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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들려줄게
양장
최성현
불광출판사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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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인성교육 시리즈

책소개

저자 소개 1

‘개구리’라는 아호를 쓰고 있다.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뜻이다. 20대 후반에 자연농법을 만나 인류가 갇혀 있는 거대한 우물을 보는 경험을 황홀하고도 강렬하게 하며 인간 편에서 자연 편으로 건너온다. 30대 초반에 귀농, 그 뒤로 30년이 넘게 자연농법으로 자급자족 규모의 논밭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글과 번역, 그리고 ‘자연농 교실’ 등으로 자연농법의 세계를 알리는 데 힘을 쏟는 한편, 하루 한 통의 손글씨 엽서로 자연생활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자연농법』 『자연농 교실』 『신비한 밭에 서서』 『어제를 향해 걷다』 『나는 숲으로
‘개구리’라는 아호를 쓰고 있다.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뜻이다. 20대 후반에 자연농법을 만나 인류가 갇혀 있는 거대한 우물을 보는 경험을 황홀하고도 강렬하게 하며 인간 편에서 자연 편으로 건너온다. 30대 초반에 귀농, 그 뒤로 30년이 넘게 자연농법으로 자급자족 규모의 논밭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글과 번역, 그리고 ‘자연농 교실’ 등으로 자연농법의 세계를 알리는 데 힘을 쏟는 한편, 하루 한 통의 손글씨 엽서로 자연생활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자연농법』 『자연농 교실』 『신비한 밭에 서서』 『어제를 향해 걷다』 『나는 숲으로 물러난다』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공역)』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반야심경』 『돈이 필요 없는 나라』 『나무에게 배운다』 『여기에 사는 즐거움』과 같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래서 산에 산다』 『힘들 때 펴보라던 편지』 『오래 봐야 보이는 것들』 『좁쌀 한 알』 『시코쿠를 걷다』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와 같은 책을 썼다.

최성현의 다른 상품

글그림 : 웬디 앤더슨 홀퍼린 Wendy Anderson Halperin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품으로 『The Secret Remedy Book (슬픔을 치료해 주는 비밀 책)』『Homeplace (고향)』『The Lampfish of Twill (트윌의 램프피쉬)』가 있고 상을 받은 『Hunting The White Cow (하얀 소 사냥)』이 있습니다. 그녀는 지금 가족과 함께 미국 미시건 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52g | 172*285*9mm
ISBN13
9788974790851

책 속으로

공자_나에게 일어나길 바라지 않는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세요. --- p.6

알베르트 아인슈타인_화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가슴속에만 머뭅니다. --- p.7

달라이 라마_마음의 평화를 얻는 비밀 가운데 하나는 사랑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 p.12

표도르 도스토옙스키_자비와 사랑은 모든 사람이 따라야 할 최고의 법입니다. --- p.13

메릴 스트리프_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은 다른 사람과 공감하는 힘입니다. --- p.14

마크 트웨인_용서란, 제비꽃이 자신을 밟아 버린 발뒤꿈치에도 향기를 남기는 것과 같습니다. --- p.15

플라톤_좋은 행동은 자신에게 힘을 주고, 다른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도록 만듭니다. --- p.18

지미 헨드릭스_사랑의 힘이 힘에 대한 사랑을 이길 때, 그 세계는 평화를 알게 될 것입니다.

--- p.27

출판사 리뷰

세상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 줄 평화에 관한 이야기

아이들은 하루에도 수많은 감정들을 경험합니다. 집에서, 놀이터에서,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면서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는가 하면, 때로는 다툼으로 화가 나고 속상한 기분에 빠져 들기도 하지요. 분명한 사실은 화남, 미움, 슬픔, 속상함과 같은 불행한 감정은 누구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온전히 행복만으로 하루를 채우기란 쉽지 않지요. 어떻게 하면 불행을 잠재우고 행복만으로 하루를 가득 채울 수 있을까요? 그런 방법이 있기나 할까요?

《평화를 들려줄게》는 평화를 통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평화가 어디에서 시작되고, 삶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 오는지 글과 그림을 통해 들려줍니다. 나아가 세상과 이웃과 학교와 가정을 평화롭게 가꾸는 법을 알려주지요. 평화가 우리 마음에 들어오는 순간 우리 삶에, 온 세상에 불행의 감정들은 눈 녹듯 사라져 버립니다. ‘평화’란 ‘행복’의 다른 이름입니다.

‘평화’를 눈으로 보여주는 그림책

이 책은 전 세계 아이들의 일상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놀이를 하고,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순간들이지요. 흥미로운 것은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아이들 모습이 두 번에 걸쳐 사뭇 다르게 그려진다는 점입니다. 팔짱을 낀 채 등을 돌리고 있던 아이들이 어느 순간 손을 맞잡고 팔짝 뛰어오르거나, 각자 따로 앉아 있던 친구들이 둥글게 모여 앉아 서로의 손을 잡고 있는 등 변화된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 책의 저자 웬디 앤더슨 홀퍼린은 이렇듯 대조적인 그림을 통해 평화를 얻었을 때 우리 삶이 얼마나 밝고 풍요로워질 수 있는지 느끼도록 합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바라며, 오랫동안 미국에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해 온 저자의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평화로운 세상을 희망하고 꿈꾸게 됩니다.

아이들 마음에 평화의 씨앗을 심어줄 전 세계 위인들의 말씀

달라이 라마, 간디, 마틴 루터 킹, 테레사 수녀, 코피 아난…. 이런 이름들을 들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화’라는 단어를 떠올릴 것입니다. 누구나 알듯 이들은 평생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이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생각할 때면 늘 드는 궁금증이 하나 있습니다. “저 사람들은 어떻게 전 세계인이 존경 하는 평화의 대명사가 되었을까?”

이 책에는 위에서 말한 인물들 외에 평화를 위해 노력했던 전 세계 위인들의 평화에 관한 90여 가지 명언이 실려 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평화를 얻는 방법’을 익히고 실천한다면 우리도 그들처럼 평화의 전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같이 평범한 사람이 따라 하기엔 너무 어렵고 힘들 거야.’ 혹시 이런 걱정을 하는 분들이 있을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이들이 들려주는 평화의 말은 지금 당장, 여러분이 서 있는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사소하지만 큰 힘을 가진 실천법입니다.

“세계 평화를 바라세요? 그렇다면 집으로 가서 가족을 사랑하세요.”
- 테레사 수녀

아이와 함께 《평화를 들려줄게》를 보는 법!
Step 1. 전체 그림을 보면서 글을 소리 내어 읽어봐요.
Step 2. 그림 속 아이들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봐요.
Step 3. 그림 사이사이 적힌 평화에 관한 명언을 꼼꼼히 읽어봐요.
Step 4. 아이가 생각하는 ‘평화’에 대해 들어봐요. 그림을 그려도 좋아요.
Step 5. 매일 하나씩 평화를 실천 해봐요.

추천평

평화와 사랑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결코 한가하고 약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에 이 책을 만난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되리라 믿습니다.
- 최성각(작가/풀꽃평화연구소장)

누군가에게 평화의 씨앗이 되고 싶나요? 평화를 가꾸는 길에 길동무가 되고 싶나요? 이 책에서 평화의 씨앗이 움트는 소리에 살며시 귀 기울여 주세요.
이해동(평화박물관 대표)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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