는 따뜻한 이탈리아에서 여름에는 독일이나 스위스에서 지내며 종교, 도덕 및 당대의 문화, 철학 그리고 과학에 대한 비평을 썼다. 그러던 중 1889년 초부터 정신이상 증세에 시달리다가 1900년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감했다.

니체는 인간에게 참회, 속죄 등을 요구하는 기독교적 윤리를 거부했다. 본인을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부르며 규범과 사상을 깨려고 했다. “신은 죽었다. 우리가 신을 죽였다”라고 한 그는 인간을 끊임없이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주체와 세계의 지배자인 초인(超人)에 이를 존재로 보았다. 초인은 전통적인 규범과 신앙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인간을 의미한다. 니체의 이런 철학은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집대성됐고 철학은 철학 분야를 넘어 실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에까지 영향을 크게 미쳤다.

『비극의 탄생』(1872)에서 생의 환희와 염세, 긍정과 부정 등을 예술적 형이상학으로 고찰했으며, 『반시대적 고찰』(1873~1876)에서는 유럽 문화에 대한 회의를 표명하고, 위대한 창조자인 천재를 문화의 이상으로 하였다. 이 사상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1878~1880)에서 더 한층 명백해져, 새로운 이상에의 가치전환을 시도하기에 이른다. 『여명』(1881) 『즐거운 지혜』(1882)에 이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1885)를 펴냈는데 ‘신은 죽었다’라고 함으로써 신의 사망에서 지상의 의의를 말하고, 영원회귀에 의하여 긍정적인 생의 최고 형식을 보임은 물론 초인의 이상을 설파했다. 이 외에 『선악의 피안』(1886) 『도덕의 계보학』(1887)에 이어 『권력에의 의지』를 장기간 준비했으나 정신이상이 일어나 미완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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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삶을 살아라』의 번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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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234g | 128*188*14mm
ISBN13
9791199578302

책 속으로

아픔은 너를 무너뜨리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너를 다시 만들기 위해 찾아오는 것이다.
--- 「무너짐이 나를 채운다」 중에서

인생에서 중요한 건 누가 먼저 결정을 내렸느냐가 아니라,
그 선택이 어떤 방향을 향하고 있느냐이다.
--- 「움직이는 사람이 길을 만든다」 중에서

중요한 것은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자신이 삶의 방향을 정하고, 그 선택을 책임지며,
한계를 넘어서는 과정이다.
--- 「행복은 증명할 필요가 없다」 중에서

실수는 내가 여전히 배우고 있다는 증거이고,
서투름은 새로운 것을 시작했다는 긍정의 신호다.
그러니 오늘의 나는 이미 훌륭하다.
--- 「기꺼이, 서툰 나로 살아보자」 중에서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자신의 내면을 볼 수 있는 이는 결코 길을 잃지 않는다.
위대한 삶은 언제나 ‘밖’이 아니라, ‘안’을 바라보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그리고 그 시선이 머무른 자리에, 마침내 가장 ‘나’다운 향기가 피어날 것이다.
--- 「자기 자신부터 먼저, 이해하라」 중에서

불안은 삶이 늘 새롭게 변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때로는 예상하지 못한 가능성이 다가오고 있다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다.
낯선 길 앞에서 우리는 흔들릴 수밖에 없지만,
그 흔들림이 위대한 변화를 위한 시간이 되기도 한다.
--- 「불안함이 길이 되는 순간」 중에서

때로는 질투가 나침반이 되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기도 한다.
질투는 아직 드러나지 않은 나의 얼굴이자,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은밀한 신호다.
--- 「질투는 아직 피어나지 않은 꿈이다」 중에서

삶은 행동하는 순간 만들어진다.
그러니 당신의 오늘을 살아라.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내일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 「내일을 바꾸는 건 언제나 오늘이다」 중에서

무언가를 포기할 때, 삶은 오히려 새로운 선택의 기회를 얻게 된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놓았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더 소중하게 붙들기로 했느냐다.
--- 「새로운 선택을 위해 포기할 자유」 중에서

새로운 도전은 때로 실패라는 아픔을 주지만,
그것은 삶을 더 강하게 만들어 주는 귀한 선물이다.
그러니 낯선 길을 외면하지 마라.
그 안에 내가 아직 만나지 못한 가능성이 숨어 있다.
--- 「익숙함에서 벗어나 다른 나를 만나다」 중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경계해야 할 것은 실패, 그 자체가 아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시도조차 하지 못하게 만드는 마음의 주저앉음이다.
실패를, 우리를 무너뜨리려는 절망의 순간으로 단정하지 마라.
그것은 단지 새로운 도전을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다.
그러니 넘어짐을 두려워하지 말고, 다시 한 걸음 내디뎌야 한다.
--- 「멈추지 않는 한 실패는 없다」 중에서

두려움은 무모한 선택을 막아주지만 때로는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설렘은 불안을 동반하지만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
--- 「멈출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 중에서

오늘, 용기 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용기가 쌓여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결국 세상을 움직이는 바람이 된다.
그 용기가 나의 성장뿐 아니라, 우리 모두의 내일을 위한 씨앗이 될 것이다.
--- 「나를 넘어, 세상에 닿는 용기」 중에서

삶을 긍정하는 출발점은 결국
자기 자신을 가장 열렬히 지지하는 데서 시작된다.
고된 하루를 버틴 나에게 “오늘도 잘했어”라고 속삭이고,
고개를 끄덕여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힘든 하루, 나에게 건네는 응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간의 영혼을 뒤흔든 설계자
설레는 인생을 만들 올해의 선택!


우리는 늘 좋은 날을 기다리며 버틴다. 일이 정리되는 날, 마음이 가벼워지는 날, 내가 원하는 삶이 ‘드디어’ 시작되는 날. 하지만 현실은 흔들린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왜’ 살아가는지 잊고, 관계와 책임 사이에서 나를 자꾸 뒤로 미룬다. 그러다 예상치 못한 슬픔, 이유 모를 허무, 설명되지 않는 불안이 찾아오면, 우리는 다시 삶의 근본적인 질문 앞에 서게 된다.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 길은 옳은가?”

『너의 삶을 살아라』는 그 질문을 피하지 않는다. 이 책은 위로를 건네기보다, 다시 선택하게 만든다. 남이 정해준 기준에 기대어 확인받는 행복은 오래가지 않는다. 비교와 인정 욕구 속에서 ‘증명’하려는 삶은 결국 타인의 그림자 속에 갇힌 삶이 되기 쉽다. 니체가 우리에게 남긴 핵심은 단순하다. 삶의 의미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삶을 사랑할 수 있는가?”

그래서 이 책은 ‘불안’을 새롭게 정의한다. 불안은 삶이 멈췄다는 증거가 아니라,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는 표시이고, 예상하지 못한 가능성이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다. 흔들림은 실패가 아니라 시작이며, 위대함은 언제나 불안에서 출발한다. 고통을 없애는 방법을 가르치기보다, 고통을 통과하며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길을 묻는다. 삶이 완벽해야만 사랑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오히려 모순투성이의 삶이기에, 그럼에도 사랑할 가치가 있다.

그래서 니체의 철학은 수많은 사상가와 예술가, 심리학자에게 깊은 흔적을 남겼다. 헤르만 헤세는 “니체를 통해서야 비로소 나 자신에게로 가는 길을 찾았다”고 고백했고, 알베르 카뮈는 “니체 없이는 나의 사유를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깊이 자기 자신을 이해한 사람”이라 평가했으며, 마르틴 하이데거는 “오늘날 우리는 모두 니체의 빛과 그림자 안에서 생각한다”고 단언했다. 미셸 푸코 또한 자신의 사유의 출발점에 니체가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니체는 한 시대의 철학자가 아니라, 지금도 인간을 흔드는 사유의 원천이다.

“이 책은 당신을 위로하지 않는다. 대신, 다시 선택하게 만든다.”

『너의 삶을 살아라』는 니체의 방대한 철학 체계를 설명하려 들지 않는다. 대신, 오늘을 사는 우리의 언어로 니체를 다시 읽는다. 굳어버린 믿음에서 벗어나고, 남이 만든 도덕과 역할에서 한 발 물러나, 마침내 ‘나’를 삶의 중심에 세우는 과정. 불안과 분노, 상처와 허무 속에서도 “그래서 나는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되돌려준다. 이 책이 말하는 자기극복은 거창한 선언이 아니다. 매일의 선택에서 나를 배신하지 않는 훈련이며, 작은 결심을 행동으로 옮기는 힘이다.

책에는 니체의 사유를 오늘의 현실에 맞게 다듬어낸 93가지 통찰이 담겨 있다. 인간관계에서 휘둘리는 마음, 무너진 자존감, 끝나지 않는 죄책감, 성취를 증명하려는 강박, “나는 왜 이렇게 살아왔을까”라는 공허함까지?지금 당신을 흔드는 감정들을 ‘없애야 할 문제’가 아니라 ‘해석해야 할 신호’로 바라보게 만든다. 그리고 그 신호를 따라가며 결국 한 가지 결론에 닿게 한다. 타인의 삶을 살지 말 것. 남이 써준 대본을 따라가며 안전을 선택하는 순간, 삶은 점점 멀어진다. 내 선택을 내가 감당할 때 비로소 자유가 시작된다.

이 책은 묻는다. 당신은 지금, 어떤 삶을 선택하고 있는가?
그리고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말한다.
“너의 삶을 살아라.”

“나는 삶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날까지, 나의 길을 오롯이 걸어가겠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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